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란한 엔진 소리에 도착한 그 곳은 아무도 주인 아닌 땅 커피 한잔과 담배 한 개피에 적막만이 가득한 그 곳은 아무도 주인 아닌 땅 오늘도 시작하는 사람들의 축복인 그 땅은 아무도 주인 아닌 땅 오늘도 끝으로 찾아 가는 무거운 지남의 사람들에게는 아무도 주인 아닌 땅 그 곳은 아무도 주인 아닌 땅
그 곳은
요란한 엔진 소리에 도착한 그 곳은
아무도 주인 아닌 땅
커피 한잔과 담배 한 개피에
적막만이 가득한 그 곳은
아무도 주인 아닌 땅
오늘도 시작하는 사람들의
축복인 그 땅은
아무도 주인 아닌 땅
오늘도 끝으로 찾아 가는
무거운 지남의 사람들에게는
아무도 주인 아닌 땅
그 곳은
아무도 주인 아닌 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