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에 대하여 남성분들께서 너무 기분 나뻐하거나 같은 남자로서 그럴수 있냐고 돌 던지지 마세요 어짜피 알 것이라면 이렇게 재미있게 설명해주는게 좋겠지요.
그곳에서의 남성들의 행동유형은 이렇습니다.
1. 음주파 말 그대로 죽어라 술만 마시는 유형 폭탄주의 대가로 온갖 폭탄주를 만들어 파트너에게 강요하는 유형 의외로 2차로 안 나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술 취한 후 꼬장과 횡설수설로 인하여 주위가 피곤해진다 마담은 좋아한다 => 매상이 오르니깐
2. 가무파 이넘은 전국노래자랑에 보내야 한다. 마이크와 권력은 절대 안 놓는다는 속설을 증명하는 무서븐 넘이다 지 아는 노래 다 부를 적까지 악을 쓰고 지랄하는 넘이다 가끔가다 부르스에 심취한 별종도 있다. 이런 별종은 다음에 설명하는 더듬이파의 유전자를 일부 공유하는 넘이다. 문제는 춤이라고 추는게 무자게 추잡스럽다. 흥이 오르면 목에 있던 넥타이가 막빡으로 기어 올라가고 입에 물던 담배를 귓꾸녕이나 코꾸녕에 박고 있는 신공을 부린다. 적당히 재미 있게만 놀아주면 아가씨들에게 인기가 있기도 하다
3. 더듬이파 실로 무서븐 넘이다. 집요하게 신체검사와 스킨십을 추구하는 넘들이다. 아마도 어릴적 엄마 찌찌를 많이 몬 만진 넘들이 아닌가 싶다. 허벅지부터 귓볼까지 거의 모든 부분에 대한 더듬이 행동을 보여준다 아가씨들이 젤루 싫어하는 진상 유형이다. 이넘들 앞에 스타킹이나 원피스 입고 등장하면 바로 빠구맞는다. 그건 이넘들에 대한 모독행위와도 같은 것이다.
4. 작업파 무슨 술집을 채팅방이나 소개팅 자리로 아는 넘들이다. 작업 한번 잘 해서 전번 한번 따볼까나 하는 흑심이 있는 넘들이다. 온갖 유행어를 남발하고 잘난척을 한다. 아가씨들 속으로는 이런다
=> "지랄 옆차기 하고 있네 증말 아! 짱나!" 이런넘들치고 실속있는 넘들 별루 없다. 오죽 Off-Line에서 작업성공율이 떨어지면 술집에 와서 술이나 쳐마시지 왠 작업이냐!!! 하여간 이런넘들 중에서 2차 나가는 놈들이 가장 많다. 참고로 자기 돈 주고 2차 나가는 경우는 드물다. (강남 보통수준의 룸싸롱 기준으로 2차 화대만 25~35만원 정도함) 대부분 접대를 받을 경우 2차의 확률이 갑자기 높아진다. 왜냐구? 자기돈이 안드므로 공짜심리가 발동하지요.
5. 야부리파 말 하면 잔소리........ 술은 안마시고 정치/경제/사회/통일/가정사까정
죄다 씨부리는 시사토론회 패널참석자 같은 넘들이다 남의 돈으로 접대 받는 넘들 중에서 가끔 있는데
시사상식에 관심이 음는 아가씨들한테는 고역이다 이넘들은 술집언니들이 무슨 여자 대학생 알바들인줄 아나부다. 하지만 소수파인 것두 사실이다.
6. 혼합형파 젤루 많은 유형이다. 음주 + 가무 혼합형이 가장 많구 그 담은 음주 + 가무 + 더듬이파가 많다.
7. 무게짱 & 뚱파 술집에서 장동건이 흉내 내는 넘들이다. 주로 쌍판이나 어깨빨이 받쳐주는 아헤들 중에서 나타나는 유형. 아가씨들에게 별루 인기두 없구 관심도 못 받는 유형이다. 젊은것들 일수록 확률이 높고 늑수구레들일수록 희소해진다. 떵배로 무게 잡다간 소금 뒵지어쓴다.
8. 이도저도 아닌 쪽파 그냥 무시하자 나두 바쁜 몸이다. 이런 넘들까정 설명할 시간이 없다.
내가 이렇게 쓰니깐 무지하게 술 잘 마시는줄 오해마라. 업무상 피할 수 없지만 소주 몇잔이면 땡이다. 룸싸롱 증말루 돈 아깝다......
단란주점에서 남성들의 행동유형
제 목 : 단란주점에서 남성들의 행동유형
글쓴이 : 이 강혁
아래 글에 대하여 남성분들께서 너무 기분 나뻐하거나
같은 남자로서 그럴수 있냐고 돌 던지지 마세요
어짜피 알 것이라면 이렇게 재미있게 설명해주는게 좋겠지요.
그곳에서의 남성들의 행동유형은 이렇습니다.
1. 음주파
말 그대로 죽어라 술만 마시는 유형
폭탄주의 대가로 온갖 폭탄주를 만들어 파트너에게 강요하는 유형
의외로 2차로 안 나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술 취한 후 꼬장과 횡설수설로 인하여 주위가 피곤해진다
마담은 좋아한다 => 매상이 오르니깐
2. 가무파
이넘은 전국노래자랑에 보내야 한다.
마이크와 권력은 절대 안 놓는다는 속설을 증명하는 무서븐 넘이다
지 아는 노래 다 부를 적까지 악을 쓰고 지랄하는 넘이다
가끔가다 부르스에 심취한 별종도 있다.
이런 별종은 다음에 설명하는 더듬이파의 유전자를 일부 공유하는 넘이다.
문제는 춤이라고 추는게 무자게 추잡스럽다.
흥이 오르면 목에 있던 넥타이가 막빡으로 기어 올라가고
입에 물던 담배를 귓꾸녕이나 코꾸녕에 박고 있는 신공을 부린다.
적당히 재미 있게만 놀아주면 아가씨들에게 인기가 있기도 하다
3. 더듬이파
실로 무서븐 넘이다.
집요하게 신체검사와 스킨십을 추구하는 넘들이다.
아마도 어릴적 엄마 찌찌를 많이 몬 만진 넘들이 아닌가 싶다.
허벅지부터 귓볼까지 거의 모든 부분에 대한
더듬이 행동을 보여준다
아가씨들이 젤루 싫어하는 진상 유형이다.
이넘들 앞에 스타킹이나 원피스 입고 등장하면 바로 빠구맞는다.
그건 이넘들에 대한 모독행위와도 같은 것이다.
4. 작업파
무슨 술집을 채팅방이나 소개팅 자리로 아는 넘들이다.
작업 한번 잘 해서 전번 한번 따볼까나 하는 흑심이 있는 넘들이다.
온갖 유행어를 남발하고 잘난척을 한다.
아가씨들 속으로는 이런다
=> "지랄 옆차기 하고 있네 증말 아! 짱나!"
이런넘들치고 실속있는 넘들 별루 없다.
오죽 Off-Line에서 작업성공율이 떨어지면
술집에 와서 술이나 쳐마시지 왠 작업이냐!!!
하여간 이런넘들 중에서 2차 나가는 놈들이 가장 많다.
참고로 자기 돈 주고 2차 나가는 경우는 드물다.
(강남 보통수준의 룸싸롱 기준으로 2차 화대만 25~35만원 정도함)
대부분 접대를 받을 경우 2차의 확률이 갑자기 높아진다.
왜냐구? 자기돈이 안드므로 공짜심리가 발동하지요.
5. 야부리파
말 하면 잔소리........
술은 안마시고 정치/경제/사회/통일/가정사까정
죄다 씨부리는 시사토론회 패널참석자 같은 넘들이다
남의 돈으로 접대 받는 넘들 중에서 가끔 있는데
시사상식에 관심이 음는 아가씨들한테는 고역이다
이넘들은 술집언니들이 무슨 여자 대학생 알바들인줄 아나부다.
하지만 소수파인 것두 사실이다.
6. 혼합형파
젤루 많은 유형이다.
음주 + 가무 혼합형이 가장 많구
그 담은 음주 + 가무 + 더듬이파가 많다.
7. 무게짱 & 뚱파
술집에서 장동건이 흉내 내는 넘들이다.
주로 쌍판이나 어깨빨이 받쳐주는 아헤들 중에서 나타나는 유형.
아가씨들에게 별루 인기두 없구 관심도 못 받는 유형이다.
젊은것들 일수록 확률이 높고 늑수구레들일수록 희소해진다.
떵배로 무게 잡다간 소금 뒵지어쓴다.
8. 이도저도 아닌 쪽파
그냥 무시하자
나두 바쁜 몸이다.
이런 넘들까정 설명할 시간이 없다.
내가 이렇게 쓰니깐 무지하게 술 잘 마시는줄 오해마라.
업무상 피할 수 없지만 소주 몇잔이면 땡이다.
룸싸롱 증말루 돈 아깝다......
PS :
몇년전에 썼던 글인데 우연히 컴터에서 발견해서 올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