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손님초대를 할 때는 미리 만들어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내놓는 주요리를 한두가지 준비한다. 좀더 여유있게 준비할 수 있기 때문이다.사실 손님들 있을때 밥 푸고 국 푸고 상차리는것 자체도 매우 바쁘기 때문이다. 주로 여름철에 차게 보관했다 내놓는 것으로 해파리 냉채나 대하 냉채, 월남쌈을 준비한다. 항상 내가 강조하는 간단하면서도 맛이 좋은 것으로 말이다. *쇠고기 사태는 찬물에 1시간 정도 삶아(양파, 대파, 통후추가 있으면 넣고서) 골패모양으로 썬다.*배와 오이는 같은 모양, 크기로 썬다.*새우는(난 주로 냉동 칵테일 새우로 한다.-새우살이 통통하고 내장과 껍질이 제거되어 있기에 ) 살짝 삶아 꼬리의 껍질을 제거한다*먹기직전 소스에(잣2TS,식초2TS,레몬즙2TS,설탕2와1/2TS, 소금약간) 버무려 낸다-잣은 곱게 다져서(잣소금)넣는다.6
여름 별미-새우냉채
난 손님초대를 할 때는 미리 만들어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내놓는 주요리를 한두가지 준비한다.
좀더 여유있게 준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실 손님들 있을때 밥 푸고 국 푸고 상차리는것 자체도 매우 바쁘기 때문이다.
주로 여름철에 차게 보관했다 내놓는 것으로 해파리 냉채나 대하 냉채, 월남쌈을 준비한다.
항상 내가 강조하는 간단하면서도 맛이 좋은 것으로 말이다.
*쇠고기 사태는 찬물에 1시간 정도 삶아(양파, 대파, 통후추가 있으면 넣고서) 골패모양으로 썬다.
*배와 오이는 같은 모양, 크기로 썬다.
*새우는(난 주로 냉동 칵테일 새우로 한다.-새우살이 통통하고 내장과 껍질이 제거되어 있기에 ) 살짝 삶아 꼬리의 껍질을 제거한다
*먹기직전 소스에(잣2TS,식초2TS,레몬즙2TS,설탕2와1/2TS, 소금약간) 버무려 낸다-잣은 곱게 다져서(잣소금)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