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는 아름다운 스포츠다 .

문정영200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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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는 아름다운 스포츠다 .

1.댄스는 아름다운 스포츠다

댄스스포츠는 말하자면 사교댄스에서 경기댄스로 발전한 스포츠라 할 수 있겠다.
사교댄스는 영국식의 볼룸(무도실)댄스라고도 말 할 수 있는데 그 목적이 말 그대로 사교에 있는 것이다.
사교댄스는 중세유럽 왕후 귀족의 궁전이나 저택의 볼룸에서 시작되었는데
이후에 좀더 기술이 향상되고 동작이나 스피드에 변화가 생겨 스포츠로 즐기게 된 것.
그래서 남녀 커플이 우열을 가리는 경기댄스도 생겨나게 되었다.

댄스스포츠의 즐거움은 뭐니 뭐니 해도 음악에 맞춰 움직이는 즐거움이다.
신나는 음악, 평소에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리드 미컬하게 몸을 움직이는 행위는
누구나가 느낄 수 있는 본능적 즐거움의 반응인 것이다.

남자건 여자건 또는 노인이건 젊은이건 각자 느낌에 와 닿는 음악에는
누구든지 기분 좋게 몸을 움직일 수 있고 그로 인해 만족감이나 행복감을 맛볼 수도 있다.

댄스스포츠를 즐기는 기본적인 이유도 이런 점에 있을 것이다.
더구나 댄스스포츠는 초보자도 물론 그렇지만 기술이 향상되면 될수록 그 만족감과 기쁨이 커진다는 것이다.

댄스이외의 목적을 가진 경우를 제외하면 볼룸 댄스는 분명 스포츠로서의 댄스라 할 수 있다.
즐기는 것 외에도 심장과 폐에 좋은 영향을 주는 운동이며,
배구를 20~30분간 실시 한만큼의 운동량과 흡사하다는 점을 보아서도 스포츠 적인 요소는 다분하다.

적극적, 의도적으로 몸을 움직이며 아름답고 즐겁게 춤추는 것이 목표인 댄스.
이런 조건으로도 사실 댄스는 아름다운 스포츠이다.

댄스는 그리고 과격하지 않아서 누구든 즐기기에 부담없이 부드러운 스포츠이며 하면 할수록 재미있어지는 스포츠이다.
어떤 스포츠이건 고도의 기술을 습득하고 깊이를 느끼면서 한층 그 매력에 빠진다.
스포츠 댄스도 마찬가지다. 향상되는 기술과 함께 더 깊은 매력에 빠지기 때문이다.

댄스스포츠는 또한 운동의 효과 외에도 근육을 적절하게 단련시키고, 하반신을 강화하며,
성인병이나 비만을 예방, 또는 개선해 주는 건강의 효과까지 가져다 준다.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전신미용의 효과가 있으며 장수로까지 이어지는 이상적인 평생스포츠인 것.

2. 댄스스포츠를 배우기 위하여 - 자기 진단 & 효율적인 학습법

댄스스포츠가 즐거운 취미가 되어있다면, 누구든지 하루 빨리 능숙하게 춤추고 싶어 할 것이다.
그렇다면 단기간에 실력을 향상시킬 수는 없을까..? 어떻게 하면 좀더 아름답게 잘 출 수 있을까..?

우선은 그런 조건에 적합한지 몇가지를 체크해 볼 필요가 있다.

==> 자신이 댄스스포츠를 스텝 위주로 추고 있는지,
확실한 전문인에게 배우고 있는지, 개인 스스로 자기 훈련을 하고 있는지...등이다.

스텝 중심의 댄스스포츠는 실력이 향상되지 않는 결정적인 이유다.
스텝 중심의 댄스에서는 아름다운 춤을 출 수가 없으며
댄스스포츠에서 가장 중용한, 상대를 리드하고 플로우 할 수가 없는 것이다.

댄스에서 가장 중요한 '몸의 움직임'을 무시하고, 어떤 공식과 같이 일정한 스텝 안에만 맞추려고 하기 때문이다.
처음에 배울 때는 물론 발의 방향을 맞추기 위해 스텝에 의지할 수가 있다.
그러나 그러다 보면 발동작만 정확한 엉성한 춤이 되버릴지 모른다.
따라서 올바른 몸의 동작을 정확히 알고 아름답게 추는 것이 댄스에 능숙해지는 방법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바른 자세, 몸의 균형, 자연스러운 동작 등 '몸 동작법'을
정확하게 가르쳐 줄 수 있는 전문 지도자에게 배워야 할 것이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하루 빨리 실력이 향상되는 지름길은
열심히 배우며 그만큼 혼자서 연습하는 노력에 의한 것이다.

아무리 훌륭한 전문지도자에게 배운다 하더라도 그 설명을 알아듣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혼자라도 개인의 일상에서 연습하고 노력하다보면 결국 설명도 잘 이해되고 신속하게 향상될 수가 있다.


3. 생활속에서 길들이는 댄서로서의 기본습관

댄스스포츠의 아름다움은 몸의 유연성에 의해 좌우된다.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아도 딱딱해진 몸으로는 댄스를 배우기에 상당히 애로사항이 클 것이다.
그러므로 하루 1mm만이라도 유연해 지기 위해 매일매일 유연체조를 해준다.
50~60대라도 오랜 기간 꾸준히 하면 몸이 많이 부드러워지고 등줄기도 똑바로 펴진다.

특히나 무릎의 유연성은 댄스의 생명이라고 말한다.
상체를 똑바로 한 채, 무릎을 구부려야 하는 댄스스포츠에서는
그 아름다운 모양을 유지하기 위해 무릎이 강해야만 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 일상 생활에서도 무릎을 강화할 수 있는 훈련을 하는게 좋다.
집에서는 무릎을 구부리고 걸어 다니며 에스컬레이터, 엘리베이터를 타지 않고 계단을 이용하는 등
지나치지 않게 무릎 구부리기 훈련을 한다

앉는 습관에 의해 댄스스포츠의 자세를 배우게 된다.
아름다운 댄스스포츠를 위해서는 척추를 펴고, 골반을 확실히 세우며,
무릎을 거의 수평으로 유지한 상태로 앉도록 습관을 가진다.
또한 앉을 때는 무거운 머리를 위로 끌어 당겨 올리듯이 앉는다.
그런 자세에서 상체를 기울이지 않고 일어서면,
바로 댄스스포츠를 춤출 수 있는 아름다운 자세가 되는 것이다.

바르고 아름답게 걷는 방법이 시작이다.
댄스스포츠뿐만 아니라 전신미용과 건강을 위한 바른 자세 형성에도 도움을 준다.
1머리는 윗 쪽으로 당기고 있는 느낌으로 등을 펴고 턱은 당겨주며 먼 곳을 바라본다.
2배의 근육을 상하로 스트레치 한다.
3걸을 때 발끝을 들고 발뒤꿈치부터 착지한다.


4. 아름다운 댄서로서의 내 신체 만들기

오랜 동안의 무심한 습관으로 많은 사람들의 체형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지그재그가 되어있다.
머리와 상체는 앞으로 기울어져 있으며 턱과 배가 나와 있고, 엉덩이는 뒤로 나와 있다.
이런 모양은 보기에도 아름답지 않고 자세도 매우 불안정하다.
그리고 댄스스포츠를 추는 과정에서 균형 조절이 어려워진다.
따라서 똑바른 자세를 위한 나름대로 근육의 단련법, 사용법의 습득이 불가결하다.

휘어진 척추를 똑바르게 하기 위해서 복근과 배근의 강화작업이 필요하다.
하복부를 항상 들어가게 하고(배를 안으로 당겨 넣는다) 광배근을 편다.
그리고 척추 전체가 휘어지지 않도록 복근과 배근을 상하로 펴고 근육의 기둥으로서 척추를 보강한다.
즉, 배근과 복근의 상하 스트레치가 필요하다.

복근 강화 훈련 일종의 윗몸 일으키기로서
무릎을 구부려 양쪽 발바닥을 벽에 붙이고 누워서 양팔은 몸에 밀착시키거나
양손을 머리뒤로 감싸주고 서서히 머리와 어깨를 올리는 훈련을 한다. (다리를 펴고서 하는 윗몸 일으키기는 허리가 다칠 위험이 있으므로 주의)

아침 저녁에 1세트 10~15회 연속해서 반복한다.
아주 간단한 운동이지만 복근강화에 매우 도움이 된다.
이 훈련은 매일 혹은 하루 걸러 하는 것이 가장 좋고, 이틀 걸러 하면 효과가 떨어진다.
그리고 2주일에 한번씩 해주면 효과가 없다고 한다.

5. 댄스스포츠 첫걸음 - 서포팅 풋으로 보내기

댄스에는 댄스 고유의 걷는 방법이 있다.
바로 '서포팅 풋(축이 되는 발)으로 보내기' 라는 기술이다.
댄스의 매끄럽고 아름다운 움직임은 모두 '보내기' 동작에 의해 만들어진다.
어떠한 보행의 경우에도 서포팅 풋(축이 되는 발)이 지면에 닿아 있는 상태를 '입각상'이라고 부른다.
입각상은 5개의 요소로 성립되어 있다.


1) 발 뒷꿈치의 접지(heel strike)
2) 발바닥의 접지(foot flat)
3) 입각중기(mid stand) - 중심이 완전히 축이 되는 발에 실린 상태
4) 발뒷꿈치의 떼기(heel up)
5) 발끝의 떼기(toe up)


서포팅 풋에 의한 보내기 동작은 댄스를 아름답게 추는데 아주 중요한 기술이다.
서포팅 풋에 의한 상체의 보내기가 충분하지 않은 경우에는 입각상이 시간적으로 짧아진다.
충분한 경우에는 입각상이 길어진다.
입각상의 시간이 길면 상체가 허공에 떠 있는 느낌이 든다.

다시 말하면, 상체의 체공시간이 길어지는 것이다.
체공시간이 긴가, 짧은 가로 서포팅 풋에 실린 상체의 이동거리가 길거나 짧거나 한다.
서포팅 풋에 의한 댄스스포츠를 아름답게 추는 포인트의 하나는
서포팅 풋으로 보내는 상체의 체공시간과 이동거리를 얼마나 길게 하는 가이다.
서포팅 풋의 모든 근육을 적극적으로 충분히 사용하고, 발목, 무릎, 대퇴관절을 최대한으로 움직이게 하여,
다리, 허리, 상체의 움직임을 부드럽게 연결시켜야 한다

6. 댄스스포츠 첫걸음 CBM
CBM이란 우리들 일상의 자연스런 보행을 보다 의식적으로 두드러지게 하여,
단순한 팔의 휘두름을 몸(어깨 및 허리)의 휘두름으로까지 극단적으로 확대한 기술이다.
CBM은 다른 말로 이라 불리는데 좌우 어딘 가로 회전 또는 커브를 행할 때,
매끄러운 몸의 이동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기술이다.



7.댄스 스포츠 첫걸음-후진동작

후진은 익숙하지 못하면 상대를 춤추기 어렵게 만든다.
댄스스포츠의 후진을 잘 할 수 있는 비결의 하나는 상체로 후진하려고 하는 의식은 버리는 것이다.
후진에서 중요한 것은 뒤로 발을 내디딜 때 반드시 앞 쪽에 남겨둔 발(서포팅 풋)에 체중이 100% 남아 있을 것,
그리고 먼저 마루에 닿은 발끝으로 마루를 잡아 당기는 것처럼 하고, 그 힘으로 상체를 뒤 쪽으로 옮길 것,

매끄러운 후진 동작을 위한 훈련 매끄러운 후진은 발뒤꿈치를 천천히 내리면 된다는 것이 원칙이다.
뒤로 내민 발의 발끝이 마루에 닿은 순간부터, 발뒤꿈치가 마루에 닿기까지
그동안에 뒤로 내민 발의 발끝에만 의식을 집중해서 빠르게 숫자를 세어본다.
많은 수를 셀 수 있게 되면, 마치 슬로우 모션 카메라의 움직임처럼 매끄러운 후진 동작이 되어갈 것이다.




후진동작을 할 때 열쇠가 되는 생각

뒤로 내민 발가락 끝으로 마루를 잡아 당기는 느낌을 갖는다.
뒤로 나아가는 의식을 모두 버린다.
뒤로 내민 발의 발가락 끝으로 마루를 잡아 당김과 동시에 무릎을 앞으로 내미는 느낌으로 구부린다.
뒤로 내민 발의 대퇴관절을 충분히 구부린다.
후진의 움직임이 일어남과 동시에 머리를 위 쪽으로 당겨 펴고
후진동작은 뒷걸음으로 계단을 오른다는 생각을 갖는다.

뒤 쪽의 발에 무게가 옮겨짐에 따라 앞 쪽에 잇는 발의 뒷꿈치를 머리에 댄 채 가볍게 당긴다.
후진할 때에는 앞 쪽에 있는 발 - 서포팅 풋 - 의 무릎을 충분히 구부려, 다른 한 쪽의 발을 뒤로 보낸다.
보낸 뒤쪽 발의 발등을 일직선으로 펴서 착지한다.


8.수준 향상을 위한 댄스스포츠 훈련 - 발끝서기, 양어깨 당기기, 등으로 춤추기



발끝으로 선다는 것은 상급자에게도 매우 중요한 기술이다.
최대한 발끝서기를 단련하는 것은 좋은 풋 워크의 기초를 만드는 것이다.
처음에는 기둥이나 벽에 한쪽 손을 의지한 채, 천천히 최대한 발끝서기를 시도한다.
수일간은 5초정도의 단시간으로 하고, 처음의 기술에 1, 2개월 정도 익숙해지면
기둥이나 벽에서 손을 떼고 시도한다.

양쪽 어깨를 뒤로 당겨 유지하는 것도 어렵고 중요한 기술이다.
양쪽 어깨를 뒤로 충분히 당기고 있으면 어깨 전체가 척추와 배근 위에 안정되어
아주 균형 있고 아름다운 상체를 연출할 수 있다.

'등으로 춘다' 라는 말은 상급자의 경우에 습득할 필요가 있다.
상체가 딱딱한 십자가 모양으로 추는 춤은 보기에 아름답지 않다.
상체를 십자가 모양으로 딱딱하게 한 춤은 어디까지나 댄스스포츠의 실력향상을 위한 하나의 과정일 뿐이다.
그건 완성된 춤이라고 볼 수가 없는 것. 상체를 확실히 펴거나,
홀드를 흐트러뜨리지 않는 기술이 댄스스포츠 실력에 중요하긴 하지만
그것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 굳어져 있는 고정자세처럼 딱딱해 보인다는 것이다.

등으로 춤추기 위해서는 3가지의 전제조건이 있다.
1) 등이 똑바로 퍼져 있을 것.
2) 상체가 충분히 유연할 것.
3) 양쪽 어깨를 뒤 쪽으로 충분히 당길 것.



댄스스포츠는 무엇보다 아름답게 추는 동작이 중요하다고 했다.
그러므로 확실한 상체와 홀드를 제대로 유지하면서 상체를 자유로이 움직이는 기교 역시 필요하다.
정석화된 틀에 맞출 줄 안다면 다음엔 그 안에서 자유로이 아름다운 동작을 연출할 수 있어야 하는 것.




9. 향상을 위한 댄스훈련 - 스윙



스윙은 아마추어가 이해하기 어렵고, 습득하기 어려운 기술 중의 하나이다.
이라는 것은 스텝, 즉 걷기의 1보를 밟은 후에 보디 스윙을 일으키는 일련의 동작을 말한다.


1) 스윙 동작의 요점

보내는 발에서의 푸쉬(상체를 밀어 내는 동작), 받는 발에서의 풀(당김의 동작),
CBM에 의한 보디 스윙(몸의 휘두르기 동작)

2) 스윙 훈련

서포팅 풋에서의 보내기는 1보 전진, 후진할 때의 몸의 조절, 매끄러운 보내기,
강력한 파워를 발생시키는 방법인데 그것의 기본인 1보에 스윙의 기술을 복합화한다.
전진의 동작으로 설명하면, 깊이 접어 구부린 서포팅 풋을 천천히 하면서 단번에 펴서
서포팅 풋에서 받은 발로 몸 전체를 완벽하게 보낸다.

이번 한 단계 수준이 높은 스윙훈련에서는 로어하면서 상체를 보내는 것이다.
이때 허리가 그네의 의자, 진동하는 추와 닮은 곡선을 그린다.
중요한 점은 => 보내는 발의 발목, 무릎, 대퇴관절을 충분히 사용해서 보낼 것.
받는 발이 상체를 받을 때에 한번에 똑바로 펴지 말고, 무릎이 상당한 각도를 유지하고 있을 것.
이것은 스윙을 할 때에 상체가 위로 올라오는 결점을 없애기 위해서도 중요한 것이다.
상체는 구부러지지 않고, 똑바로 위 쪽으로 펴져 있을 것.


10. 수준 향상을 위한 댄스훈련 - 비틀기, 스웨이(SWAY)



비틀기는 플라밍고의 춤에서도 볼 수 있듯이 아름다운 선과 형태를 만드는 기술이다.
플라밍고 춤을 봐도 5개의 손가락을 펴서 위로 뻗치고, 손목으로 구부려 비틀면,
팔꿈치에서 손가락 끝에 걸쳐 아름다운 선과 형태가 생기는 것이다.
비틀기는 또한 보다 다이나믹한 동작을 가능하게 한다.

비틀기 훈련 홀드의 자세로 선다.
(오른발에 무게를 싣고 왼쪽 엄지 발가락 끝으로 세게 마루를 누른다)
=> 오른 발바닥에 힘을 주며 왼쪽으로 전신을 돌린다.
(머리와 홀드는 처음처럼 유지)
=> 허리의 왼쪽 사이드를 오른 방향으로 돌린다.
(처음 상태로 돌아온 상황)
=> 같은 방법으로 다른 쪽 방향으로도 전신을 돌렸다가 되돌아와준다



스웨이 (SWAY)
'흔들다, 휘두르다, 기울이다' 의 의미로 몸을 좌우로 경사지게 하는 것이라고 쉽게 말할 수 있겠다.
탱고를 제외한 왈츠, 폭스 트롯트, 퀵스텝 등의 스윙 댄스에서는
많은 피겨(연속의 스텝형태)가 우, 좌, 직 등으로 스웨이가 표시되어 있다.
여기서 '직'이란 스웨이가 없는 똑바른 자세이다.

정적 스웨이
자신의 의지에 의해 조형미를 만든다.(픽쳐스텝) 동적 스웨이
- 신체를 움직이는 도중 자연스럽게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