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잡히지 않는 그리운 사람의 얼굴처럼 밤하늘의 별들은 반짝입니다 날이 어두워오고 어둠속에 가만히 손 내밀어 잡고 싶은 그리운 사람의 얼굴처럼 가만가만 서쪽하늘에 동아나는 별들을 그냥 하염없이 바라보고 싶습니다 21
la luna
손에 잡히지 않는 그리운 사람의 얼굴처럼 밤하늘의 별들은 반짝입니다 날이 어두워오고 어둠속에 가만히 손 내밀어 잡고 싶은 그리운 사람의 얼굴처럼 가만가만 서쪽하늘에 동아나는 별들을 그냥 하염없이 바라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