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 아줌마가 제얌전 주름치마 뻗치게 맹글어놨어여ㅠㅠ

국민연금텅빈연금2006.06.30
조회143

세탁소 아줌마가 제얌전 주름치마 뻗치게 맹글어놨어여ㅠㅠ 울동네에 단골 세탁소 문닫고 근래에 새로 댕기는 세탁소있거든용~

근데 옷작업하시는 분 나이가.. 추측컨데~ 50~60대 초반 정도 세탁소 아줌마가 제얌전 주름치마 뻗치게 맹글어놨어여ㅠㅠ

머 그건 첨에 신경 안 썼어요,,

첨에 드라이 맡겼는데 헐 ㅡㅡ

자켓 드라이만 해놓고 다려주진 않으셔서 꼬기꼬기 은근슬쩍~세탁소 아줌마가 제얌전 주름치마 뻗치게 맹글어놨어여ㅠㅠ

엄마가 그냥 자켓 원래 좀 그런 거니깐 그럴꺼라고 이해하래서 말았는뎅;;

엊그제 보통 많이 입는 하얀 주름치마 무릎 정도 선이요~ 주름이 아코디언 주름치마보다

보다 넓은~ 그거 좀 긴 거 같아서 살짝 길이 줄이려고~

" 이거 길이 이만큼 줄여주세용~ " 했는데 세탁소 아줌마가 제얌전 주름치마 뻗치게 맹글어놨어여ㅠㅠ

어제 옷 찾으러 가니깐 아줌마가 옷을 안자르공 걍 원하는 길이만큼 접어서

시침질 스탈루 흐믈흐믈 밖아 놓으신 거에여~;;

더구나 치마가 원단 두개로 맹글어 진건데 그 원단과 원단이 만나는 부분은

주름이 엄꼬 일자인 듯하면서 밖으로 뻗쳐야  아 놔 ㅡㅡ 세탁소 아줌마가 제얌전 주름치마 뻗치게 맹글어놨어여ㅠㅠ세탁소 아줌마가 제얌전 주름치마 뻗치게 맹글어놨어여ㅠㅠ세탁소 아줌마가 제얌전 주름치마 뻗치게 맹글어놨어여ㅠㅠ

수선비는 삼처넌이라 싸다고 생각했는데..

치마는 멀쩡한 거거던여~ 아주머니한테 이거 못입겠으니 고쳐달라고 해야할까요?

말아야할까요? 고쳐달라고 하고 돈은 더 안드릴 생각인데 ㅡㅡ;;

그럼 안될까용 ? 에잇 ㅡㅡ 멀쩡한 얌전  주름치마가 어설픈 뻗침 치마가 되버려써여 세탁소 아줌마가 제얌전 주름치마 뻗치게 맹글어놨어여ㅠㅠ세탁소 아줌마가 제얌전 주름치마 뻗치게 맹글어놨어여ㅠㅠ세탁소 아줌마가 제얌전 주름치마 뻗치게 맹글어놨어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