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교육에 팀제학습권(제) 도입...

김진녕2006.06.08
조회69

* 글 : ATAI
 
제안날자 : 2006.05.23

제안자 : ATAI 
분류 : 교육제도 개선

 

이 자료는 공개된 자료로서 고건이나 이회창이나 손학규나 정몽준이나 이명박이나 박근혜나 그외 누가 대통령에 당선되든 아무나 사용할 수 있는 공개된 교육정책임을 공지합니다.


 
고교 교육에 팀제학습권 도입...
 
 
1. [연구중심 고교 육성] 연구 과제별 팀제 학습권 도입으로 협력적 인간 관계 구축
 
- 세계 교육계의 신사조에 촛점을 맞춤으로써 장기적 국가발전 기반 구축과 경쟁력 확보
 
- 인문 사회 기술 등등 다방면에 걸쳐 직종별 분야별 인재의 기초 교육 강화와 질적 향상
 
- 학군제의 점진적 철폐로 분야별 국가 인적 자원의 네트워크 결성에 장애 요소 제거
 
- 우수 연구팀에 대한 팀별 대학 입학 자격 부여
 
- 출석부의 점진적 철폐로 친사회적 능동형 인간의 육성
 
- 저소득 가정을 위한 학교 기숙사 보급 확대(;저소득 가정의 우수 인재 확보책)
 
 
2. 고교 내신성적 반영 제도의 완전 철폐
 
- 점수만능화로 동기간 적대감 확산 분위기를 차단
 
- 능동적 학습 탐구권의 저해 요소를 차단하고 인성 교양 확대 기회 부여
 
- 암기 위주 학생이 우대받는 교육 풍토를 개선함으로써 창의적 인간의 육성
 
- 학생들의 자율성 보장 방향(위 1 항을 위한 필수 조치)
 
- 팀제 연구가 시대적 사회적으로 적응성을 증대시킨다는 이유
 
 
3. 대학의 신입생 선발권을 대학 당국에 전적으로 일임
 
4. 대학 교육의 질적 향상 유도와 경쟁력 확보
 
5. 고등학교 교육의 의무교육화
 


[참고 자료] 현재 상황 --------------------------------------
 
1. 교육의 비젼 
 
현재의 교육에서 가장 잘못된 점은 암기위주이고 암기력이 우수한 사람이 출세하는 형국인데 이는 잘못된 것이다. 인터넷이 무한지식바다로 등장한 지금은 인간의 암기력에 기초한 우수인재 확보 방안은 국가 경쟁력 장애 요소로 등장하고 있다. 암기력 의존방식은 설자리를 잃었다는 표현이 설득력을 얻는 것이다. 국가의 인적 자원은 따라서 협력적 인간관계를 유도하여 팀제에 의한 연구 중심으로 학교 교육이 방향을 설정해야 하고 그것이 시대적 당면과제가 되어야 할 것이다. -  ATAI -

 
2. 국민 4명 중 1명 이민 가겠다
 
동아일보가 창간 86주년 기념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국민 4명 중 1명꼴로 기회가 된다면 외국으로 교육이민을 떠나고 싶다고 응답하는 등 교육이민에 대한 강한 욕구를 드러냈다.
 
초중고교생 자녀를 조기유학 보내거나 자녀와 아내를 외국으로 보내는 기러기 아빠가 되는 것도 마다하지 않겠다는 응답률도 높았다. 주변에 교육이민 등을 떠난 가족이나 친척이 있다는 경우도 46%에 달했다.
 
초중고교생 학부모에게 이런 현상은 더 두드러졌다. 32.6%가 ‘교육이민을 갈 생각이 있다’고 응답했고 조기유학(28.9%), 기러기 아빠(15.5%) 대답도 높았다.
 
30대 학부모의 교육이민(40.9%) 조기유학(32.2%) 기러기 아빠(19.8%) 의사가 높았고 특히 초등학생 학부모에게서 강했다.
 
초중고교생 10명 중 8명(80.3%)이 어떤 형태로든 영어와 관련된 사교육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급 별로는 초등학생 84.6%, 중학생 88.4%, 고교생 64.9%로 중학생이 가장 많았다.
 
 
3. [脫 한국] 날개돋친 이민상품… 씁쓸한 대박
 
`지금부터 이 나라를 떠날 수 있는 기회를 팔겠습니다. 가격은 단돈 2,800만원입니다.`
 
한 TV홈쇼핑에서 이민 상품을 판매하는 프로그램을 방송했더니 문의전화가 폭주하는 바람에 조기 종영을 해야 했다. 그리고 이 상품은 역대 홈쇼핑사상 최고의 판매기록을 세웠다.
 
해외 토픽에서나 볼 법한 한 편의 희극 같은 사건이 한국 땅에서 벌어졌다. / 현대홈쇼핑이 8월 28일과 9월 4일 소개한 캐나다 마니토바주(州) 이민상품이 홈쇼핑 8년 역사상 초유의 대박을 터뜨린 것이다. 프로그램이 시작되자마자 983명의 신청자가 몰려 175억원 어치를 주문했고 그래도 문의전화가 빗발치자 90분 짜리 프로그램은 80분만에 조기 종영됐다. 선착순으로 상품 구매 행운(?)을 잡은 사람들 중에는 30대가 51%를 차지했고 20대도 11%나 됐다. 뒷맛이 씁쓸할 뿐이다. / 주간한국 2003-09-19 18:35:40
 
▶일각에서는 이러한 열풍이 우리 사회의 일그러진 단면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도 많지만, 다른 쪽에서는 이들 이민 신청자 대부분이 자신보다 자녀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이민을 선택하고 있기 때문에 무조건 이들을 비판하는 것은 잘못이라고 항변하고 있다. 즉, 무한 경쟁에만 내몰린 자신들보다 더욱 좋은 환경에서 자식들을 키우고자 하는 부모들의 열망이 반영된 것이라는 점이다.
 
 
------ 아래는 덧글 ------

 

ATAI : ▶학교성적과는 무관하게 고등학교 재학생 가운데서도 사회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학생들이 굉장히 많아요. 부모의 경제사정이 허락하는 경우에 이들은 국내 교육 환경에 불만을 표시한 나머지 교육 이민을 가고 있습니다. (05.23 10:08)

 

김원일 : 우리나라에 제일 중요하고 시급한 개혁은 교육제도입니다. 교육제도도 시장경제와 같이 되어야 하며 교육기간도 줄여야 합니다. 또 중요한 것은 사교육비로 가정과 국가의 국력낭비가 얼마인지 모르는 겁니다. 네델란드에서는 어린아기를 가진 어머니는 나라법으로 취직도 금하고 있을 정도로 교육을 중요시 하고 있답니다. (05.23 11:12)

 

ATAI : ▶탐구중심의 팀제 학습제가 도입되면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이 획기적으로 줄어들 것이라 전망하며, 이는 가구당 실질소득 증가로 이어지며 삶의 질 개선과 국내경기진작효과로 이어지고 일자리 창출 요인으로도 작용하게 됩니다. 기업으로는 시설 투자에 더욱 신경 쓰는 환경의 도래를 의미하며... (05.23 12:40)

 

ATAI : ▶ 대한민국 경제는 연구중심의 고부가가치 산업 중심으로 급격하게 재편성되고 있음을 눈여겨 봐야 합니다. 산학협력도 그런 방향에서 추진하는 것이기도 하고,... 고등학교 학습제도도 이 같은 시대 정신에 부합한 방향으로 발전되어야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중학교 교육 과정도 고등학교 교육 방법이 달라지므로 일정 수준의 교과목 정비와 편성은 어쩔 수 없게 되겠지요. (05.23 13:04)

 

ATAI : ▶[팀제 학습이 도입될 경우의 예] 공업고등학교 출신들이 현재는 별로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고 있어요. 이런 것도 팀제 탐구중심으로 고등학교 교육 제도가 개편이 되면 앞으로는 상당히 달라질 것입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기계를 학생 스스로 프로젝트를 입안하여 만들어 보게 되고, 그러는 과정을 통하여 컴퓨터 그래픽 학도와 프로그래머 학도들과의 연계 학습도 하게 될 수밖에 없지요. 획기적인 산업 기기가 고등학교 학생에 의해 개발될 날도 머지 않게 됩니다. 교사는 학생들이 더욱 분발할 수 있게 산업체를 찾아 다니며 후원금 모금과 협력책을 강구하는 존재로 움직일 수밖에 없게도 될 것입니다. (05.23 13:18)

 

ATAI : ▶[팀제 학습이 도입될 경우의 예2] 인문 사회 계열도 팀제로 운영하면 상당한 교육 횩과가 달성됩니다. 역사를 연구하는 모임과 고고학을 연구하는 모임이 서로 협력하게도 되며... 물질 구조 분석과 연대 추정을 학생들 스스로 하게도 되며... (연대 추정을 하는 과정에서 연대 추정용 장비에 대한 지식 습득도 하게 되며, 일부는 그러다가 장비 개발쪽으로 눈을 돌리는 학생도 등장하겠지요..)... 국어과 학습과도 연계하게 되지요. 예를 들면 가림토 문자를 연구하는 것은 역사지만 국어학도도 참가하지 않으면 안되는 요소가 있고... 학생들은 저마다 학습하는 재미가 쏠솔할 겁니다. 학생 스스로 과제물을 나눠서 하지 않을 수 없는 관계로 책임감도 강해지고 유대관계도 일층 강화될 것이며... (05.23 13:31)

 

ATAI : ▶[교육100년대계를 위한 방안#1] 이런 탐구중심 학제가 도입되려면 새롭게 손봐야 할 제도도 많다고 봅니다. 현재는 대학들도 제각각 따로따로 움직입니다. 학교간 협력체제를 눈을 딱고 비벼 봐도 찾아 볼 수가 없어요. 이것은 잘못 되었어요. 그러니 학생 부담만 많고, 가계부담만 늘고 있어요... 현재는 모든 과목을 다 가르치는 방식이지만, 향후에는 학교마다 제가 제일 잘 가르칠 수 있는 학과목을 결정하여 경쟁력 우위를 기치로 가르쳐야 합니다. 그리곤 각각 독립된 학교들이 학교간 교류를 통하여 학생들의 수요가 있다면 그 요구에 맞춰서 따로 연구 그룹도 결성하게 할 수 있도록 해야 하고... 전문화 사회에 맞는 교육 환경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모든 과목을 다 가르치는 방식의 현재 교육 제도는 낭비적 요인이 너무 많습니다. 제도는 그런 방향을 받쳐주는 방향에서 손질되어야지요.. (05.23 13:48)

 

ATAI : ▶위의 교육100년 대계를 위한 방안#1은 고등학교나 대학이나 설립 인가 제도에 대한 다각적 분석을 새롭게 해야 한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05.23 13:51)

 

ATAI : ▶팀제 학습을 강화하게 되면 외국어 학습에 투자되는 국가 전체의 낭비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기업들도 명문대 출신만을 우상처럼 받들고 채용하는 방식에서 탈피하여(;명문대 출신은 만물박사라는 고정 관념에서 탈피 -- > 만물박사도 아닌 사람을 만물박사로 우대하여), 자연스럽게 고등학교 출신자라도 자기 기업의 사업 목적에 부합하는 인재라면 고등학교 과정에서 결성된 `팀 단위`의 채용 방식에 관심을 집중하지 않을까 전망합니다. (05.23 14:07)

 

ATAI : ▶이런 제도가 정착하려면 현재의 교육평가원의 인적 구조도 달라져야 합니다. 교육평가원은 학생들의 연구 결과물에 대한 평가를 주업무로 하며, 육성방안책도 만들며 산학협력을 도모할 수 있게 지원체제로 움직여야 하며... 기업 출신의 전문가들이 참여할 수 있게도 손질이 되어야 하고... 개방체제의 평가원이 되어야 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05.23 14:14)

 

과객 : 우선 좌파정권이 꾸준히 추진해온 교육의 하향 평준화 골격부터 근본적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05.23 18:16, IP : 58.148.104.249) 

ATAI : ▶그렇지요. 하향평준화 골격부터 바꾸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 하향평준화를 두고 딱 꼬집어 이것이 하향평준화이고 저것은 상향평준화이다 하는 식으로 분류할 수 없다는 점에 정책 집행의 난맥상이 있지요. 1980년초 신군부가 정권을 담당하면서 과외수업 폐지와 고교 내신성적 반영법이 자리를 잡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사회는 분명하게도 하향 평준화 쪽으로 이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교육정책이란 한 번 바뀌고 나면 그것을 바꾸기가 여간 어렵지가 않다는 속성이 있기 때문에 - 당장 입시를 치루어야 하는 학생들의 인생과 관련된 문제인지라 - 함부로 바꿀 수 없는 면이 항상 장애였지요. 부분적인 손질만 하여도 이해관계가 걸리다 보니 어려웠던 것입니다. 이런 점 때문에 하향평준화가 방치되는 결과로 이어졌어요. 결국 우리는 그 모든 것을 뛰어넘는, 그 모든 사람들을 설득할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하지 못했다는 것이죠. 공감대를 살 수 있는 대안만 제시했다면 하향평준화는 극복될 수 있었는데 말입니다... (05.23 18:35)

 

ATAI : ▶위에서 거론한 학군제와 출석부의 점진적 폐지는 인간의 사회성과 유기성에 촛점을 두고 자율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필수적 조치죠.. 팀제 학습권이 도입되면 학생 스스로 그 속에서 부대껴야 하고 그 팀에서 이탈하게 되면 스스로 무력해짐을 알게 되기 때문에 출셕률이 높아질 수밖에 없다는 것을 전제하죠. 인간은 자기가 추구하는 인생관과 부합하고 능력이 미치며 관심이 있는 방향에서 움직이는 속성이 강하기 때문에 그 점을 교육 제도로서 존중하고 받쳐주는 조치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05.23 18:42)

 

ATAI : ▶게다가 팀제학습제는 능동적 창조인을 육성하고 인간관계를 존중하는 제도이며, 어떤 연구의 결과물을 내어야 하는 조직체의 출현을 목표하기 때문에 스스로 출석률이 높아질 수밖에 없는 구조적 장점을 알고 출석표의 점진적 폐지안도 나왔다고 보시면 됩니다. 학생들 각자가 격려의 존재로도 움직이고 채찍 인물로도 움직인다는 점은 사회성을 기르는데도 무척 도움이 됩니다. 혼자 틔면 결과물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서로에게 도움을 줄 수밖에 없으며 ... 인간성 회복으로 이어지죠. 현재의 교육 제도는 친구나 남을 깔고 넘어서야만 출세하도록 되어 있어요. 이런 면들 때문에 사회가 더욱 각박해져 가죠... (05.23 18:56)

 

ATAI : ▶학생들로 하여금 팀제학습제로 수업을 이끌면 그들에 의한 창업이 순조롭게 된다는 잇점도 있습니다. 식품과 관련 서비스업종은 대표적인 경우지요... (05.23 18:58)

 

ATAI : ▶이런 경우에 대비하여 우리 사회는 시스템적으로 그들 어린 학생들의 창업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움직일 필요가 있습니다. (05.23 19:00)

 

ATAI : ▶끈끈한 인간관계의 사회적 저변 확대는 살기 좋은 나라를 앞당길 것입니다. (05.23 19:01)

 

ATAI : ▶팀제학습제는 상향평준화가 아니라 각자 구성원들이 최고 목표로 달려가도록 만드는 자가발전제입니다. 취미와 학습이 일치된 방식을 따르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이지요. (05.23 19:07)

김문식 : 교육의 대혁명, 교육의 세계화를 위한 실사구시적인 효율적인 교육정책입니다. 역시 미래를 생각하고,일을 잘하는 사람이 구상할 수있는 우리의 살길입니다. (05.24 12:27, IP : 211.195.122.192)  

ATAI : ▶ 종래의 학교 수업에서는 한 사람의 교사가 한 학급의 수업을 담당했습니다만 팀제학습제가 도입이 되면 한 교실에 여러 선생님이 참가하여 수업을 진행하게 됩니다. 학원 수업과는 비교가 되지 않지요... (05.24 13:37)

 

ATAI : ▶ 좋은 덧글은 국부를 창출합니다.(05.24 13: 38)

 

nam6589 : 이문제는 상당히 어렵고 복잡한 문제의 본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원론적 얘기로 말그대로 가르치고 키우는일은 국가의 미래와 직결된 일이라서...(2006-05-24 15:44)
ATAI : ▶ 일단은 후속 연구가 따라야 하며... 그 가운데 공론화 과정도 필수이며... 짚어 볼 사안들이 너무 많을 것이라는 것이 일감이겠지요...(2006-05-24 16:32)
고시생 : 그것때문인가요... (2006-05-24 19:54:44)
 
ATAI : ▶ `교육 비젼과 관련한 화두를 던진 것이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좋겠습니다. 민노당 관계자 가운데서도 저와 면식이 있는 사람이 더러 있습니다... (2006-05-24 20:01:04)
 
고시생 : 제 말은 현재 우리의 모든 교육문제가 입시위주의 교육탓이라는 말인가 하는 것입니다... (2006-05-24 20:03:17)
 
ATAI : ▶ `고시생`님의 질문에 대해서 Yes / No 두 가지 답변 가운데 고른다면 Yes 입니다.(2006-05-24 20:23:15)
 
freshidear : 한국의 교육 문제는 모두 학벌위주의 양반의식에 그원인이 있다고 본다. 또 선진국의 예를 보면 입사시 성별,나이,학벌(4년제) 등의 구분은 있을수 없는 차별행위이다.자신이 근무하는 회사에서 세월이 흘러 보다 나은 학위를 필요로 할시 예를 들어 모대학을 가고 싶으면 직장인들에게 보다 쉬운 접근 환경을 만들어 주고, 입학은 왠만하며 누구나 받아주되 졸업은 매우 어려워야 하며, 지나치게 미국식 교육제도를 베끼지 말고 유럽 선진국의 제도를 적극 도입할 필요, 대학을 들어가기 위한 뽑기 교육이 아닌 학생들의 존재를 인정하는 교육으로 학생이 살아감에 있어 필요를 충족시키는,,,, 실로 대학이 아닌 학생이 주체인 교육이 되어야 하며 학벌 위주의 사회 분위기 버려야, 이도 미국의 Alumni 정서가 한국에서의 학연 주의로 변질, 특권계층 형성 되는 ,,, 한국의 국민 정서는 산자와 죽은자 성공한자와 실패한자의 양대 구조의 집단 노이로제 현상, 선진국에서는 대학 안가도 기술자로 살면서 골프 낚시 즐기며 인생을 실패자라는 의식 없이 만족 스럽게 살고 있다. 교육을 고치기 전에 정신 나아가 의식의 치료가 더 시급하다. 실패자라 분류된 사람들이 기피고 살 수 있게 유럽형 복지제도 도입이 더욱 절실,,, 미국 그만 베껴야,,,,, (2006-05-24 21:14:02)
 
ATAI : ▶ 1. 확인된 이야기만 하겠습니다. 세계 유수의 기업에 취직하려면 대단한 실력이 있어야 입사가 가능합니다. 미국은 IT업종에서 자국의 부족한 IT인재를 한국이나 다른 나라로부터 많이 채용하였고, 황교수 사건에서 보듯 세계적으로 이름난 학자들을 초치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이야기는 아래의, "...학벌위주의 양반의식.... 원인이 있다... 선진국의 예를 보면 입사시 성별,나이,학벌(4년제) 등의 구분은 있을수 없는 차별행위이다..." 부분은 정설이 아닌 말이다 하는 말을 하기 위해 도입한 말이었습니다. freshidear(2006-05-24 21:14:02)님의 말은 정설이 아닌 말로 도입부를 이끌었기 때문에 후반부의 내용도 설득력을 잃고 있는 것 같습니다. * 하지만 는 말은 일견 옳게도 보입니다. 여기서 라고 하는 말은 라는 말로 이해한다는 단서하에서입니다. 2. 대학을 안 가도 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는 사회는 개인의 자율적 판단으로 우리 사회에서도 가능합니다. 3. 유럽형 복지 제도를 민노당 일각에서 선망의 눈으로 바라 보는 시각이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이 점에 대해 말한다면, 유럽형 복지 제도는 한국의 실정과 맞지 않아 적합지 않다 이렇게 잘라 말할 수 있습니다. 복지제도를 가장 많이 주장하는 정당이 현재 민노당인데 민노당은 의료보험 체계 개선에도 대단히 소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것이 그 예입니다.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 직장의보와 지역의보통합에 반대하는 기류가 그것입니다. 유럽형 복지제도의 특징을 보면, 특히 스웨덴의 경우가 심한데, 과도한 세금 구조를 들 수 있습니다. 수입의 절대 금액이 세금으로 빠져 나가지요. 우리 국민들은 그러한 세금 구조를 아무도 원치 않습니다. 이는 문화적인 기반 때문에 그렇게 작용한다고도 보입니다. 유럽은 공산주의가 사회저변에 뿌리 깊게 깔려 있습니다. 광의의 공산주의로 이해해 주십시오. 이유는 크리스트교 사상의 영향을 받아서 그렇습니다. 2천년간의 뿌리 깊은 크리스트교의 영향을 받고 있는 유럽과 그 기간 동안 유/불/도교 사상에 빠져 있는 나라의 문화적 토양이 같을 수는 없는 것이지요. 나머지는 생략하겠습니다. (2006-05-24 21:41:57)


※ 참고용 기사 (꼭 보세요) : 한국 경제에 미래는 있는 것인가  

※ 필자의 홈페이지 : 아태의 세상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