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는 맛사지중...

김정애2006.06.09
조회15

요즘 쫌 컸다고 이쁜옷만 입을라고 하고...

엄마가 하는건 다 따라할라 하는 지인이...

며칠전에 엄마랑 미용실도 같이 가서 머리도 같이 자르고...

너무 의젓해진 지인이.. 벌써 이만큼 컸구나..



첨부파일 : 0-10-060524-200006(2023)_0300x0233.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