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영화는 원작에 비해 너무나 내용이 부족했다. 만화를 14권까지 읽은 나로써도 '아,,,연결 완전 이상해' 할정도로 어색한 연결고리 , 등장인물에 대한 캐릭터 소개 불분명-_- 나가사미미카가 나나역한것과, 사랑스런 나나역(미야자키 아오이),나리미야 히로키(테라시마 노부) 까지는 볼수있었고 눈이 즐거울 정도였는데......
야스와 신,렌...레이라. 최악의 캐스팅( --);; 땀이삐질삐질 났따 보는 동안 민망했던 야스와 신,, 원작에 그 카리스마 풀풀 풍기던 우리 야스씨 또한 무지막지한 귀여움을 간직했떤 신,, 윗옷을 거의 걸치지않고있어도 멋졌떤 렌,, 노래도 잘하고 인기도 많고 어리광부리던 레이라,,
왜 영화엔 이 캐릭터들이 없는게냐-_-ㅋㅋ
마지막 장면이 너무도 아쉬웠고,, 만화를 보지못한 사람이라면 절대 이해불가한 결말로 끝이났지만 !! '속편' 확정이라니 다행이다 ^-^ 근데 한편으론,, 또 저 무지막지한 캐스팅 폭풍에 휘말릴 생각을 하면 머리가 아프다. 그래두 나름 느낌있는 멋진 영화였다
미카에 공연장면은 눈물이 핑 돌정도★★★★★
-줄거리
사랑이 전부인 귀여운 로맨티스트 나나 vs 꿈을 위해서 사랑을 포기한 외로운 몽상가 나나. 같은 이름, 다른 성격을 가진 두 여자의 꿈과 사랑 찾기!
스무살의 고마츠 나나(설레임으로...마주치다 미야자키 아오이). 작년 대학에 떨어진 그녀는 도쿄의 대학에 진학한 남자친구와 함께 살기 위해 1년간 아르바이트를 하며 열심히 고향에서 돈을 모았다. 그리고 비로소 도쿄로 상경한다. 사랑의 단 꿈에 젖은 그녀. 그러나 기차 안에서 그녀가 마주친 것은 강렬한 눈빛과 허스키한 목소리의 오사키 나나(나카시마 미카). 같은 이름, 전혀 다른 스타일의 두 사람은 이 놀라운 우연에 즐거워 하며 이야기를 나눈다.
나나에게 자신의 힘으로 숙소를 구하라고 충고하는 연인 쇼우지. 상심한 그녀에게 놀랄만큼 싼 값의 멋진 집이 발견된다. 행복에 겨워 둘러보고 있는데 역시 이 집에 매료된 터프한 나나. 두 사람은 운명이라 생각하고 함께 살기로 결심한다. 고마츠 나나는 굽힘없이, 가수에의 꿈을 키워가는 오사키 나나를 보며 자신이 갖지 못 한 모습에 매료되고 고마츠 나나는 오사키 나나를 하치(강아지의 애칭)라 부르며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녀의 밝음에 애정을 가진다. 그러나 두 사람의 행복은 잠시 서로 다른 치명적 불행이 그들에게 찾아온다.
꿈처럼...눈부시고, 사랑처럼...간절하다! 삶의 전부라고 생각했던 연인 쇼우지가 다른 여자와 사랑에 빠지고 사랑을 잃어버린 고마츠 나나는 큰 상실감에 빠진다. 한편 오사키 나나 역시 한때 자신의 연인이었던, 이제는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스타가 된 기타리스트 렌의 그림자에서 벗어나지 못 해 힘겨워 한다. 그를 누르는 스타가 되고 싶지만, 길은 너무 멀기만 하다...같은 이름, 다른 사랑을 꿈꾸는 두 나나. 그리고 그들에게 찾아온 극과 극의 시련, 슬픔, 상처... 희망!
나나
만화를 14권까지 읽은 나로써도 '아,,,연결 완전 이상해' 할정도로
어색한 연결고리 , 등장인물에 대한 캐릭터 소개 불분명-_-
나가사미미카가 나나역한것과, 사랑스런 나나역(미야자키 아오이),나리미야 히로키(테라시마 노부)
까지는 볼수있었고 눈이 즐거울 정도였는데......
야스와 신,렌...레이라. 최악의 캐스팅( --);; 땀이삐질삐질 났따
보는 동안 민망했던 야스와 신,,
원작에 그 카리스마 풀풀 풍기던 우리 야스씨
또한 무지막지한 귀여움을 간직했떤 신,,
윗옷을 거의 걸치지않고있어도 멋졌떤 렌,,
노래도 잘하고 인기도 많고 어리광부리던 레이라,,
왜 영화엔 이 캐릭터들이 없는게냐-_-ㅋㅋ
마지막 장면이 너무도 아쉬웠고,, 만화를 보지못한 사람이라면
절대 이해불가한 결말로 끝이났지만 !! '속편' 확정이라니
다행이다 ^-^ 근데 한편으론,, 또 저 무지막지한 캐스팅 폭풍에
휘말릴 생각을 하면 머리가 아프다.
그래두 나름 느낌있는 멋진 영화였다
미카에 공연장면은 눈물이 핑 돌정도★★★★★
-줄거리
사랑이 전부인 귀여운 로맨티스트 나나 vs 꿈을 위해서 사랑을 포기한 외로운 몽상가 나나. 같은 이름, 다른 성격을 가진 두 여자의 꿈과 사랑 찾기!
스무살의 고마츠 나나(설레임으로...마주치다 미야자키 아오이). 작년 대학에 떨어진 그녀는 도쿄의 대학에 진학한 남자친구와 함께 살기 위해 1년간 아르바이트를 하며 열심히 고향에서 돈을 모았다. 그리고 비로소 도쿄로 상경한다. 사랑의 단 꿈에 젖은 그녀. 그러나 기차 안에서 그녀가 마주친 것은 강렬한 눈빛과 허스키한 목소리의 오사키 나나(나카시마 미카). 같은 이름, 전혀 다른 스타일의 두 사람은 이 놀라운 우연에 즐거워 하며 이야기를 나눈다.
나나에게 자신의 힘으로 숙소를 구하라고 충고하는 연인 쇼우지. 상심한 그녀에게 놀랄만큼 싼 값의 멋진 집이 발견된다. 행복에 겨워 둘러보고 있는데 역시 이 집에 매료된 터프한 나나. 두 사람은 운명이라 생각하고 함께 살기로 결심한다. 고마츠 나나는 굽힘없이, 가수에의 꿈을 키워가는 오사키 나나를 보며 자신이 갖지 못 한 모습에 매료되고 고마츠 나나는 오사키 나나를 하치(강아지의 애칭)라 부르며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녀의 밝음에 애정을 가진다. 그러나 두 사람의 행복은 잠시 서로 다른 치명적 불행이 그들에게 찾아온다.
꿈처럼...눈부시고, 사랑처럼...간절하다! 삶의 전부라고 생각했던 연인 쇼우지가 다른 여자와 사랑에 빠지고 사랑을 잃어버린 고마츠 나나는 큰 상실감에 빠진다. 한편 오사키 나나 역시 한때 자신의 연인이었던, 이제는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스타가 된 기타리스트 렌의 그림자에서 벗어나지 못 해 힘겨워 한다. 그를 누르는 스타가 되고 싶지만, 길은 너무 멀기만 하다...같은 이름, 다른 사랑을 꿈꾸는 두 나나. 그리고 그들에게 찾아온 극과 극의 시련, 슬픔, 상처...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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