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I 시즌6이 끝난후 볼만한 드라마가 없었는데 우연히 찾은 엄청난 드라마 The 4400 어느날 시대별로 사람들이 하나하나 사라지게 되고 그4400명의사람들이 2005년 시애틀에 동시에 정착하게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되는데 하지만 그들은 신비한 능력을 하나씩 가지고 있는데.. 어찌보면 x파일 같기도 하지만. 정말 강츄하는 드라마이다.. 미국은 드라마도 역시 스케일이 크다
The 4400
CSI 시즌6이 끝난후
볼만한 드라마가 없었는데
우연히 찾은
엄청난 드라마 The 4400
어느날 시대별로
사람들이 하나하나 사라지게 되고
그4400명의사람들이
2005년 시애틀에 동시에 정착하게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되는데
하지만 그들은
신비한 능력을 하나씩 가지고 있는데..
어찌보면 x파일 같기도 하지만.
정말 강츄하는 드라마이다..
미국은 드라마도 역시 스케일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