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Thank you- (눈물송)

강소민2006.06.09
조회114

 

 

너에게 나 너무너무 많은 얘길 했나봐.

나도 모르는 내 속에 끝없는 욕심의 말들.
내마음이 앞서 내가 말을 앞서 숨이 차.

그래도 남아 있는 것 같아

 

왠지 해도 해도 내맘 알아줄 것 같지 않아서.

자꾸 겹겹이 칠하다 덫나기만 하는 상처.
차라리 그것보단 모자란게 나아.

 그래도 꼭 하고싶은 이 말.

고..마..워. 

정말. 너에게.
왜 그렇게 힘들었는지.

 너무 많이 돌아와 잊고 있었던 말.

 정말 고마워.

 

고마워. 정말. 너에게.

왜 그렇게 힘들었는지.

너무 많이 돌아와 잊을뻔 했던 말.
정말. 고마워.

 

고....

마....

워....

 

 

 

..................................................................................................................

 

죄송합니다...

이분위기 어떻하죠?

 

미안합니다.

 

두분.. 행복하세요.

부탁입니다.

 

꼭 행복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