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동부로 쭉 달려가면 아주 동쪽 끝에 prince edward island라는 말도 안될 만큼 작은 주가 하나있는데, 그 주 이름의 유래가 에드워드라는 왕자가 거기와서 병치료를 하다 죽어서 너무 슬퍼하던 여왕인가 왕이 그렇게 지었다고 한다. 뭐 물론 그보다도 더 유명한건 역시 빨간머리 앤의 배경이란 거지만... 그보다는 덜 알려졌지만 홍합하면 캐나다엔선 p.e.i. mussel이라고 하면 최고로 친다.
양식이지만 양식이 아닌 강과 바다가 만나는 중간에서 항생제는 사용하지 않고 기르는 천연양식... 먹어보시길... 그 신선함이 여름을 더 한다.
P.E.I mussel with galric and ginger
여름이다... 곧...
캐나다 동부로 쭉 달려가면 아주 동쪽 끝에 prince edward island라는 말도 안될 만큼 작은 주가 하나있는데, 그 주 이름의 유래가 에드워드라는 왕자가 거기와서 병치료를 하다 죽어서 너무 슬퍼하던 여왕인가 왕이 그렇게 지었다고 한다. 뭐 물론 그보다도 더 유명한건 역시 빨간머리 앤의 배경이란 거지만... 그보다는 덜 알려졌지만 홍합하면 캐나다엔선 p.e.i. mussel이라고 하면 최고로 친다.
양식이지만 양식이 아닌 강과 바다가 만나는 중간에서 항생제는 사용하지 않고 기르는 천연양식... 먹어보시길... 그 신선함이 여름을 더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