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물처럼,
장세라
2006.06.08
조회
36
흐린기억속에
빗물처럼 쉽게 흘러내릴꺼라던 넌
아직까지 내마음속에 고여있어
너의 향기로 나는 썩어버렸다..
빗물처럼,
흐린기억속에
빗물처럼 쉽게 흘러내릴꺼라던 넌
아직까지 내마음속에 고여있어
너의 향기로 나는 썩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