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6월 22일, 한 아마츄어 사진작가, 티벳라사에서 청해-칭쟝 철로부설행사에 참가하고 내륙으로 되돌아 가는 도중 우연히 비행기 밖으로 두마리 용을 찍어 중국 웹사이트에 올려 많은 사람의 흥미를 끔. 그는 이 두마리 용을 "티벳용"이라 불렀다. 사진을 보면 기어가는 생물체의 특징들을 가진듯이 보이고 몸통은 비늘로 둘러싸인듯이 보이고 등은 척추같이 보이는 돌기가 보인다.
이 용들은 꼬리쪽으로 갈수록 점점 가느러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사진상에는 비록 전체 용의 일부만 찍혔지만 그 자체는 구름속을 날고 있는 거대한 두 마리 용의 자태를 보여주는데 충분하다.
이 사진은 post.baidu.com과 다른 훠롬들에 실려 많은 네티즌의 호기심을 이야기했다. 한 네티즌은 "의심할 바 없이 중국은 용의 고향이다! 자연은 실로 신비하고 강력하여 항상 사람들의 상상너머 스펙타클한 장면들을 만들어낸다."고 언급했다.
필자가 보기에 이 사진을 찍은 중국인은 용의 전체모습을 이미 보았으므로 성급히 카메라를 꺼내들었겠지만 아래 좌측에 까만 부분의 동체 왼쪽 날개가 보여주고 있듯이 이미 비행기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카메라는 머리를 비롯한 몸통부분이 이미 지나쳐버린 상황에서 용의 아래부분만 찍게 된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모르긴 모르되 촬영자는 피사체인 용의 전체를 다 보고 찍은 것임이 틀림없다고 보고있다.용은 본래 변화의 상징이다. 봄철 아지랑이처럼 한 점의 수분만 있어도 몸을 감추고 구름사이로 승천하며 구름과 구름사이에 몸을 감추고 은닉하며 조화로운 변화를 하고 가을바람에 몸을 내던져 용트림을 하고 물속에 몸을 숨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용의 조화로 비를 내리기도 한다.
본 역자는 25년전 비행기 구름위를 유영하는 용 전체 모습을 촬영한 흑백사진을 본적이 있다.(cheramia 자료사진 찾고 간추린 번역설명)
충격! 용 모습의 실체! 히말라야 상공
2004년 6월 22일, 한 아마츄어 사진작가, 티벳라사에서 청해-칭쟝 철로부설행사에 참가하고 내륙으로 되돌아 가는 도중 우연히 비행기 밖으로 두마리 용을 찍어 중국 웹사이트에 올려 많은 사람의 흥미를 끔. 그는 이 두마리 용을 "티벳용"이라 불렀다. 사진을 보면 기어가는 생물체의 특징들을 가진듯이 보이고 몸통은 비늘로 둘러싸인듯이 보이고 등은 척추같이 보이는 돌기가 보인다.
이 용들은 꼬리쪽으로 갈수록 점점 가느러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사진상에는 비록 전체 용의 일부만 찍혔지만 그 자체는 구름속을 날고 있는 거대한 두 마리 용의 자태를 보여주는데 충분하다.
이 사진은 post.baidu.com과 다른 훠롬들에 실려 많은 네티즌의 호기심을 이야기했다. 한 네티즌은 "의심할 바 없이 중국은 용의 고향이다! 자연은 실로 신비하고 강력하여 항상 사람들의 상상너머 스펙타클한 장면들을 만들어낸다."고 언급했다.
필자가 보기에 이 사진을 찍은 중국인은 용의 전체모습을 이미 보았으므로 성급히 카메라를 꺼내들었겠지만 아래 좌측에 까만 부분의 동체 왼쪽 날개가 보여주고 있듯이 이미 비행기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카메라는 머리를 비롯한 몸통부분이 이미 지나쳐버린 상황에서 용의 아래부분만 찍게 된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모르긴 모르되 촬영자는 피사체인 용의 전체를 다 보고 찍은 것임이 틀림없다고 보고있다.용은 본래 변화의 상징이다. 봄철 아지랑이처럼 한 점의 수분만 있어도 몸을 감추고 구름사이로 승천하며 구름과 구름사이에 몸을 감추고 은닉하며 조화로운 변화를 하고 가을바람에 몸을 내던져 용트림을 하고 물속에 몸을 숨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용의 조화로 비를 내리기도 한다.
본 역자는 25년전 비행기 구름위를 유영하는 용 전체 모습을 촬영한 흑백사진을 본적이 있다.(cheramia 자료사진 찾고 간추린 번역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