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속의 외침 혼자라는 생각이 들때 먼산 언저리에 작은 종달새처럼 바람을 가르는 거센 태풍이란 생각이 들때 그녀의 향기를 생각 합니다. 하루빨리 지우개가 되어서 마음속의 낚서를 지워버려야 하는데 종이속의 낚서는 볼펜으로 되있나 봅니다. 지우개로 지울수가 없는 낚서 이제는 볼펜으로 쓴 낚서를 지워보렵니다. 낚서를 지울수 있는 수정액으로 지워보렵니다.
고요속의 외침
고요속의 외침
혼자라는 생각이 들때
먼산 언저리에 작은 종달새처럼
바람을 가르는 거센 태풍이란 생각이 들때
그녀의 향기를 생각 합니다.
하루빨리 지우개가 되어서
마음속의 낚서를 지워버려야 하는데
종이속의 낚서는 볼펜으로 되있나 봅니다.
지우개로 지울수가 없는 낚서
이제는 볼펜으로 쓴 낚서를 지워보렵니다.
낚서를 지울수 있는 수정액으로 지워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