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 대해 모든걸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 마.
네가 알고있는 나는, 극히 일부이거나 혹은 거짓일 수도 있어.
그러나 알아달라는 말, 하지도 않았고 하지도 않아.
농담이라도 남을 깎는다던가 비하하지 마.
언젠가는 몇 배로 되돌려받게 될테니까.
남이 흘린 피눈물이 너에게는 심장이 찢어지는 고통이 될 수 있어.
입을 무겁게 하고 뒤를 돌아보렴.
네가 험담하는 다른 이의 행동이 알고보니 네 모습일지도 모르니.
나를 몇 문장으로 단정짓지 마.
네가 나를 정의짓는 동안에도 나는 변하고 있으니까.
Gloomy Monday
나에 대해 모든걸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 마. 네가 알고있는 나는, 극히 일부이거나 혹은 거짓일 수도 있어. 그러나 알아달라는 말, 하지도 않았고 하지도 않아. 농담이라도 남을 깎는다던가 비하하지 마. 언젠가는 몇 배로 되돌려받게 될테니까. 남이 흘린 피눈물이 너에게는 심장이 찢어지는 고통이 될 수 있어. 입을 무겁게 하고 뒤를 돌아보렴. 네가 험담하는 다른 이의 행동이 알고보니 네 모습일지도 모르니. 나를 몇 문장으로 단정짓지 마. 네가 나를 정의짓는 동안에도 나는 변하고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