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아직까지 끊이지 않는 것을 보면 이녀석이 우리나라 연에계에서 정말 대단한 존재이긴한가부다하는 생각이 든다. 그 중 몇가지 논란에 대한 나의 생각을 갑자기 정리하고픈 충동이 생겨서 몇 글자 적어본다. 먼저, 입학에 관한 이야기. 음.. 나는 솔직히 수시라는 제도에 힘을 얻어 입학을 한 사람이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수시의 실상(?)도 잘 알고 있으며, 수시가 반드시 고등학교 성적에 비례해서 배치표에 딱딱맞게 입학하는 제도가 아님을 알고있다. 사람들은... 수시와 정시를 막론하고 점수에 맞게 대학을 가는것에 너무나 익숙해져있는듯하다. 근영이가 성균관대에 오기에 점수가 딸렸을 것은 당연한(나름 바쁘잖냐-_-) 사항이 아닌가 싶다. 하지만, 문근영이라는 학생이 성균관대에 입학한 전형은 수시2학기 자기추천자 전형 이다. 자기를 추천해서 입학하는 전형으로서, 점수가 내신 10%, 자기소개서 60%, 면접 40% 의 비율로 배분되어있다. 나는 내신 60%, 자기소개서 10%, 면접 40% 인 학업우수자 전형으로 들어왔는데, 만약 문근영이 학업우수자 전형이었다면, 욕 먹을만 하지만, 자기추천자 전형이기 때문에 그녀석이 우리학교에 입학한 것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것은 참 웃긴 일이라고 생각한다. 자기네들은 공부하는데도(솔직히 얼마나 공부하냐 고등학생들) 점수가 안나오네 어쩌네... 결국은 어린 질투심 에서 비난하는 것 아닌가? 병신새끼들, 그럼 니네가 이 악물고 공부해서 다 성균관대 이상의 좋은 대학을 가던가 솔직히 자신이 이 악물고 못하는 거지, 그런걸 배아파하면 어쩌냐. 응? 두번째 논란이 되는건 문근영의 대학생활이 왜 자꾸 기사화 되냐는 건데.. 나도 이건 사실 잘 이해가 안간다. 문근영이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여배우라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렇게 사소한 사생활까지 기사로 쓰여져야 하는지는 잘 모르겠다. 이것도 장삿속인걸까? 어떤 이유에서 쓰여지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런 기사같지도 않은 기사 나부랭이는 제발 좀 그만 올라왔음 좋겠다. 세번째, 착한 척하는 게 가식아니냐는 이야기. 글쎄? 이건 문근영을 시샘하는 무리들이 적절한 논리없이 헐뜯으려고 하는 것 같은데, 적어도 내가 본 문근영은... 착하다. 마냥 착하다거나 그런건 아니다. 싸이코 기질도 좀 있고-ㅅ-(끼가 있는 거라고 해두자), 그녀석의 사생활 영역이라 밝히기 힘든 성향도 있지만, 쨋든 문근영이란 사람은 그냥, 갓 20세가 되어 대학생이 된 여자애다. 물론 연예계 7년차로 사회 생활을 많이해서 나보다는 훨씬 어른이지만 어떤면에서는 나보다 혹은 나만큼 어리다. 그런 애다. 그러니깐, 혹여나도 이 글 보는 사람은 형아가 쥰내 객관적 으로 쓴 거니깐, 헛소리좀 집어치우고 자신이 하는 짓에 대해 반성좀 하도록. P.S : 문근영 빠돌이, 질투하는 찐따들 태클 사절-_-ㅗ 1
근영이에 대한 논란
뭐 아직까지 끊이지 않는 것을 보면
이녀석이 우리나라 연에계에서
정말 대단한 존재이긴한가부다하는
생각이 든다.
그 중 몇가지 논란에 대한 나의 생각을
갑자기 정리하고픈 충동이 생겨서
몇 글자 적어본다.
먼저, 입학에 관한 이야기.
음.. 나는 솔직히 수시라는 제도에 힘을 얻어
입학을 한 사람이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수시의 실상(?)도 잘 알고 있으며,
수시가 반드시 고등학교 성적에 비례해서
배치표에 딱딱맞게 입학하는 제도가 아님을 알고있다.
사람들은...
수시와 정시를 막론하고 점수에 맞게 대학을 가는것에
너무나 익숙해져있는듯하다.
근영이가 성균관대에 오기에
점수가 딸렸을 것은 당연한(나름 바쁘잖냐-_-)
사항이 아닌가 싶다.
하지만, 문근영이라는 학생이 성균관대에 입학한
전형은 수시2학기 자기추천자 전형 이다.
자기를 추천해서 입학하는 전형으로서,
점수가 내신 10%, 자기소개서 60%, 면접 40% 의 비율로
배분되어있다.
나는 내신 60%, 자기소개서 10%, 면접 40% 인
학업우수자 전형으로 들어왔는데,
만약 문근영이 학업우수자 전형이었다면,
욕 먹을만 하지만, 자기추천자 전형이기 때문에
그녀석이 우리학교에 입학한 것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것은 참 웃긴 일이라고 생각한다.
자기네들은 공부하는데도(솔직히 얼마나 공부하냐 고등학생들)
점수가 안나오네 어쩌네...
결국은 어린 질투심 에서 비난하는 것 아닌가?
병신새끼들, 그럼 니네가 이 악물고 공부해서
다 성균관대 이상의 좋은 대학을 가던가
솔직히 자신이 이 악물고 못하는 거지,
그런걸 배아파하면 어쩌냐. 응?
두번째 논란이 되는건 문근영의 대학생활이 왜 자꾸
기사화 되냐는 건데..
나도 이건 사실 잘 이해가 안간다.
문근영이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여배우라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렇게 사소한 사생활까지
기사로 쓰여져야 하는지는 잘 모르겠다.
이것도 장삿속인걸까?
어떤 이유에서 쓰여지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런 기사같지도 않은
기사 나부랭이는 제발 좀 그만 올라왔음 좋겠다.
세번째, 착한 척하는 게 가식아니냐는 이야기.
글쎄?
이건 문근영을 시샘하는 무리들이
적절한 논리없이 헐뜯으려고 하는 것 같은데,
적어도 내가 본 문근영은...
착하다.
마냥 착하다거나 그런건 아니다.
싸이코 기질도 좀 있고-ㅅ-(끼가 있는 거라고 해두자),
그녀석의 사생활 영역이라 밝히기 힘든 성향도 있지만,
쨋든
문근영이란 사람은
그냥, 갓 20세가 되어 대학생이 된 여자애다.
물론 연예계 7년차로
사회 생활을 많이해서
나보다는 훨씬 어른이지만
어떤면에서는 나보다 혹은 나만큼
어리다.
그런 애다.
그러니깐, 혹여나도 이 글 보는 사람은
형아가 쥰내 객관적 으로 쓴 거니깐,
헛소리좀 집어치우고
자신이 하는 짓에 대해 반성좀 하도록.
P.S : 문근영 빠돌이, 질투하는 찐따들
태클 사절-_-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