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계는 월드컵 축제에 푹 빠져있다. 우리 대한민국도 그중하나일 것이다. 그런데 지금 대한민국에서 보여주고 있는 월드컵열기에 대해 정상적이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나뿐만이 아니라본다. 이 열기가 대한민국이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을때 어디로 분출될것인지 걱정이 되기까지 한다.
어제 뉴스에 과도한 월드컵 열기에 대해 보도한것을 봤는데 가관이였다. 공익근무요원은 제대날짜까지 미뤄가며 독일로 향하고 한 가정에 엄마란 사람은 직장과 집을 뒤로 하고 독일로 향한다. 또 어느 직장인은 다음날 연가를 내서라도 축구는 보겠다고 카메라 앞에서 당당하게 말한다. 또 어느 대학생은 "시험을 포기하고 축구를 보겠다." 면서 "1년더 학교다니죠." 라고 말한다. 지금 대한민국 국민들 삶이 경기침체에 증가하는 청년 실업자에 그리고 하늘 무서운줄 모르고 뛰는 세금에 즐거운일을 만들려야 만들수도 없는 상황에서 월드컵이라는 희망적인 축제가 있기 때문에 국민들 관심이 그쪽으로 쏠릴 수 밖에 없는것을 인정한다. 하지만 어느곳에서나 자신의 의무와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누리는 자유와 권리는 부작용을 낳기 마련이다. 그 부작용에는 자기 자신 뿐만아니라 타인에게도 주는 피해가 있기 때문에 문제인 것이다. 위의 글에서 엄마와 직장인은 그들이 휴가를 쓴 시기에 그들의 일을 대신해줄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것이고 대학생은 1년더 학교를 다니게 되면서 그만큼 부모님께 적지않은 금전적 피해를 준다. 이렇게 작은것에서 시작한 사소한 것들이 하나 둘씩 증가하다보면 사회적인 불만으로 표출될 가능성도 없지않다고 볼수 없다.
그리고 이 과도한 월드컵 열기는 방송사도 한몫한다 TV를 보면 월드컵얘기로 도배를 한다. 모 방송 케이블에 '2002월드컵 이xx가 간다'는 몇개월 째 그방송을 방영한다 내가 본것만해도 3~4번은 된다. 그리고 월드컵이 다가오면서 30분짜리 뉴스에 반이 넘는 시간을 월드컵 기사로 도배를 한다. 대한민국에 월드컵 말고 다른일은 없다는 건지 모르겠다. 이렇게 국민들 눈과 귀를 월드컵으로 가리고 있어서야 되겠는가? 이래서야 대중매체가 그들의 역활인 객관적이고 사실적인 정보를 국민들에게 잘 전달 할 수있을지 걱정이다.
방송도 방송이지만 우리 국민들도 문제다. 단적인 예로 동원호 납치사건을 들어보자. 그들은 4월에 납치되서 아직까지 석방이 되지 않고 있는데 지금 우리 국민은 어떤가! 그들이 살아있는지 어떻게 됐는지 전혀 관심이 없다. 우리국민들이 이렇게 이기적이지는 않았다. 예전에 고 김선일씨가 이라크에서 피살 됐을때 어땠었는가 같이 분노하고 같이 슬퍼했다 그런데 지금 우리 국민들은 동원호에 대해 관심조차 없는것 같다. 대중매체에서 말이 않나오니깐 우리 국민들이 모른다고는 하지만 틀린말은 아니지만 그또한 맞는 말도 아니다. 국민의 여론과 관심을 먹고사는 대중매체가 관심이 없는 주제를 이슈하지 않는 것은 당연한것이다.
그리고 지난 현충일은 어땠었나? 2002년 6월 전세계를 놀라게 했던 태극기 물결은 2006년 6월 6일 현충일에는 볼수가 없었다. 관공서에는 태극기가 조기로 게양되지 않고 가정에서는 태극기 게양을 찾아 볼수가 없었다 현충일 뉴스에 한 학생이 태극기 게양이 부모님이 하신는거라 잘 모르겠다는 말을 하는것을 보고 답답한 마음을 버릴수 없었다.
위에서 말한것들이 월드컵 분위기에 찬물을 껴얻는 글일수도 있으나 대한민국 국민들이 다시한번 냉정하게 생각해 보자는 것이다. 월드컵이라는 자체가 세계적인 축제이고 대한민국 국민으로선 팍팍한 현실을 잠시 잊을 수있는 계기가 될수 있지만 현실을 외면하거나 자신의 책임과 의무를 외면 하면서 까지 월드컵에 빠져야 하는 것인지 말이다. 그리고 애국이란 국가대표팀 경기에서 태극기를 들고 응원한는것 뿐만아니라 현충일 같이 국경일에 태극기를 게양하고 국가를 위해돌아가신 분들 다시한번 생각하는 것이란 것도 말이다.
대한민국의 월드컵열기 이대로 좋은가
이 열기가 대한민국이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을때 어디로 분출될것인지 걱정이 되기까지 한다.
어제 뉴스에 과도한 월드컵 열기에 대해 보도한것을 봤는데 가관이였다. 공익근무요원은 제대날짜까지 미뤄가며 독일로 향하고 한 가정에 엄마란 사람은 직장과 집을 뒤로 하고 독일로 향한다. 또 어느 직장인은 다음날 연가를 내서라도 축구는 보겠다고 카메라 앞에서 당당하게 말한다. 또 어느 대학생은 "시험을 포기하고 축구를 보겠다." 면서 "1년더 학교다니죠." 라고 말한다. 지금 대한민국 국민들 삶이 경기침체에 증가하는 청년 실업자에 그리고 하늘 무서운줄 모르고 뛰는 세금에 즐거운일을 만들려야 만들수도 없는 상황에서 월드컵이라는 희망적인 축제가 있기 때문에 국민들 관심이 그쪽으로 쏠릴 수 밖에 없는것을 인정한다.
하지만 어느곳에서나 자신의 의무와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누리는 자유와 권리는 부작용을 낳기 마련이다. 그 부작용에는 자기 자신 뿐만아니라 타인에게도 주는 피해가 있기 때문에 문제인 것이다. 위의 글에서 엄마와 직장인은 그들이 휴가를 쓴 시기에 그들의 일을 대신해줄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것이고 대학생은 1년더 학교를 다니게 되면서 그만큼 부모님께 적지않은 금전적 피해를 준다. 이렇게 작은것에서 시작한 사소한 것들이 하나 둘씩 증가하다보면 사회적인 불만으로 표출될 가능성도 없지않다고 볼수 없다.
그리고 이 과도한 월드컵 열기는 방송사도 한몫한다
TV를 보면 월드컵얘기로 도배를 한다. 모 방송 케이블에 '2002월드컵 이xx가 간다'는 몇개월 째 그방송을 방영한다 내가 본것만해도 3~4번은 된다. 그리고 월드컵이 다가오면서 30분짜리 뉴스에 반이 넘는 시간을 월드컵 기사로 도배를 한다. 대한민국에 월드컵 말고 다른일은 없다는 건지 모르겠다. 이렇게 국민들 눈과 귀를 월드컵으로 가리고 있어서야 되겠는가? 이래서야 대중매체가 그들의 역활인 객관적이고 사실적인 정보를 국민들에게 잘 전달 할 수있을지 걱정이다.
방송도 방송이지만 우리 국민들도 문제다. 단적인 예로 동원호 납치사건을 들어보자. 그들은 4월에 납치되서 아직까지 석방이 되지 않고 있는데 지금 우리 국민은 어떤가! 그들이 살아있는지 어떻게 됐는지 전혀 관심이 없다. 우리국민들이 이렇게 이기적이지는 않았다. 예전에 고 김선일씨가 이라크에서 피살 됐을때 어땠었는가 같이 분노하고 같이 슬퍼했다 그런데 지금 우리 국민들은 동원호에 대해 관심조차 없는것 같다. 대중매체에서 말이 않나오니깐 우리 국민들이 모른다고는 하지만 틀린말은 아니지만 그또한 맞는 말도 아니다. 국민의 여론과 관심을 먹고사는 대중매체가 관심이 없는 주제를 이슈하지 않는 것은 당연한것이다.
그리고 지난 현충일은 어땠었나? 2002년 6월 전세계를 놀라게 했던 태극기 물결은 2006년 6월 6일 현충일에는 볼수가 없었다. 관공서에는 태극기가 조기로 게양되지 않고 가정에서는 태극기 게양을 찾아 볼수가 없었다 현충일 뉴스에 한 학생이 태극기 게양이 부모님이 하신는거라 잘 모르겠다는 말을 하는것을 보고 답답한 마음을 버릴수 없었다.
위에서 말한것들이 월드컵 분위기에 찬물을 껴얻는 글일수도 있으나 대한민국 국민들이 다시한번 냉정하게 생각해 보자는 것이다.
월드컵이라는 자체가 세계적인 축제이고 대한민국 국민으로선 팍팍한 현실을 잠시 잊을 수있는 계기가 될수 있지만 현실을 외면하거나 자신의 책임과 의무를 외면 하면서 까지 월드컵에 빠져야 하는 것인지 말이다. 그리고 애국이란 국가대표팀 경기에서 태극기를 들고 응원한는것 뿐만아니라 현충일 같이 국경일에 태극기를 게양하고 국가를 위해돌아가신 분들 다시한번 생각하는 것이란 것도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