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댄스카수!!

남궁여정200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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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가을..

문화원에서 있었던 축제때..

지금에 비하면 형편없지만..

그래도 이쁘기만한..

 

이렇게 이쁘게만..

이렇게 선하게만..

이렇게 순수하게만..

 

그렇게 커달라구 축복을 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