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2006)지금 이시각 암담하다. =그러나

이원섭200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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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면에서, 투지면에서 취약성이 들어났다. 하 답답해서  필자는  강호의 중지를 얻을 량으로

 경기일원 크고 작은 대포집 밑바닥을 훑은= 발재간  달인 정보 수집  =대장정 ?에나선  것이다.

 평가전이후 가슴에 와닸는 키워드를 찾아나선 대장정? 이었다.

<<<마라돈 ,과

축구는 배부르면 진다!>>>> 왜? 왜?=<배부르면 몸이 무거우니까! >이것이 한결같은 그들의 즉답이었다.  "심 봉사"가 맹인 잔치에서 눈을 뜬 경지의 필링 이었다!

이것이 필자가 낚아 올린 10여일간 헤메다 찾아낸  그럴듯한 "퍼뮬러 "였다.

 손기정 선수, 보스톤의 영웅  서윤복 선수 모두 배곺은 어그레시브, 헝그리 들이었다

어금니를 꼭 깨문채 여기서 지면 끝장이다라는  절대 절명의 각오 여하에 인생을 걸었던 것이다.

천하의 명 축구해설가라도 요런 법측을 모르면  별 볼일 없게 될것이다.

" 머피의 법측'" 이 아니라  배곺은 자의 <이를 가는 승리의 법측>이다 

그런점에서 상기할때" 히딩크감독"은 운좋은 사람이라고 말할수 있다.


 그때 때마침 배곺은 결기들이 춘천 제일 고등학교 출신에서  또 ,각지에서 발탁되었던 것이다.

이번에 지면 ":나라는

존재는 무덤에 버려야한다" 는 결따구니들만 모아 들인 셈이다.

그와 대조해서

 지금은 어떤가?

2002년 월드컵에서 지명인사가된 선수가 이번 2006년 월드컵 팀에서도 한국이 제일 많단다.

 즉 배가부른 선수가 많이 끼어 잇다가된다.   위대한  우리들으 보배 태극전사들을 비하 하자는 뜻이 아니라  결 따구니를 세워 달라는 강한 주문이다. 억울하면 2골넣고 덤비시지

 진다고해서 명성에 치명적 손상은 우선 없는 안이한? 배경이 도사리고 잇다.

필자는 축구에 문외한이나

 주술, 초심리학, 미스테리, 예언, 초상현상,  네오샤먼이즘, 뉴에이지 운동-등에 관심있는 처지

에서 토고팀의 회후의 <전가의 보도>라할 "부두주술"에

 대하여 약간 알기에 그에 능가할  반사 액션 을 말해야 하겠다.

최고의 명답은 샤먼적인 주술에 있지않고

<<<배곺은 신인 선수-무명선수- 의 헝그리정신>>>의 만개이다.

 히딩크스감독은 해냈다!!

 차범근 해설위원은  신중한 사람이어서 국민에게 실망을 안겨줄 어두운 그림자를 느끼고
아들 차두리선수가 엔트리명단에 빠지기를 바랐을것이다(필자의 추측일뿐)


 월드컵 마켓팅이 극성을 부리고 있는데  방송3사가 제철 만나듯


그러지말고  다음 필자의 제안을 삭여 들으라

필자가  존경하는  고 정주영 왕회장 이라면 골인 한점당 100억씩 헌상금을 내걸어 신인선수-- 배곺은 선

수의 헝그리정신 을 북돋겠다.

 낭비? 천만의 말씀!

8골만 얻게되면 한국의  민족혼의 저력이 5대양 6대주에  드날려 수출,액수 10배는 물론 한국  상품의 브랜드가 즉각 급

물살을 타고 지구를 뒤덮어 수출전선에 가속도가 붙을것이다 .수조원의 국가적 반사이익 획득 !!
 ======계속
2006.6.9.

cyber.com/블로거,  이원섭(Lee won sop) =미니홈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