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응원전 안산호수공원, 화랑유원지에서 동시개최.

신혁200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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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3일 월드컵 응원전이 안산에서 열린다.

 

월드컵 응원전 안산호수공원, 화랑유원지에서 동시개최.


 

그동안 " 대한민국 저력 " 을 유감없이 발휘하던 붉은악마의  응원전이 서울은 물론 지방에서도 그기세를 더해가면서 전 국민들의 응원열기에 가일층 박차고 가하고 있다.

 

안산에서도 오는 13일 오후 5시부터 경기종료 시 까지 대규모 응원전이 열리게 되는데 안산시민의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는 중요한 계기가 될뿐만 아니라 응원열기에 참여하려는 시민들에게 신호탄 역활을 하게 될 전망이다.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본부와 대한적십자사, 국가 청소년 선도위원회가 참가하여 공익성을 띠게되는 이번 응원전은 화랑유원지와 안산 호수공원에서 이원방송이 진행되며 약 7만 여명의 대규모 인원동원이 예상된다.

 

안산시가 주최하는 사단법인 한국 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 안산지북가 주관하는 이번 2006독일 월드컵 경기의 응원전은 화려한 행사로전초전을 진행하게 된다.

 

먼저 제1부 행사는 오후 5시:40분 부터 7시:30분 까지 황현희씨의 사회로 진행되며 개막공연 으로는 고적개 및  풍물패 길놀이와 하늘을 올리는 승전고 가 화려한 응원전의 서막을 올리게  된다.

 

이어 b-boy, 힙합댄스팀, 퍼핑댄스팀 등 10여팀이 댄스 페스티벌을 벌이게되고 육군 5067부대 장병, 의 꼭지점댄스도 준비되어 응원에나선 시민들과 우승을 기원하는 함성으로 퍼질 예정이다.

 

이어 제2부 행사는 오후7시:30분 부터 9시:10분까지 정재환씨의 사회로 진행되며 뿌리패의 대북공연과 인디밴드의 (상상밴드), 정훈씨와(바다), (마야), 와 붉은악마 응원전이 펼쳐질 계획이다.

 

이날 행사중 2부와 3부 사이에는 밤하늘을 수놓는 화려한 불꽃행사가준비되어 응원나온 시민들에게 한껏 분위기를 고조 시킬것으로

예상된다.

 

2006 독일 월드컵에서 대한민국과 토고 승리에 대한 안산시민 응원전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가 앞으로 있을 월드컵 우승의 신호탄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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