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전에 정말로 부탁하나 드리겠습니다! 이 글을 제가 쓰는건누가 잘했네 못했네 따지자는게 아니고 니 잘못이네 내 잘못이네..싸움하게만드는것도, 아니고, 불평 털어놓자고 하는 게 아닙니다!그냥 보시고, 서로 조금만 더 생각해보자는 의미에서 제 나름대로 잠 못자고 글 쓰는겁니다. 그냥 서로 생각을 한번씩 더 해보자는겁니다!제가 누구 스승입니까? 제가 대통령입니까? 그냥 학교생활도 해봤고, 사회생활도 해 본 그런 평범한 사람입니다! 제가 꼭 학생들은 무조건 이렇게 하라는 대로해라!사회 생활이 더 힘드니까 잔말 말고 학교나 다녀라!이렇게 강요하는것 처럼 보입니까? 제가 뭔데 당신들한테 강요를 합니까?그냥 저는 이런이런 생각인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이런식으로 쓴겁니다! 그냥 공감하면 공감한다, 안하면 안한다하면 되지!당신이 뭔데 이딴 글 쓰냐해버리면, 당신이 뭔데 우리한테 이래라 저래라 해버리면,전 정말 어이 상실입니다! -_-;공감안하면 그냥 그러려니하고 스쳐버리면 되는 글입니다.욕을 하기전에 좀 더 생각을 하면, 하지않아도 되는 욕입니다! 제발 제 뜻을 이해해주세요! 제가 누군지 아시는분은 아실려나? ^^ 이틀전에 동생이 지방에서 고2 다닌다고 제가 보기에 문제점같은거 몇글자 적어썻었습니다.정말 많은 학생 분들이 힘들게 생활하신다는거조회수 155263추천수 1513스크랩 207 << --이것만 봐도 알 수 있었습니다.! 정말 꼭! 해드리고 싶은 말이 있어서 이렇게 또 글 쓰네요! 지금 쓰고 있는 글이 제가 정말 하고 싶었던 말이였습니다! 제가 글을 쓰고나서,저는 솔직히 그런식에 댓글들이 달릴지는 몰랐습니다. 댓글 중 한 80%는 제가 의도했던 부분이 아닌것이 달렸었는데, "우리학교도 그런데, 머리 몇센치, 치마 몇센치, 그게 사람 몰골입니까?"이런게 대부분이였습니다.솔직히 실망도 좀 했었습니다. 이런 댓글을 봤습니다. "어른들이 우리들에 대해서 뭘 얼마나 알고 또 우리가 뭐땜에 힘들어하는지도 모르면서 나서지 마라" 분명히 학생입장에선, 학생을 기계로 만드는 입시제도, 교육정책, 틀에박힌 주입식 교육, 강요, 강압..이 모든게 다 어른들에 책임이라고 생각하고 있을겁니다!그렇기때문에 많이 예민한 시기에 적대적으로 볼 수 밖엔 없을겁니다! 그렇지만, 어른들은요, 학생에 신분을 몇년, 몇십년 더 빨리 겪으신 분들입니다.분명히 경험해봤고, 그게 어떤 느낌인지 단연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신분들입니다.하지만, 우리도 당했으니까 너네도 당해 이런식에 사고는 분명 잘못된겁니다.고쳐야 할 부분이라는거 잘못된 부분이라는거 분명히 인정합니다. 그렇지만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것처럼 나이는 헛으로 먹는게 아닙니다.연륜이라는게 괜히 생긴말은 아니거든요? 지금 학생분들....학교 다니는게 세상에서 제일 지옥같을겁니다! 맞죠? 저녁에 눈감을때가 가장 행복하고, 아침에 눈뜨는게 죽는거 보다 더 싫을겁니다!빨리 민증 뚤려서 술마시고 담배피는거, 남들 눈치보지 않고, 하고 싶을때 하고 싶을겁니다? ^^학교라는 지긋지긋한 규제에서 벗어나고 싶을겁니다! 맞죠? ^^ 분명 우리나라 모든 중,고 학생들의 일관된 생각일 겁니다!저 또한 그랬고요.. 저는 졸업한지 2년이 조금 안됐고, 사회생활 한지도 2년이 조금 안됐습니다.또 동생이 학교엘 다니기때문에 이부분 만큼은 나름 중립적인 입장에서 생각을 하고있다고 생각합니다! 단언코 사회생활이 더 힘듭니다!그렇다고 학교 생활이 절대 쉽다는 말은 아닙니다. (오해마세요;)분명히 대한민국 학교생활 만큼 힘든것도 없습니다! 근데 그거아세요? 학교생활은 정해진 룰에 의해서 강압당하고, 보이는 틀에 의해 둘러있습니다! 확실한 예로 정해진 학칙에 의해서 복장 단속도 들어오고 두발 단속도 들어오지 않습니까? 하지만 사회는 정해진 룰도 없고 정해진 틀도 없습니다.오직 눈치하나 보면서 판단해야하고, 매시 매순간 긴장에 연속이라는걸!학생신분의 눈으론 아직 보지 못하시는걸로 어른들은 더 크게 강압을 당하고 강요를 받습니다! 사회생활 하면 자기 복장상태같은거 전혀 태클 안들어오실것같죠?그건 태클이 안들어오는게 아니고,당연히 갖춰야하는 필수요건이 되는거라 태클이 안들어오는겁니다! 사회에선..보기 안좋은거,학교 선생님처럼 일일이 따라다니면서 회초리 치면서 말 하는지 아십니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그냥 사장 맘에 안들면 짤러버립니다! 짤라버리고 더 능력 좋은 사람을 뽑으면 그만입니다.아쉬운건 항상 본인이거든요! 그렇기때문에 필수가 되는겁니다!그렇기때문에 학생에 입장에선 어른들이 답답해보이고 숨막혀 보이는겁니다! 이거까진 모르셨죠? ^^ 어른들 절대 무시하지 마세요! ^^ 학생분들보단 한가지 일로 더 오래 판단하시고, 그렇기에 조금 더 신중하실 수 있습니다!학생분들이 못보시는 어른에 모습..절대 바보 아닙니다! ^^; 의무감이라는 것 하나만으로, 나이를 먹었다는것 하나만으로,억압을 안 받는게아닌,당연한 필수조건이 되는거라 여러분이 느끼는 고통에 대해선 별 느낌이 없는겁니다!그렇기때문에 어른들께서 간혹가다가 뭘 그 정도 못참냐는 식에 반응이 나오는거죠! 학생분들이 정말 심각하게 고민하는 문제는, 사회에선 그게 너무나 당연한거거든요!고민할 대상이 되질 않는겁니다! 그래서 어른들 하시는 말들 중에 학생은 티가 난다는 말이, 학생을 어리다고 무시하는게 아니고,너무나 잘 알기에 하는 말들입니다! 제 나름대로 조리있게 글을 쓰긴쓰지만, 솔직히 조리있지도 못하고, 또 절대 이해 못하실겁니다.이해 못하시는게 너무나도 당연하거든요!분명히 사람은 이기적이라 지금 현재만 생각하고, 미래를 보는 사람은 정말 드물겁니다! 특히 입시전쟁에 치이고 치이는 대한민국 학생분들은 더 더욱 그럴테고요! 대한민국 학생분들.... 무조건 나이먹은 사람들이 잘못됐다는 편견은 분명히! 버리셔야합니다. 학교에 규율, 학칙들..분명 어른들이 만든 족쇄입니다!하지만 분명 누군가는 실수를 했기때문에, (물론 소수이지만요)만들어졌을겁니다? 안그렇습니까?그런걸 "난 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생각들을 하고 계신가요?그렇다면 그건 분명히 잘못된겁니다.!그건.. 본인이 실수를 하고, 그런 규율을 만든 어른들한테 떠넘기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네요. 어른들이 바뀌어야 학생이 바뀐다는 생각을 하고 계시지요?하지만 어른들은 학생이 바뀌면 어른들이 바뀐다고 생각을하고 있습니다!이렇기에 분명히 이해가 필요한겁니다. 제가 그렇게 외치고 외쳤던 이해관계요! ^^ 교육정책은 학생분들을 위해서 바뀌지 않을겁니다. 그리고 막말로! 학생잡아먹는 그 밀어먹을 교육정책! 교사가 만든거 아니지 않습니까?학교가 만든거 아니지않습니까?과오, 과실에 가장 큰! 주체는 누구라고 딱! 찍어서 말씀 드리지는 못하겠습니다!제가 될 수도 있고, 어른들이 될 수도 있고, 부모가 될 수도 있고, 정부가 될 수도 있으니까요! 하지만!여러분들과 함께하는 50분 수업을 위해서, 3,4시간씩 자료 준비하시는 스승님이,그 증오에 대상이 되면 안된다는거! 이거 하난 아셔야합니다! 조금의 이해와 타협만 있다면..기왕 다녀야하는 학교이기에 행복하게, 힘들지만 웃으면서 다니실 수 있지 않을까요? ^^아주 조그만거 하나에도 행복함을 느낄 수 있는 분들이 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희에겐 멀쩡한 사지가 있고, 멀쩡한 몸이있는데, 뭐가 걱정입니까? 행여나 몸에 이상이 있다하더라도, 그게 뭐가 걸림돌이겠습니까? 숨을 쉬고 눈을 뜨고 있는 지금 이 순간마져 행복하다고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분명당신들에게 찾아온다는거! 그거 하나만 꼭! 명심하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맘에 안들면 학교때려치라는 태클거는 분들..그게 현실적으로 우리나라에서 몇명이나 가능하다고 보십니까?) 학생분들, 덥디더운 여름도 다왔고, 정말 더운날씨에, 지옥과 같은 입시전쟁속에서,말도 안되는 억지 교육정책으로, 하루하루 기계처럼 사는거 잘 알고 있습니다.하루 하루 어찌보면 정말 불필요한 날일지도 모르겠습니다!제가 쓴글이 억지 주장이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한 살이라도 더 먹은 어른에 입장으로 잘못된걸 알면서도 고쳐주지 못하고 있는거,정말 죄송할 뿐입니다. 죄송하기에 동생을 예로 들어서 학생분들 입장에서 그런 글을 쓴거고요! 하지만, 쨍하고 해뜰날이 온다고 하지 않습니까?세상에 태어난 분이라면 남녀노소! 분명 쨍하고 해뜰날이 옵니다! 그때까지만 힘내십시요! 대한민국 학생 분들이 조금만 더 현명해지시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 대한민국 학생분들 화이팅입니다! ^^ 학생분들 힘드시지요? 죽을것 같지요?게다가 행복하지도 않다고 생각하시지요? 힘든것과 행복은 별개입니다.힘들면 행복하지 말라는 법있습니까?정말 생각이 티어서 자퇴를 하고 검정고시를 보지 않는 이상,(해외유학은 서민에겐....압박이란,,,;;) 12년간의 학창시절은 피할 수 없습니다. 피할 수 없다면 즐겨야하지않겠습니까?힘들지만 행복은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즐기고, 행복해 지십시요!』 어쩜 그게 학생들만 누릴 수 있는 최고의 "권리"입니다!409
우리나라 학생들이 꼭! 알았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꼭 봐주세요!)
글쓰기 전에 정말로 부탁하나 드리겠습니다!
이 글을 제가 쓰는건
누가 잘했네 못했네 따지자는게 아니고 니 잘못이네 내 잘못이네..싸움하게만드는것도, 아니고, 불평 털어놓자고 하는 게 아닙니다!
그냥 보시고, 서로 조금만 더 생각해보자는 의미에서 제 나름대로 잠 못자고 글 쓰는겁니다.
그냥 서로 생각을 한번씩 더 해보자는겁니다!
제가 누구 스승입니까? 제가 대통령입니까?
그냥 학교생활도 해봤고, 사회생활도 해 본 그런 평범한 사람입니다!
제가 꼭 학생들은 무조건 이렇게 하라는 대로해라!
사회 생활이 더 힘드니까 잔말 말고 학교나 다녀라!
이렇게 강요하는것 처럼 보입니까?
제가 뭔데 당신들한테 강요를 합니까?
그냥 저는 이런이런 생각인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런식으로 쓴겁니다!
그냥 공감하면 공감한다, 안하면 안한다하면 되지!
당신이 뭔데 이딴 글 쓰냐해버리면, 당신이 뭔데 우리한테 이래라 저래라 해버리면,
전 정말 어이 상실입니다! -_-;
공감안하면 그냥 그러려니하고 스쳐버리면 되는 글입니다.
욕을 하기전에 좀 더 생각을 하면, 하지않아도 되는 욕입니다!
제발 제 뜻을 이해해주세요!
제가 누군지 아시는분은 아실려나? ^^
이틀전에 동생이 지방에서 고2 다닌다고 제가 보기에 문제점같은거 몇글자 적어썻었습니다.
정말 많은 학생 분들이 힘들게 생활하신다는거
조회수 155263
추천수 1513
스크랩 207 << --이것만 봐도 알 수 있었습니다.!
정말 꼭! 해드리고 싶은 말이 있어서 이렇게 또 글 쓰네요!
지금 쓰고 있는 글이 제가 정말 하고 싶었던 말이였습니다!
제가 글을 쓰고나서,
저는 솔직히 그런식에 댓글들이 달릴지는 몰랐습니다.
댓글 중 한 80%는 제가 의도했던 부분이 아닌것이 달렸었는데,
"우리학교도 그런데, 머리 몇센치, 치마 몇센치, 그게 사람 몰골입니까?"
이런게 대부분이였습니다.
솔직히 실망도 좀 했었습니다.
이런 댓글을 봤습니다.
"어른들이 우리들에 대해서 뭘 얼마나 알고 또 우리가 뭐땜에 힘들어하는지도 모르면서 나서지 마라"
분명히 학생입장에선, 학생을 기계로 만드는 입시제도, 교육정책, 틀에박힌 주입식 교육, 강요, 강압..이 모든게 다 어른들에 책임이라고 생각하고 있을겁니다!
그렇기때문에 많이 예민한 시기에 적대적으로 볼 수 밖엔 없을겁니다!
그렇지만, 어른들은요, 학생에 신분을 몇년, 몇십년 더 빨리 겪으신 분들입니다.
분명히 경험해봤고, 그게 어떤 느낌인지 단연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신분들입니다.
하지만, 우리도 당했으니까 너네도 당해 이런식에 사고는 분명 잘못된겁니다.
고쳐야 할 부분이라는거 잘못된 부분이라는거 분명히 인정합니다.
그렇지만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것처럼 나이는 헛으로 먹는게 아닙니다.
연륜이라는게 괜히 생긴말은 아니거든요?
지금 학생분들....
학교 다니는게 세상에서 제일 지옥같을겁니다! 맞죠?
저녁에 눈감을때가 가장 행복하고, 아침에 눈뜨는게 죽는거 보다 더 싫을겁니다!
빨리 민증 뚤려서 술마시고 담배피는거, 남들 눈치보지 않고, 하고 싶을때 하고 싶을겁니다? ^^
학교라는 지긋지긋한 규제에서 벗어나고 싶을겁니다! 맞죠? ^^
분명 우리나라 모든 중,고 학생들의 일관된 생각일 겁니다!
저 또한 그랬고요..
저는 졸업한지 2년이 조금 안됐고, 사회생활 한지도 2년이 조금 안됐습니다.
또 동생이 학교엘 다니기때문에 이부분 만큼은 나름 중립적인 입장에서 생각을 하고있다고 생각합니다!
단언코 사회생활이 더 힘듭니다!
그렇다고 학교 생활이 절대 쉽다는 말은 아닙니다. (오해마세요;)
분명히 대한민국 학교생활 만큼 힘든것도 없습니다!
근데 그거아세요?
학교생활은 정해진 룰에 의해서 강압당하고, 보이는 틀에 의해 둘러있습니다!
확실한 예로 정해진 학칙에 의해서 복장 단속도 들어오고 두발 단속도 들어오지 않습니까?
하지만 사회는 정해진 룰도 없고 정해진 틀도 없습니다.
오직 눈치하나 보면서 판단해야하고, 매시 매순간 긴장에 연속이라는걸!
학생신분의 눈으론 아직 보지 못하시는걸로 어른들은 더 크게 강압을 당하고 강요를 받습니다!
사회생활 하면 자기 복장상태같은거 전혀 태클 안들어오실것같죠?
그건 태클이 안들어오는게 아니고,
당연히 갖춰야하는 필수요건이 되는거라 태클이 안들어오는겁니다!
사회에선..보기 안좋은거,
학교 선생님처럼 일일이 따라다니면서 회초리 치면서 말 하는지 아십니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그냥 사장 맘에 안들면 짤러버립니다! 짤라버리고 더 능력 좋은 사람을 뽑으면 그만입니다.
아쉬운건 항상 본인이거든요!
그렇기때문에 필수가 되는겁니다!
그렇기때문에 학생에 입장에선 어른들이 답답해보이고 숨막혀 보이는겁니다!
이거까진 모르셨죠? ^^
어른들 절대 무시하지 마세요! ^^
학생분들보단 한가지 일로 더 오래 판단하시고, 그렇기에 조금 더 신중하실 수 있습니다!
학생분들이 못보시는 어른에 모습..절대 바보 아닙니다! ^^;
의무감이라는 것 하나만으로, 나이를 먹었다는것 하나만으로,
억압을 안 받는게아닌,
당연한 필수조건이 되는거라 여러분이 느끼는 고통에 대해선 별 느낌이 없는겁니다!
그렇기때문에 어른들께서 간혹가다가 뭘 그 정도 못참냐는 식에 반응이 나오는거죠!
학생분들이 정말 심각하게 고민하는 문제는, 사회에선 그게 너무나 당연한거거든요!
고민할 대상이 되질 않는겁니다!
그래서 어른들 하시는 말들 중에 학생은 티가 난다는 말이, 학생을 어리다고 무시하는게 아니고,
너무나 잘 알기에 하는 말들입니다!
제 나름대로 조리있게 글을 쓰긴쓰지만, 솔직히 조리있지도 못하고, 또 절대 이해 못하실겁니다.
이해 못하시는게 너무나도 당연하거든요!
분명히 사람은 이기적이라 지금 현재만 생각하고, 미래를 보는 사람은 정말 드물겁니다!
특히 입시전쟁에 치이고 치이는 대한민국 학생분들은 더 더욱 그럴테고요!
대한민국 학생분들....
무조건 나이먹은 사람들이 잘못됐다는 편견은 분명히! 버리셔야합니다.
학교에 규율, 학칙들..분명 어른들이 만든 족쇄입니다!
하지만 분명 누군가는 실수를 했기때문에, (물론 소수이지만요)
만들어졌을겁니다? 안그렇습니까?
그런걸 "난 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생각들을 하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그건 분명히 잘못된겁니다.!
그건.. 본인이 실수를 하고, 그런 규율을 만든 어른들한테 떠넘기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네요.
어른들이 바뀌어야 학생이 바뀐다는 생각을 하고 계시지요?
하지만 어른들은 학생이 바뀌면 어른들이 바뀐다고 생각을하고 있습니다!
이렇기에 분명히 이해가 필요한겁니다.
제가 그렇게 외치고 외쳤던 이해관계요! ^^
교육정책은 학생분들을 위해서 바뀌지 않을겁니다.
그리고 막말로! 학생잡아먹는 그 밀어먹을 교육정책! 교사가 만든거 아니지 않습니까?
학교가 만든거 아니지않습니까?
과오, 과실에 가장 큰! 주체는 누구라고 딱! 찍어서 말씀 드리지는 못하겠습니다!
제가 될 수도 있고, 어른들이 될 수도 있고, 부모가 될 수도 있고, 정부가 될 수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여러분들과 함께하는 50분 수업을 위해서, 3,4시간씩 자료 준비하시는 스승님이,
그 증오에 대상이 되면 안된다는거! 이거 하난 아셔야합니다!
조금의 이해와 타협만 있다면..
기왕 다녀야하는 학교이기에 행복하게, 힘들지만 웃으면서 다니실 수 있지 않을까요? ^^
아주 조그만거 하나에도 행복함을 느낄 수 있는 분들이 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희에겐 멀쩡한 사지가 있고, 멀쩡한 몸이있는데, 뭐가 걱정입니까?
행여나 몸에 이상이 있다하더라도, 그게 뭐가 걸림돌이겠습니까?
숨을 쉬고 눈을 뜨고 있는 지금 이 순간마져 행복하다고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분명
당신들에게 찾아온다는거! 그거 하나만 꼭! 명심하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맘에 안들면 학교때려치라는 태클거는 분들..그게 현실적으로 우리나라에서 몇명이나 가능하다고 보십니까?)
학생분들, 덥디더운 여름도 다왔고, 정말 더운날씨에, 지옥과 같은 입시전쟁속에서,
말도 안되는 억지 교육정책으로, 하루하루 기계처럼 사는거 잘 알고 있습니다.
하루 하루 어찌보면 정말 불필요한 날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쓴글이 억지 주장이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한 살이라도 더 먹은 어른에 입장으로 잘못된걸 알면서도 고쳐주지 못하고 있는거,
정말 죄송할 뿐입니다.
죄송하기에 동생을 예로 들어서 학생분들 입장에서 그런 글을 쓴거고요!
하지만, 쨍하고 해뜰날이 온다고 하지 않습니까?
세상에 태어난 분이라면 남녀노소! 분명 쨍하고 해뜰날이 옵니다!
그때까지만 힘내십시요!
대한민국 학생 분들이 조금만 더 현명해지시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
대한민국 학생분들 화이팅입니다! ^^
학생분들 힘드시지요? 죽을것 같지요?
게다가 행복하지도 않다고 생각하시지요?
힘든것과 행복은 별개입니다.
힘들면 행복하지 말라는 법있습니까?
정말 생각이 티어서 자퇴를 하고 검정고시를 보지 않는 이상,
(해외유학은 서민에겐....압박이란,,,;;)
12년간의 학창시절은 피할 수 없습니다.
피할 수 없다면 즐겨야하지않겠습니까?
힘들지만 행복은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즐기고, 행복해 지십시요!』
어쩜 그게 학생들만 누릴 수 있는 최고의 "권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