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쫌 컸다고 이쁜옷만 입을라고 하고... 엄마가 하는건 다 따라할라 하는 지인이... 며칠전에 엄마랑 미용실도 같이 가서 머리도 같이 자르고... 너무 의젓해진 지인이.. 벌써 이만큼 컸구나..첨부파일 : 0-10-060524-200006(2023)_0300x0233.swf2
지인이는 맛사지중...
요즘 쫌 컸다고 이쁜옷만 입을라고 하고...
엄마가 하는건 다 따라할라 하는 지인이...
며칠전에 엄마랑 미용실도 같이 가서 머리도 같이 자르고...
너무 의젓해진 지인이.. 벌써 이만큼 컸구나..
첨부파일 : 0-10-060524-200006(2023)_0300x0233.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