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기 : 32살이예요 던씨. 13살 이후처럼 접시를 닦거나 서빙을 보면서 생일을 보내지 않고 여기에서 생일을 보낸다는 사실을 축하하고 있어요. 당신 말대로 좋은 펀치를 날릴 수 있기전에 37살이 되겠죠. 제가 스피드 백을 한 달 동안 치고있는 것도 명백한 진실이구요. 또다른 진실은 제 남동생이 감옥에 있다는 거죠. 아기가 있다고 속여서 복지기관으로부터 돈을 타내는 여동생도 있구요. 우리 아빠는 돌아가셨고, 엄마는 몸무게가 134킬로죠. 만일 제가 올바로 생각한다면 집으로 돌아가야겠죠. 중고 트레일러에 가서 프라이팬을 사고 오래오 쿠키도좀 사야겠죠. 문제는 권투가 제가 할 수 있는 가장 좋아하는 일이라는 거예요. 제가 권투를 하기에 너무 나이가 많다면 전 가진게 아무것도 없는 셈이죠. 이정도면 충분하세요?
던 : 이게 자네 스피드백인가?
매기 : 관장님 백이 어디에 있는지 말씀드릴까요? (다시 백을친다)
던 : 잠깐, 잠깐, 자네에게 몇 가지 보여주지.
그리고 자네에게 트레이너를 구해주지.
매기 : 아니요, 죄송합니다.
던 : 지금 자네 위치에서 협상하자는 건가?
매기 : 네, 왜냐하면 절 올바로 가르쳐주시면 전 챔피언이 될테니까요
절 어떻게 보는지 알아요
던 : 그래 불쌍하군 !
매기 : 그렇게 말하지 마세요. 사실이 아니니까 그렇게 말하지 말라구요. 전 트레이너를 원해요. 동정도 필요없고, 호의도 필요없어요. 관심 가져주시지 않아도 전 축하할 일이 많으니까요.(다시 백을친다)
던 : 멈춰, 멈구라구. 빌어먹을~ 멈춰! 지금 대체 뭘하는건가?
좋아, 내가 자네를 맡으면..
매기 : 후회하시지 않으실거예요
던 : 이봐 듣기만 해.. 내가 자네를 맡으면..
매기 : 정말 열심히 한다고 약속드리겠어요(감격해서 말에 끼어든다)
던 : 맙소사 ! 이미 실수를 하고 있는거 같군
매기 : 듣기만 할께요, 보스
던 : 내가 자네를 맡으면 아무말도 하지말고, 아무것도 묻지말게, 왜냐고 묻지마. 그러니까 '네 프랭키' 같은 성각신 대답도 하지마. 난 자네가 여자라는 사실을 잊을꺼야
매기 : 제가 원하는 바예요
던 : 상처받더라도 나한테 와서 울지마, 알았나?
매기 : 이제 된거죠?
던 : 아니, 아직 더 있어. 난 싸우는 법을 가르칠거고, 매니저를 구해주겠네, 난 자네의 장래의 일은 빠질거야
매기 : 토를 달려는 건 아니지만..
던 : 토를 달지 말아야 나랑 일할 수 있을거야, 난 자네가 필요한 모든 것을 가르쳐 줄테니 자넨 돈 벌러 떠나도 상관없어, 자네가 K.O 당해도 난 상관 안 할거야. 다른 방법따윈 듣고싶지 않아, 이게 우리가 할 수 있는 길이야. 내가 자넬 맡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구.
당신에게도 진흙속에 진주와 같은 능력이 있다. 다만 그것을 끌어내는 사람에게만 모든 사람들의 찬사와 아낌없는 박수가 주어진다. 당신의 능력은 무엇인가?
밀리언 달러 베이비..
던 : 시간 낭비야 난 여자는 트레이닝 안한다고 말했잖아
매기 : 생각이 바뀌실거라 생각했어요
던 : 여자를 트레이닝시키는 트레이너는 널렸어.
그중에 하나 골라잡는게 어렵나?
매기 : 그런 사람들은 필요없어요. 보스(boss)가 해주실테니까
던 : 보스라 부르지 말게, 난 자네 보스가 아니니까
매기 : 보스라고 안부르면 트레이닝 해주실 건가요?
던 : 아니
매기 : 그럼 계속 그렇게 부를께요
//
던: 내 스피드백 돌려주게
매기 : 이거요?
던 : 그래, 자네가 그걸 치고 있으면 사람들이 자넬 트레이닝
시킨다고 생각할 거 아닌가
매기 : 그게 그렇게 싫으세요, 보스?
던 : 그래 맞아, 자네가 뭘 만지든 말야 자네는 내 사업에 방해가 되거든
매기: 알겠어요, 죄송하게 됐어요
던 : 난 스피드백을 아무한테도 빌려주지 않아
매기 : 이해해요
던 : 좋은 아가씨 같은데 충고 하나 해도 될까?
매기 : 그래주시면 감사하겠어요
던 : 자네가 여기서 다른 트레이너를 구한다던가 아니면 다른
체육관에서 자네를 트레이닝해줘도 그건 말도 안되는 쇼
같을 거라구 자네의 문제는 너무 나이가 많다는 거야
매기 : 전 나이가 많다고 생각하지 않는데요
던 : 물론 그렇긴 하지만, 자넨 내가 21살짜리 선수와 싸울수 있을
것처럼 보이진 않겠지? 선수로 키우는데 4년 정도가 걸리네
몇 살이지?
매기 : 생일이 안 돌아온 상태에서 31살이예요~
던 : 그렇군, 31살.. 자넨 31살에 발레리나를 시작할 수 있을거라곤
생각하지 않겠지?
매기 : 권투는 이미 3년동안 해왔는걸요
던 : 아직 스피드백을 쳐 본 적도 없으면서
어떻게 트레이닝 해왔다는거지?
매기 : 전 트레이닝 받은 적이 없어요
던 : 이렇게 말하는 건 나도 싫지만 이건 웃기는 쇼라구
누군가는 자네에게 진실을 말해야 할거 같군
나도 자네한테 이런말 하는게 싫다네
매기 : 스피드백 써서 죄송해요, 던 씨
던 : 설마 우는건 아니겠지?
매기 : 그럼요
던 : 자 여기, 빌어먹을 이거 가지고 있어
매기 : 아녜요, 쓰셔야 하잖아요
던 : 받으라니까, 어쨌든 이런건 20년동안 처음이군
난 3개나 가지고 있으니까 그냥 쓰라구, 알았지?
매기 : 제꺼 살때까지 잠시 빌릴께요
던 : 잃어버리지 말게
//
던 : 숨쉬는 방법이 틀렸어. 그게 자네가 헐떡거리는 이유지
자네 생일이라던데.. 그럼 이제 몇 살이지?
매기 : 32살이예요 던씨. 13살 이후처럼 접시를 닦거나 서빙을 보면서 생일을 보내지 않고 여기에서 생일을 보낸다는 사실을 축하하고 있어요. 당신 말대로 좋은 펀치를 날릴 수 있기전에 37살이 되겠죠. 제가 스피드 백을 한 달 동안 치고있는 것도 명백한 진실이구요. 또다른 진실은 제 남동생이 감옥에 있다는 거죠. 아기가 있다고 속여서 복지기관으로부터 돈을 타내는 여동생도 있구요. 우리 아빠는 돌아가셨고, 엄마는 몸무게가 134킬로죠. 만일 제가 올바로 생각한다면 집으로 돌아가야겠죠. 중고 트레일러에 가서 프라이팬을 사고 오래오 쿠키도좀 사야겠죠. 문제는 권투가 제가 할 수 있는 가장 좋아하는 일이라는 거예요. 제가 권투를 하기에 너무 나이가 많다면 전 가진게 아무것도 없는 셈이죠. 이정도면 충분하세요?
던 : 이게 자네 스피드백인가?
매기 : 관장님 백이 어디에 있는지 말씀드릴까요? (다시 백을친다)
던 : 잠깐, 잠깐, 자네에게 몇 가지 보여주지.
그리고 자네에게 트레이너를 구해주지.
매기 : 아니요, 죄송합니다.
던 : 지금 자네 위치에서 협상하자는 건가?
매기 : 네, 왜냐하면 절 올바로 가르쳐주시면 전 챔피언이 될테니까요
절 어떻게 보는지 알아요
던 : 그래 불쌍하군 !
매기 : 그렇게 말하지 마세요. 사실이 아니니까 그렇게 말하지 말라구요. 전 트레이너를 원해요. 동정도 필요없고, 호의도 필요없어요. 관심 가져주시지 않아도 전 축하할 일이 많으니까요.(다시 백을친다)
던 : 멈춰, 멈구라구. 빌어먹을~ 멈춰! 지금 대체 뭘하는건가?
좋아, 내가 자네를 맡으면..
매기 : 후회하시지 않으실거예요
던 : 이봐 듣기만 해.. 내가 자네를 맡으면..
매기 : 정말 열심히 한다고 약속드리겠어요(감격해서 말에 끼어든다)
던 : 맙소사 ! 이미 실수를 하고 있는거 같군
매기 : 듣기만 할께요, 보스
던 : 내가 자네를 맡으면 아무말도 하지말고, 아무것도 묻지말게, 왜냐고 묻지마. 그러니까 '네 프랭키' 같은 성각신 대답도 하지마. 난 자네가 여자라는 사실을 잊을꺼야
매기 : 제가 원하는 바예요
던 : 상처받더라도 나한테 와서 울지마, 알았나?
매기 : 이제 된거죠?
던 : 아니, 아직 더 있어. 난 싸우는 법을 가르칠거고, 매니저를 구해주겠네, 난 자네의 장래의 일은 빠질거야
매기 : 토를 달려는 건 아니지만..
던 : 토를 달지 말아야 나랑 일할 수 있을거야, 난 자네가 필요한 모든 것을 가르쳐 줄테니 자넨 돈 벌러 떠나도 상관없어, 자네가 K.O 당해도 난 상관 안 할거야. 다른 방법따윈 듣고싶지 않아, 이게 우리가 할 수 있는 길이야. 내가 자넬 맡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구.
당신에게도 진흙속에 진주와 같은 능력이 있다. 다만 그것을 끌어내는 사람에게만 모든 사람들의 찬사와 아낌없는 박수가 주어진다. 당신의 능력은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