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보면... 거울을 선물해 주고 싶은 사람들이 많다. " 걘 얼굴이... -_- " ( 니얼굴은 잘생겼냐? -_-^ ) " 걘 직업이... -_-" ( 니 직업은 좋냐? -_-^) " 걘 결혼할때 아파트는 해올수 있어? " ( 그러는 넌 혼수로 얼마 해올껀데? -_-^ ) 요즘 짝통 연애 정보회사가 또 활기를 띄고 있다.. 이 오지랖 넓은 성격으로 인해.. 쏠로인 사람들 꼬라지를 못보니. 소개팅을 해주면서 느끼는 거지만.. 본인들은 생각도 안하고 눈은 참 허벌라게 높다라는게 문제다.. 이러니.. 결혼정보회사 메니저들이 머리가 터진다고 하지.. ㅉㅉㅉ 사람들 객관적 대로 평가해서 미안하지만.. -_-;; 내 동생 친구중에. 연대 나오고 돈많이 주는공사 다니며 집도 부자이며 키도 180에 얼굴도 미남형인 친구가 있다. " 누나.. 여자친구 해줘요.. " " 야~ 너정도 되는 남자가 없다는게 말이 되냐? ㅇ_ㅇ " " 글쎄요... ^^ 내가 맘에 들면 다 남친이 있네요.. " " 이상형은.. ? " " 그냥.. 귀엽고.. 나랑 말이 잘통하면 되요..아~ 착해야해요.. " " 직업이나 집안같은거 필요없고? ㅇ_ㅇ 맞벌이는? " " 그건 본인에게 맡기죠뭐.. ^^ 돈이야 제가 더 벌죠뭐... " 헐... 잘났다.. 그래.. -_- 돈 많이 벌어서 좋겄다. 근데 근데.... 막상 해줄만한 아가씨가 없다라는게 문제다.. -_-;; 여동생은 서울대 출신에 무지 똑똑하다는데.. 이 집안 사람들과 잘 어울릴려면... 어느정도 레베루가 맞아야 할텐데.. 이자식도 말하는게 정말 " 저는 왕 똑똑합니다. " 이거던데... -_-;; 말이 잘통할려면 왠만한 학식이 있어야 할텐데.. ( 여기서 학식은 학벌이 아니라 세상돌아가는 경제상황이나 문학등 다방면같은걸 말하는거지.. ) 왕 귀엽기만 하고 똑똑한 아가씨는 내 주변에 없단 말이지... -_-;;;; 몇몇 사진 보여줬는데... 바로 고개를 돌리던데.. 새끼.. 눈은 높아서.. 니가 다 갖췄으니.. 내가 용서해준다.. 이런 왕킹카를 해줄수 없다는 현실이 매우 안타깝다.. 내가 짝퉁 연애 정보회사를 운영하면서도 느끼는건데.. 나도 모르는 사이.. 객관적인 지표로 사람을 소개팅 시켜주고 있었다. '음.. 얜 명문대 출신이니... 최소.. 어느정도 학벌을 맞춰줘야 욕을 안먹겠구나.. -_-; ' '음.. 얜 얼굴이 이쁘니.. 직업이 좋아야 욕을 안먹겠구나.. ' '음.. 얜 집이 부자라는데 넘 찢어지게 가난한 집 해줬다가 욕 먹겠구나. ' 얜 ... 얜 .. 젠장... 돈들어 오는것도 아닌데.. 왜 내가 이런 쓰잘떼기 없는 일들로 머리가 아파야 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예전에 그냥 소개팅 시켜달라는 사람들 무작위로 해줬다가 욕 디지게 먹은 경험이(ㅜ.ㅜ) 있어서 나도 모르게 이젠 내 스스로의 잣대로 평가를 해버리는 경우가 생겼다. 차라리 내가 사귀는 거라면.. ' 에잇! 학벌좀 떨어지고 돈 좀 못벌면 어때.. 나좋다면 그만이지 ' 라고 할수도 있는데 남을 소개해 준다는건.. 그러기 힘든문제이다. 괜히 소개해 줬다가.. " 야! 그정도 사람해주다니.. 날 뭘로 보는거야? -_-+ 날 무시하는거지? " 라고 한다면 어쩌란 말인가.. 내가 해주고 싶은 말은 남자든 여자든 감나무 밑에서 감떨어지기만을 기다리지 말라는거다. 감도.. 사람보고 떨어진다는것.. 감을 먹여주는 사람도 사람보고 먹여준다는것.. ' 남자들 여자 외모나 따지고 재수없어. ' ' 여자들 남자 능력이나 따지고 재수없어. ' 라는 푸념만 하지 말고 본인들의 경쟁력을 갖추라는거다. 여자들.. 이목구비 별로여도 날씬하고 옷만 스타일리쉬하게 입는다면 왠만하면 " 오? ㅇ_ㅇ 괜찮은데? " 소리 듣는다. ( 솔찍히 살은 본인의 의지문제다 나도 거의 10키로 까지 빼봤다.. -_-^ 멋진남자를 위해 그정도도 못하나.. ) 남자들.. 키작고 외모 별로고 집안 힘들어도 본인들이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직장만 다녀도 많이 업그레이드 된다라는 사실... 소개팅 해주는 입장으로써 본인이 스스로 값어치를 높인다면.. 나도 그만큼 맞춰줄수 있지만. 본인은 생각도 안하면서 상대방만 따진다면... " 니가 알아서 잘 찾아보셈.. " 으로 나올수밖에 없는게 냉정한 현실이다.. -_-; 간혹... 사랑이 중요하지 사람이 중요한가요? 라고 열변을 토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본인들은 전혀 안따지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시길.. -_-^ 정말 남자가 백수여도 사랑으로 감싸줄수 있는지 여자 외모 직업 그런거 정말 안따지고 치마만 두르면 오케이 인지. 출처:[다음]맞벌이부부 10년10억모으기 아미방 짝효님1
남을 평가하기전에 자신부터 갖춰라.
주변에 보면... 거울을 선물해 주고 싶은 사람들이 많다.
" 걘 얼굴이... -_- " ( 니얼굴은 잘생겼냐? -_-^ )
" 걘 직업이... -_-" ( 니 직업은 좋냐? -_-^)
" 걘 결혼할때 아파트는 해올수 있어? " ( 그러는 넌 혼수로 얼마 해올껀데? -_-^ )
요즘 짝통 연애 정보회사가 또 활기를 띄고 있다..
이 오지랖 넓은 성격으로 인해.. 쏠로인 사람들 꼬라지를 못보니.
소개팅을 해주면서 느끼는 거지만..
본인들은 생각도 안하고 눈은 참 허벌라게 높다라는게 문제다..
이러니.. 결혼정보회사 메니저들이 머리가 터진다고 하지.. ㅉㅉㅉ
사람들 객관적 대로 평가해서 미안하지만.. -_-;;
내 동생 친구중에.
연대 나오고 돈많이 주는공사 다니며 집도 부자이며 키도 180에 얼굴도 미남형인 친구가 있다.
" 누나.. 여자친구 해줘요.. "
" 야~ 너정도 되는 남자가 없다는게 말이 되냐? ㅇ_ㅇ "
" 글쎄요... ^^ 내가 맘에 들면 다 남친이 있네요.. "
" 이상형은.. ? "
" 그냥.. 귀엽고.. 나랑 말이 잘통하면 되요..아~ 착해야해요.. "
" 직업이나 집안같은거 필요없고? ㅇ_ㅇ 맞벌이는? "
" 그건 본인에게 맡기죠뭐.. ^^ 돈이야 제가 더 벌죠뭐... "
헐... 잘났다.. 그래.. -_- 돈 많이 벌어서 좋겄다.
근데 근데.... 막상 해줄만한 아가씨가 없다라는게 문제다.. -_-;;
여동생은 서울대 출신에 무지 똑똑하다는데..
이 집안 사람들과 잘 어울릴려면... 어느정도 레베루가 맞아야 할텐데..
이자식도 말하는게 정말
" 저는 왕 똑똑합니다. "
이거던데... -_-;; 말이 잘통할려면 왠만한 학식이 있어야 할텐데..
( 여기서 학식은 학벌이 아니라 세상돌아가는 경제상황이나 문학등 다방면같은걸 말하는거지.. )
왕 귀엽기만 하고 똑똑한 아가씨는 내 주변에 없단 말이지... -_-;;;;
몇몇 사진 보여줬는데... 바로 고개를 돌리던데.. 새끼.. 눈은 높아서..
니가 다 갖췄으니.. 내가 용서해준다..
이런 왕킹카를 해줄수 없다는 현실이 매우 안타깝다..
내가 짝퉁 연애 정보회사를 운영하면서도 느끼는건데.. 나도 모르는 사이.. 객관적인 지표로 사람을 소개팅 시켜주고 있었다.
'음.. 얜 명문대 출신이니... 최소.. 어느정도 학벌을 맞춰줘야 욕을 안먹겠구나.. -_-; '
'음.. 얜 얼굴이 이쁘니.. 직업이 좋아야 욕을 안먹겠구나.. '
'음.. 얜 집이 부자라는데 넘 찢어지게 가난한 집 해줬다가 욕 먹겠구나. '
얜 ... 얜 ..
젠장... 돈들어 오는것도 아닌데.. 왜 내가 이런 쓰잘떼기 없는 일들로 머리가 아파야 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예전에 그냥 소개팅 시켜달라는 사람들 무작위로 해줬다가 욕 디지게 먹은 경험이(ㅜ.ㅜ) 있어서 나도 모르게 이젠 내 스스로의 잣대로 평가를 해버리는 경우가 생겼다.
차라리 내가 사귀는 거라면..
' 에잇! 학벌좀 떨어지고 돈 좀 못벌면 어때.. 나좋다면 그만이지 ' 라고 할수도 있는데 남을 소개해 준다는건.. 그러기 힘든문제이다.
괜히 소개해 줬다가..
" 야! 그정도 사람해주다니.. 날 뭘로 보는거야? -_-+ 날 무시하는거지? " 라고 한다면 어쩌란 말인가..
내가 해주고 싶은 말은
남자든 여자든 감나무 밑에서 감떨어지기만을 기다리지 말라는거다.
감도.. 사람보고 떨어진다는것..
감을 먹여주는 사람도 사람보고 먹여준다는것..
' 남자들 여자 외모나 따지고 재수없어. ' ' 여자들 남자 능력이나 따지고 재수없어. '
라는 푸념만 하지 말고 본인들의 경쟁력을 갖추라는거다.
여자들.. 이목구비 별로여도
날씬하고 옷만 스타일리쉬하게 입는다면 왠만하면 " 오? ㅇ_ㅇ 괜찮은데? " 소리 듣는다.
( 솔찍히 살은 본인의 의지문제다 나도 거의 10키로 까지 빼봤다.. -_-^ 멋진남자를 위해 그정도도 못하나.. )
남자들.. 키작고 외모 별로고 집안 힘들어도
본인들이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직장만 다녀도 많이 업그레이드 된다라는 사실...
소개팅 해주는 입장으로써 본인이 스스로 값어치를 높인다면.. 나도 그만큼 맞춰줄수 있지만. 본인은 생각도 안하면서 상대방만 따진다면...
" 니가 알아서 잘 찾아보셈.. "
으로 나올수밖에 없는게 냉정한 현실이다.. -_-;
간혹... 사랑이 중요하지 사람이 중요한가요? 라고 열변을 토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본인들은 전혀 안따지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시길.. -_-^
정말 남자가 백수여도 사랑으로 감싸줄수 있는지
여자 외모 직업 그런거 정말 안따지고 치마만 두르면 오케이 인지.
출처:[다음]맞벌이부부 10년10억모으기 아미방 짝효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