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수씨...

이경진2006.06.09
조회5,401

역시나 인터넷에 가나 국가중에 응원한것이 도마위에 오를 줄

 

알았다....

 

사실 그 곳에 있던 한 관중으로서도 충분히 인상을 찌뿌리게 할

 

사건(?)이긴 했으니 말이다...

 

양국 선수들이 입장한 후 일렬로 서서 무었을 하겠는가....

 

아무리 열악한 확성기에서 영어로 순서를 소개했다 할 지라도

 

축구관람을 한 두번 한 사람이 아니라면

 

곧 그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이성정도는 있다고 본다...

 

김 덕수씨 외 사물패가 설마하리 가나 평가전이 첫 축구 관람이질

 

만무하지 않나.....ㅡㅡ;;;

 

불거지는 변명이 네티즌과 진정한 붉은 악마로부터 그리고

 

외국인으로부터 김덕수 씨 사물패를 등지게 할 뿐이라 생각한다.

 

또 하나... 우리를 화나게 했던 것이...

 

구매한 티켓이 엄연한 지정좌석임에도 불구 하고

 

몇몇의 우매한 붉은 악마들 때문에

 

제값내고 티켓을 구매한 외국인 및 영국인들이

 

통로에 서서 관람을 하게 만들어 버렸다....

 

처음에 통로에 서 관람을 하는 외국인들에게 항의하며

 

제대로 앉아서 관람하라 말하던 중

 

그 들이 보여주는 티켓의 좌석넘버에

 

얼굴이 화끈거려 고개를 들 수 없었다....

 

그들도 그럴 것이

 

수 많은 붉은 악마가 깔려 있는 그 상황에서

 

어찌 자리를 돌려 달라 말 할 수 있겠는가.....

 

어찌되었든 그 자리 앉은 붉은 악마분들..... 반성하십쇼!!!!

 

말은 꺼낸지라 수숩하기 위하여 뒷좌석의 2자리를 건내

 

앉게 했는데...... 기분이 풀려 보이진 않았음.....

 

이렇게 주변 정리만 하는데 경기후 20분이 흘러

 

그 20분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른다는.....이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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