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환이가 유치원에서 돌아오자마자 배가 고픈지 밥을 찾는다. 그래서 카레라이스를 줬더니 벌써 몇 번 먹어 질렸는지 먹지 않겠다고 했다. 그랬더니 경민이가 자기가 먹겠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다. 정환이가 바나나를 찾는다. 경민이가 자기도 달라고 했다. 그래서 바나나를 하나씩 줬는데 경민인 다 먹고 정환인 반 쯤 먹다가 경민이한테 던져서 한바탕 울고 불고 시끌~ 5시쯤 하루종일 굶으며 잠만잔 내가(^^;) 배가 고파졌다. 다이어트중이라 생식용두부와 김치를 꺼내 먹을 준비를 했다. 잠시후 경민이가 킁킁거리며 맛있는 냄새가 난다며 다가왔다. 아삭아삭한 김치냉장고에서 갓 꺼낸 김치와 고소한 두부를 짭짭거리며 먹고있는데 경민이가 저도 달란다. 옆에서 1/3모는 받아먹더니 그만 먹는단다. 나 : 왜? 배불러? 경민 : 아니, 이따 저녁먹어야지. 대체 넌...!!!!!!!
위대한 경민...
정환이가 유치원에서 돌아오자마자 배가 고픈지 밥을 찾는다.
그래서 카레라이스를 줬더니 벌써 몇 번 먹어 질렸는지 먹지 않겠다고 했다.
그랬더니 경민이가 자기가 먹겠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다.
정환이가 바나나를 찾는다.
경민이가 자기도 달라고 했다.
그래서 바나나를 하나씩 줬는데 경민인 다 먹고 정환인 반 쯤 먹다가 경민이한테 던져서 한바탕 울고 불고 시끌~
5시쯤 하루종일 굶으며 잠만잔 내가(^^;) 배가 고파졌다.
다이어트중이라 생식용두부와 김치를 꺼내 먹을 준비를 했다.
잠시후 경민이가 킁킁거리며 맛있는 냄새가 난다며 다가왔다.
아삭아삭한 김치냉장고에서 갓 꺼낸 김치와 고소한 두부를 짭짭거리며 먹고있는데 경민이가 저도 달란다.
옆에서 1/3모는 받아먹더니 그만 먹는단다.
나 : 왜? 배불러?
경민 : 아니, 이따 저녁먹어야지.
대체 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