2006.4.22

남주연200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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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4.22

 

 

2006.4.22  바쁘고 피곤했던 날들이 있어

한가로운 주말을 앞둔 어느 금요일이 더 설레인다.

 

그 주말 이른 시간에는 고요한 시간과 함께 하였다.

 

- 대전의 K에서 -

by  Nam周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