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그마한 공원이다. 멀리서 일부러 찾아갈만한 곳은 아니지만 가까운곳에 사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소풍갈만한 곳이다. 위치는 경부고속도로 타고 가다가 안성에서 나와 우회전해서 한 10여분 가량 직진하다보면 대림전원주택단지라는 표지판이 나온다. 이 표지판이 나오면 좌회전해서 약 2분가량 달리면 공원입구가 나온다. 입장료랑 주차비는 따로 없다. 주차장이 그다지 크지는 않지만 간 날이 휴일이고 사람들이 많았는데도 불구하고 주차공간은 있었다. 비록 공원은 작지만 그 안에 있을건 다 있다. 1. 넓은 잔디밭 : 축구장만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족구는 할 수 있고 아이들과 함께 하는 축구정도는 가능하다. 2. 분수대 : 들어가서 놀수 있는 곳은 아니지만 공원을 시원하게 해준다. 3. 지압길 4. 놀이터 : 놀이터는 두군데에 있다. 이 두군데다 바닥은 모래로 되어 있고 주변에 의자가 있어 보호자가 쉴 수 있는 공간도 있다. 하지만 어린아이의 경우엔 보호자가 옆에 있지 않고는 좀 위험하다. 큰아이용으로 만들어진듯하다. 그나마 아랫쪽의 놀이터는 놀 만하다. 5. 화장실과 매점 6. 수도 : 마실수 있는지 없는지에 대해 수돗가에 오는 모든사람들이 묻고 있지만 아무도 모른다. 화장실은 입구쪽에 있고 이 수도는 끝쪽에 있어서 물을 이용할 사람들이 편하다. 그래서 그런가 물총놀이 하는 아이들도 많다. 7. 정자 : 사실 그늘을 완벽하게 가려줄 큰나무는 많지 않다. 하지만 정자가 몇개 있어서 일찍만 가서 자리를 맡는다면 좋을듯싶다. 가족끼리 한 정자를 잡아서 노는 팀이 많다. 삼계탕도 끓여먹고 말이다. 그 외에 군데 군데 잔디랑 의자가 많아서 아이들이 편하게 놀 수 있는 분위기이고 여기저기 돗자리깔고 수면을 취하고 있는 분들이 많다. 아 그리고 한가지 느낀점은 타 공원에 비해 인라인이나 자전거를 즐기는 사람이 별로 없다. 아이들 뛰어노는것에 한해서는 타 공원에 비해 덜 위험하다. 공원주변엔 음식점이 많이 있어서 꼭 점심을 싸와야만하는건 아니다. 음식점마다 제법 손님들이 있는걸로 봐서는 맛이 없지는 않을까하는 생각도 있다. 위쪽 사진은 윗쪽 놀이터에서 노는 모습이다. 아랫쪽 사진은 지압길을 걸어다니고 있는 모습이다. 오른쪽은 잔디밭에서 뛰어노는 모습이고 왼쪽은 아랫쪽 놀이터에서 미끄럼을 타기 위해 가고 있는 모습이다.
안성 ~~ 안성맞춤가족공원
자그마한 공원이다.
멀리서 일부러 찾아갈만한 곳은 아니지만
가까운곳에 사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소풍갈만한 곳이다.
위치는 경부고속도로 타고 가다가 안성에서 나와 우회전해서 한 10여분 가량 직진하다보면 대림전원주택단지라는 표지판이 나온다.
이 표지판이 나오면 좌회전해서 약 2분가량 달리면 공원입구가 나온다.
입장료랑 주차비는 따로 없다.
주차장이 그다지 크지는 않지만 간 날이 휴일이고 사람들이 많았는데도 불구하고 주차공간은 있었다.
비록 공원은 작지만 그 안에 있을건 다 있다.
1. 넓은 잔디밭 : 축구장만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족구는 할 수 있고 아이들과 함께 하는 축구정도는 가능하다.
2. 분수대 : 들어가서 놀수 있는 곳은 아니지만 공원을 시원하게 해준다.
3. 지압길
4. 놀이터 : 놀이터는 두군데에 있다. 이 두군데다 바닥은 모래로 되어 있고 주변에 의자가 있어 보호자가 쉴 수 있는 공간도 있다.
하지만 어린아이의 경우엔 보호자가 옆에 있지 않고는 좀 위험하다. 큰아이용으로 만들어진듯하다.
그나마 아랫쪽의 놀이터는 놀 만하다.
5. 화장실과 매점
6. 수도 : 마실수 있는지 없는지에 대해 수돗가에 오는 모든사람들이 묻고 있지만 아무도 모른다.
화장실은 입구쪽에 있고 이 수도는 끝쪽에 있어서 물을 이용할 사람들이 편하다. 그래서 그런가 물총놀이 하는 아이들도 많다.
7. 정자 : 사실 그늘을 완벽하게 가려줄 큰나무는 많지 않다.
하지만 정자가 몇개 있어서 일찍만 가서 자리를 맡는다면 좋을듯싶다. 가족끼리 한 정자를 잡아서 노는 팀이 많다. 삼계탕도 끓여먹고 말이다.
그 외에 군데 군데 잔디랑 의자가 많아서 아이들이 편하게 놀 수 있는 분위기이고 여기저기 돗자리깔고 수면을 취하고 있는 분들이 많다.
아 그리고 한가지 느낀점은 타 공원에 비해 인라인이나 자전거를 즐기는 사람이 별로 없다.
아이들 뛰어노는것에 한해서는 타 공원에 비해 덜 위험하다.
공원주변엔 음식점이 많이 있어서 꼭 점심을 싸와야만하는건 아니다. 음식점마다 제법 손님들이 있는걸로 봐서는 맛이 없지는 않을까하는 생각도 있다.
위쪽 사진은 윗쪽 놀이터에서 노는 모습이다.
아랫쪽 사진은 지압길을 걸어다니고 있는 모습이다.
오른쪽은 잔디밭에서 뛰어노는 모습이고
왼쪽은 아랫쪽 놀이터에서 미끄럼을 타기 위해 가고
있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