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나 나나 솔로라 요즘 둘이 의기투합많이하거던..근데 씨파..어제말야.. 누나 볼일보러가고 나혼자 코엑스돌아댕겼거던...돌아댕기긴 뭘돌아댕 기냐..아까 사진찍어논 레코드가게 앞에서 줄창 앉아있었는데.. 근데 옆에 어떤커플이 둘이서 궁극의 초 닭살질'쌀~보리'를 하는겨.. ㅡㅡ;이 잡것들이 그냥하는것도 아니고 70년대 대사를 팍팍 내뱉는거야.. "어우~야~너왜 맨날 보리만해앵~~ㅠ.ㅠ" "하핫~그럼 이제 쌀을 해볼까나~^^" . . . ㅡㅡ^니미럴것들...내가 남자아구창에 쌀 날릴라다가 참았다.. 그것뿐이 아니지..(아오..혈압...) 메가박스에 누나가 영화보여준데서 갔는데 사람이 너무많더라구 그래서 다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는데 옆에 내려오는 칸에 역시나 커플포착...ㅡㅡ^(잡것들이 눈에 잘뗘..데질라구..) 야... 에스컬레이터라는게 뭐냐? 자동으로 왔다리갔다리해주는 인류문명의 결정체아니냐? 근데 우리맞은편의 그 한쌍.. "하핫~우리 가위바위보 해서 내려가기할까?^^" "우웅~나 잘못하는뎁~^^" . . . ㅡㅠㅡ^이런 개쌍지랄을 하면서 내려가더라... 야..그냥 내려가.... 마치영화의 접속처럼 궁상남매와 닭살커플이 교차되는데.. 나 참지못하고 WWe로프반동에이은 목조르기 할뻔했어.. 쓰파..해버릴껄..팔만들면되는데...쌍... 다음.... 결정타... 영화보고 누나랑 밥먹으러 갔지.. 바로 테이블세개가 나란히 있는데 우리가 가운데 오른편에 여자둘 왼편에.................썩을넘의 커플!!!!!ㅡㅡ^ 우리오른편 여자둘중 한명의 옷이 좀 야했어...푹 파졌더라고... 그걸 커플의 남자가 봤지...(하여간에...있는것들이 더해..대가린 와방 커가지고..개새...) 그걸본 여자... '어머~저런 야한옷이 좋아?" ㅡㅡ;너보다 이쁘더라...이뇬아.. 남자대사...가관이다...심호흡해라... "아뉘~난 빵모자에 검은치마여자가 좋아...^^" . . . . 그시끼 여자친구가 어떤옷을 입었는지 부연설명 생략한다..ㅡㅡ; 죽여벌라...개새... 그러더니... 음료수를 찾네...개념없는 여편네가....(신포우리만두..알지? 분식집인거..여기가 삼겹살집이냐?확~그냥..ㅡㅡ^) 남자..."아주머니 여기 콜라좀 주십시오~" 아주머니..."(저런..메친...ㅡㅡ^)음료수없어요~" 남자..."하핫~그럼 사이다 주시죠" 어랄라?저런 또라이시끼.. 에휴... 그걸 듣던 우리누나 나에게 나즈막히 말한다.. "야~나도 웰치스사줘!!" "아~씨팍!!!가서 사다먹엇!!!!ㅡㅡ^" 알게모르게 짜증난 남매...큰소리로 외쳤지...잠시 쪽팔렸으나 옆에 커플에게어느정도 선제공격을 한셈이었지..훗... 우린 그 커플을 제압했는지 알았어.. 한동안 조용했지.. 그리고 우린 식사를 마치고 계산을 하고 나가려는순간.. 그커플...성질있던지 핵공격을 날려서 우리누나와 난 gg깔끔하게 쳤다.. 야.. 서로 이쑤셔주더라...씨팍....ㅡㅡ^ 밖에 안나갈테야...ㅠ.ㅠ 정신건강에 해롭더라구... 미래의 그녀석아... 나이러고 산다..빨리와라..
코엑스몰 스토리..
누나나 나나 솔로라 요즘 둘이 의기투합많이하거던..근데 씨파..어제말야.. 누나 볼일보러가고 나혼자 코엑스돌아댕겼거던...돌아댕기긴 뭘돌아댕 기냐..아까 사진찍어논 레코드가게 앞에서 줄창 앉아있었는데.. 근데 옆에 어떤커플이 둘이서 궁극의 초 닭살질'쌀~보리'를 하는겨.. ㅡㅡ;이 잡것들이 그냥하는것도 아니고 70년대 대사를 팍팍 내뱉는거야.. "어우~야~너왜 맨날 보리만해앵~~ㅠ.ㅠ" "하핫~그럼 이제 쌀을 해볼까나~^^" . . . ㅡㅡ^니미럴것들...내가 남자아구창에 쌀 날릴라다가 참았다.. 그것뿐이 아니지..(아오..혈압...) 메가박스에 누나가 영화보여준데서 갔는데 사람이 너무많더라구 그래서 다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는데 옆에 내려오는 칸에 역시나 커플포착...ㅡㅡ^(잡것들이 눈에 잘뗘..데질라구..) 야... 에스컬레이터라는게 뭐냐? 자동으로 왔다리갔다리해주는 인류문명의 결정체아니냐? 근데 우리맞은편의 그 한쌍.. "하핫~우리 가위바위보 해서 내려가기할까?^^" "우웅~나 잘못하는뎁~^^" . . . ㅡㅠㅡ^이런 개쌍지랄을 하면서 내려가더라... 야..그냥 내려가.... 마치영화의 접속처럼 궁상남매와 닭살커플이 교차되는데.. 나 참지못하고 WWe로프반동에이은 목조르기 할뻔했어.. 쓰파..해버릴껄..팔만들면되는데...쌍... 다음.... 결정타... 영화보고 누나랑 밥먹으러 갔지.. 바로 테이블세개가 나란히 있는데 우리가 가운데 오른편에 여자둘 왼편에.................썩을넘의 커플!!!!!ㅡㅡ^ 우리오른편 여자둘중 한명의 옷이 좀 야했어...푹 파졌더라고... 그걸 커플의 남자가 봤지...(하여간에...있는것들이 더해..대가린 와방 커가지고..개새...) 그걸본 여자... '어머~저런 야한옷이 좋아?" ㅡㅡ;너보다 이쁘더라...이뇬아.. 남자대사...가관이다...심호흡해라... "아뉘~난 빵모자에 검은치마여자가 좋아...^^" . . . . 그시끼 여자친구가 어떤옷을 입었는지 부연설명 생략한다..ㅡㅡ; 죽여벌라...개새... 그러더니... 음료수를 찾네...개념없는 여편네가....(신포우리만두..알지? 분식집인거..여기가 삼겹살집이냐?확~그냥..ㅡㅡ^) 남자..."아주머니 여기 콜라좀 주십시오~" 아주머니..."(저런..메친...ㅡㅡ^)음료수없어요~" 남자..."하핫~그럼 사이다 주시죠" 어랄라?저런 또라이시끼.. 에휴... 그걸 듣던 우리누나 나에게 나즈막히 말한다.. "야~나도 웰치스사줘!!" "아~씨팍!!!가서 사다먹엇!!!!ㅡㅡ^" 알게모르게 짜증난 남매...큰소리로 외쳤지...잠시 쪽팔렸으나 옆에 커플에게어느정도 선제공격을 한셈이었지..훗... 우린 그 커플을 제압했는지 알았어.. 한동안 조용했지.. 그리고 우린 식사를 마치고 계산을 하고 나가려는순간.. 그커플...성질있던지 핵공격을 날려서 우리누나와 난 gg깔끔하게 쳤다.. 야.. 서로 이쑤셔주더라...씨팍....ㅡㅡ^ 밖에 안나갈테야...ㅠ.ㅠ 정신건강에 해롭더라구... 미래의 그녀석아... 나이러고 산다..빨리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