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씨를 발라낸 매실은 믹서에 갈거나 분쇄기에 넣어 곱게 으깬 다음 베보자기에 싸서 꼭짜 즙을 낸다.
3. 매실즙을 법랑이나 사기재질의 냄비에 넣고 센 불에서 한번 끓인 뒤 약한불에서 저으면서 오래도록 졸인다.
4. 즙의 색깔이 갈색으로 변하고 거품이 나면 주걱으로 떠 보고 끈적하고 질질 늘어나는 실이 생길 정도로 끈기가 생기면 완성.
냉장고에 보관한다.
→ 매실은 해열 및 살균ㆍ해독작용이 있어 편도선염이나 감기로 목이 붓고 아플때 뜨거운 물에 마늘 한 쪽을 갈아 짠 즙과 매실조청을 물에 희석해서 마시고, 나머지는 목으로 가글하며 양치질 해 보세요
→ 무좀이 심한 부위에 수시로 바르세요. 무좀에도 특효입니다.
→ 다이어트를 심하게 한 결과 영양 상태가 나빠져 뼈가 약해진 경우나 폐경기 이후 뼈가 약해진 경우에도 좋습니다.
매실 절임 만들기
1. 매실은 깨끗하게 씻어서 물기를 잘 말린다.
2. 이쑤시개를 이용하여 꼭지를 딴 뒤 이음새 부분이 아래로 가게 한 뒤 나무주걱으로 세게 눌러주면 두조각이 나는데 씨에 과육이 있을 경우는 칼로 도려낸다.
3. 용기에 매실 한켜,설탕 한켜 순으로 차곡차곡 넣습니다.
(매실과 설탕은 동량준비)
4. 잘 밀봉하여 시원한 곳에 두고 100일 뒤 희석해서 먹으면 된다.
→ 절임에서 건져낸 매실에 고추장만 넣고 무치면 맛있는 장아찌.
→ 씨를 깨끗이 닦은 뒤 말려서 베개를 만들어 보세요. 머리가 맑아집니다.
매실 미숫가루
1. 씨가 착실하게 생긴 매실 1Kg을 구입합니다.
2. 하룻밤(10~20시간)물에 담궈 먼지등을 우려낸 다음 25도 소주를 흩뿌려 다시 소독합니다.
3. 소독 전 매실에 물기가 없어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씨와 살점(과육)을 분리하여 매육을 햇볕에 3~4일 동안 바싹 말립니다.
4. 하지가 지나면 장마철에 접어들어 말리다가 썩힐 우려가 있으므로 망종과 하지 사이의 건조기를 잘 이용합니다.
5. 나무껍질처엄 잘 마른 매실을 절구로 빻거나 떡방아간에서 가루로 만들어 습기가 없는 곳에 보관합니다.
→ 이것을 나물 무치는 데나 국 끓이는 데 혹은 밑반찬 등에 조금씩 뿌려먹으면 새끔한 맛은 신기할 정도로 좋아지고, 저장할 어떤 음식물이든지 조금씩 뿌려주면 구연산의 살균효과로 음식이 냉장고 안에서 보다 더 변질되지 않습니다. 매실 미숫가루는 순수 천연 구연산으로 소금(매실장아찌),알콜(매실주),설탕(조청)이 들어있니 않아 노약자나 중환자에게도 안성맞춤인 건강식품 입니다.
매실식초
(재료 및 분량 : 매실60%, 황설탕40% (또는 매실80%, 황설탕20%))
만드는 법
1. 약간 노릇하게 익은 매실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합니다.
2. 오지로 만든 항아리에 황설탕과 켜켜로 담고 적당량을 남겨 위를 덮고, 창호지나 한지로 밀봉하여 뚜껑을 덮습니다.
3. 햇볕이 날 드는 양지(마당이나 장독대)에 자리를 잡아 5개 우러간 알콜발효를 거친다음, 매실은 건져내고 부드럽고 구멍이 미세한 천으로 건져 냅니다.
4. 세항아리에 주액만을 담고 다시 4~5개월간 숙성시킵니다.
→ 매실식초는 조미료보다 음료로, 또는 약으로 마시기에 좋습니다. 조미료용으로 쓰려면 원료를 60:40의 비율로 하면 됩니다. 매실식초는 원료 자체가 가지고 있는 구연산 및 사과산, 호박산, 주석산 등 유기산의 해독 살균작용으로 체내의 독소를 제거하는데 사용되는 만큼, 식중독과 구토,소화불량,진해,거담 등의 예방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음료로 마실경우 특히 충치, 풍치 등 치과질환의 예방과 치료효과가 뛰어납니다.
▒ 매실 이야기 ▒
▒ S。U。N。N。Y。 H。O。U。S。E。▒
++ 매실이 제철 !!
새콤하다 못해 코끝까지 찡한 그 맛이 매력인 매실!
그 새콤한 맛 속에 만병을 낫게하는 비밀이 숨어 있다고 합니다.
인스턴트.패스트푸드의 범람속에서 산성화되어 버린 체질을
알카리성으로 되돌려주고 온갖 질환과 체질개선에 톡톡히
효과를 본다는 것이 민간요법 연구가들의 주장입니다.
1. 덜 익은 청매 20알을 준비하여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고
물기를 닦은 뒤 씨를 발라낸다.
2. 씨를 발라낸 매실은 믹서에 갈거나 분쇄기에 넣어 곱게 으깬 다음 베보자기에 싸서 꼭짜 즙을 낸다.
3. 매실즙을 법랑이나 사기재질의 냄비에 넣고 센 불에서 한번 끓인 뒤 약한불에서 저으면서 오래도록 졸인다.
4. 즙의 색깔이 갈색으로 변하고 거품이 나면 주걱으로 떠 보고 끈적하고 질질 늘어나는 실이 생길 정도로 끈기가 생기면 완성.
냉장고에 보관한다.
→ 매실은 해열 및 살균ㆍ해독작용이 있어 편도선염이나 감기로 목이 붓고 아플때 뜨거운 물에 마늘 한 쪽을 갈아 짠 즙과 매실조청을 물에 희석해서 마시고, 나머지는 목으로 가글하며 양치질 해 보세요
→ 무좀이 심한 부위에 수시로 바르세요. 무좀에도 특효입니다.
→ 다이어트를 심하게 한 결과 영양 상태가 나빠져 뼈가 약해진 경우나 폐경기 이후 뼈가 약해진 경우에도 좋습니다.
1. 매실은 깨끗하게 씻어서 물기를 잘 말린다.
2. 이쑤시개를 이용하여 꼭지를 딴 뒤 이음새 부분이 아래로 가게 한 뒤 나무주걱으로 세게 눌러주면 두조각이 나는데 씨에 과육이 있을 경우는 칼로 도려낸다.
3. 용기에 매실 한켜,설탕 한켜 순으로 차곡차곡 넣습니다.
(매실과 설탕은 동량준비)
4. 잘 밀봉하여 시원한 곳에 두고 100일 뒤 희석해서 먹으면 된다.
→ 절임에서 건져낸 매실에 고추장만 넣고 무치면 맛있는 장아찌.
→ 씨를 깨끗이 닦은 뒤 말려서 베개를 만들어 보세요. 머리가 맑아집니다.
1. 씨가 착실하게 생긴 매실 1Kg을 구입합니다.
2. 하룻밤(10~20시간)물에 담궈 먼지등을 우려낸 다음 25도 소주를 흩뿌려 다시 소독합니다.
3. 소독 전 매실에 물기가 없어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씨와 살점(과육)을 분리하여 매육을 햇볕에 3~4일 동안 바싹 말립니다.
4. 하지가 지나면 장마철에 접어들어 말리다가 썩힐 우려가 있으므로 망종과 하지 사이의 건조기를 잘 이용합니다.
5. 나무껍질처엄 잘 마른 매실을 절구로 빻거나 떡방아간에서 가루로 만들어 습기가 없는 곳에 보관합니다.
→ 이것을 나물 무치는 데나 국 끓이는 데 혹은 밑반찬 등에 조금씩 뿌려먹으면 새끔한 맛은 신기할 정도로 좋아지고, 저장할 어떤 음식물이든지 조금씩 뿌려주면 구연산의 살균효과로 음식이 냉장고 안에서 보다 더 변질되지 않습니다. 매실 미숫가루는 순수 천연 구연산으로 소금(매실장아찌),알콜(매실주),설탕(조청)이 들어있니 않아 노약자나 중환자에게도 안성맞춤인 건강식품 입니다.
(재료 및 분량 : 매실60%, 황설탕40% (또는 매실80%, 황설탕20%))
만드는 법
1. 약간 노릇하게 익은 매실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합니다.
2. 오지로 만든 항아리에 황설탕과 켜켜로 담고 적당량을 남겨 위를 덮고, 창호지나 한지로 밀봉하여 뚜껑을 덮습니다.
3. 햇볕이 날 드는 양지(마당이나 장독대)에 자리를 잡아 5개 우러간 알콜발효를 거친다음, 매실은 건져내고 부드럽고 구멍이 미세한 천으로 건져 냅니다.
4. 세항아리에 주액만을 담고 다시 4~5개월간 숙성시킵니다.
→ 매실식초는 조미료보다 음료로, 또는 약으로 마시기에 좋습니다. 조미료용으로 쓰려면 원료를 60:40의 비율로 하면 됩니다. 매실식초는 원료 자체가 가지고 있는 구연산 및 사과산, 호박산, 주석산 등 유기산의 해독 살균작용으로 체내의 독소를 제거하는데 사용되는 만큼, 식중독과 구토,소화불량,진해,거담 등의 예방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음료로 마실경우 특히 충치, 풍치 등 치과질환의 예방과 치료효과가 뛰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