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이제 20살이다. 어리다고 하면 한참 어리고 그리고 그렇다고 어리지도 않은 나이 난 고등학생 시절 난 대학생이 되면 청바지에 난방 가디건에 크로스가방을 걸친 대학생을 상상했다. 그리고 동아리 할동도 여행도 공부도 다 열심히 할 거라고 지금 생각하면 참 한심한 생각이다 ㅎ 고작 고3이랑 1년 차이 밖에 나지 않는데 말이다. 뭘 할 수 있다는 건지 경제적으로 독립도 못한 상태인데 말이다. 그리고 꿈은 커갈수록 이상하게 점점 멀어지는 것 같다. 남들보다 뒤쳐지는 것 같고. 하지만 그런 내가 버티는 한가지 방식이다. 바로 오래살기 내가 남들보다 몇년을 뒤쳐졌데도 남들도 하는걸 많이 못했다 하더라도 그래 무조건 빨리 갈 필요 없다 난 내가 가는 길로 앞만 보고 내 속도로 가면 된다. 그리고 남들보다 몇년을 더 살자 남들보다 많은 추억을 쌓을 동안 더 살자 그러면 될 것이다. 이런 조금 유치한 생각을 하면 불안을 하지만 지금 좀 힘들어도 너무 위축되지도 않고 마음이 편안해진다. ㅎㅎ 나만 그런가? ㅎㅎ
내가 사는 방식
내 나이 이제 20살이다.
어리다고 하면 한참 어리고 그리고 그렇다고 어리지도 않은 나이
난 고등학생 시절 난 대학생이 되면 청바지에 난방 가디건에 크로스가방을 걸친
대학생을 상상했다. 그리고 동아리 할동도 여행도 공부도 다 열심히 할 거라고
지금 생각하면 참 한심한 생각이다 ㅎ 고작 고3이랑 1년 차이 밖에 나지 않는데 말이다.
뭘 할 수 있다는 건지 경제적으로 독립도 못한 상태인데 말이다. 그리고 꿈은 커갈수록
이상하게 점점 멀어지는 것 같다. 남들보다 뒤쳐지는 것 같고.
하지만 그런 내가 버티는 한가지 방식이다.
바로 오래살기
내가 남들보다 몇년을 뒤쳐졌데도 남들도 하는걸 많이 못했다 하더라도
그래 무조건 빨리 갈 필요 없다 난 내가 가는 길로 앞만 보고 내 속도로 가면 된다.
그리고 남들보다 몇년을 더 살자 남들보다 많은 추억을 쌓을 동안 더 살자
그러면 될 것이다. 이런 조금 유치한 생각을 하면 불안을 하지만 지금 좀 힘들어도
너무 위축되지도 않고 마음이 편안해진다. ㅎㅎ
나만 그런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