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극-<그림자 그림자> ▶7/14~23

극장 용200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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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자 : 2006. 7. 14(금) ~ 7. 23(일)
장 소 :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
입 장 료 : EQ석 2만5천원, IQ석 1만5천원
문의 및 예약: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1544-5955 www.cfnmk.or.kr


■ 공연창작집단 뛰다와 국립중앙박물관문화재단이 선사하는 여름방학 최고의 선물!
가족 연극의 선두주자 극단 ‘뛰다’ 의 여섯 번째 신작 가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 무대에 오른다.
오는 7월 14일부터 펼쳐질 창작 가족극 는 , 등으로 가족 연극의 새바람을 일으켜 온 극단 뛰다의 2006년 신작으로, ‘그림자’를 모티브로 현상과 개념을 다룬 두 작품을 하나의 공연으로 엮어내는 새로운 형식의 어린이 극이다.

기발한 상상력이 넘치는 무대와 아프리카 민속 악기의 라이브 연주로 펼쳐지는 새로운 창작 가족연극인 !
지난 5월 고양어울림누리에서 열린 에서 관객들에게 첫 선을 보인 후 한층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새롭게 관객들을 만나게 될 는 여름방학을 시작하는 어린이들에게 박물관에서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문화 교육 프로그램이 될 것이다.

■ 눈으로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한 상상력
그림자 세계에서는 돌고래가 새가 되었다가 다시 코끼리로 변하는 마술 같은 일들이 벌어진다. 그림자를 본다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는 것으로 인식하게 하는 능동적인 상상을 요구한다. 그림자란 말 그대로 그림자, 빛에 가려진 어둠일 뿐이지만 여기에 아이의 상상력을 아주 조금만 보태면 그림자는 세상 모든 것으로 변신하는 만능 재주꾼이 된다. 인형을 사용하지 않고 신체와 사물만으로 창조하는 그림자 놀이는 실체와 그림자 그 사이를 채워주는 놀라운 상상의 세계를 열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