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콤한 토마토소스 볼로네즈(bolognase) : 흔히 미트소스라 불리는 이태리 파스타의 대표적 인 소스로 다진고기를 토마토, 퓨레와 조리한다. 이태리 볼로냐 지방에서 유래됨. 뽀모도로(pomodoro) : '토마토'라는 뜻의 이태리어로 이 단어가 들어가면 토 마토를 주재료로 한 소스이다. 아마트리키아나(amatriciana) : 토마토소스에 다진 베이컨을 넣고 만든 스파게티로 기름기가 적당히 있어 고소하고 깊은 향이 나는것이 특징이다. 푸탄네스카(puttanesca) : 토마토, 양파, 올리브, 케이퍼, 마늘, 앤초비, 오레가노, 칠리가루 등 보통의 이탈리아 가정의 부엌에 항상 있는 재료로 만 든 소스로 매콤한 맛이다. 고소하면서 부드러운 크림소스 알프레도(alfred) : 생크림과 버터, 파마산 치즈를 넣어 만든 크림 소스의일종으로 부재료는 버섯이나 닭고기 등 맛이 강하지 않은 것을 넣는다. 카르보나라(carbonara) : 생크림과 베이컨, 파마산 치즈를 섞어 만든 고소 하고 부드러운 맛의 크림 소스로 다른 화이트 소스와 비교해 생크림 양이 적 고 달걀 노른자를 넣은 것이 특징이다. 베사멜(Bechamel) : 버터와 밀가루를 고르게 볶다가 우유와 육수를 넣고 저우주걱으로 떴을때 잘 흘러 내리지 않을 정도의 농도로 만드는 화이트소스를 말한다. 다른 여러소스의 베이스로 이용하며 밀가루 양으로 소스의 농도를 조절 한다. 프리마베라(Primavera) : 이태리어로 '봄'이라는 뜻이며 당근, 브로콜리, 버섯, 붉은 피망 등의 야채로 만든 크림같은 소스 담백한 오일소스 페스토(pesto) : 바질,마늘, 올리브유, 파마산치즈, 잣 등을 함께 넣어 갈 아 만든 파스타 소스 제노베제 (genovese) : 멸치를 소금에 절여 발효시킨 앤초비와 바질, 올 리브 오일을 섞어 갈아 만든 소스로 앤초비가 들어가 약간 짜고 특유의 향이 있다. 봉골레(vongole) : 이태리어로 '조개'를 의미하며 주로 조개가 들어가는 요 리의 이름으로 쓰인다. 특히 오일소스로 만든 파스타를 봉골레라고 하는 경우가 많다. 다양한 파스타 및 재료 감베리(gamberi) : 새우 그라탕 : 리조또, 파스타 등에 각종 고명과 소 스, 치즈를 얹고 오븐에 구워내는 요리 깔조네(calzone) : 피자 도우에 고기와 야채, 치즈 등을 넣고 반달 모양으 로 접어 오븐에 구운 것 뇨끼(gnocchi) : 감자와 밀가루에 감자 또는 호박을 넣어 송편 빚듯이 만 든 삶은 파스타 도리아(Doria) : 현재 도리아와 그라탕이 혼용되어 쓰이고 있으나 도리아는 지방의 이름을 뜻하며 정확한 명칭은 도리아식 그라탕임 라비올리(ravioli) : 이탈리아식 만두로 파스타 반죽을 만두피로 사용하고 여기에 다양한 소재료를 넣는다. 모양은 네모, 반달모양이다. 라자냐(lasagne) : 넓고 납작한 판모양의 파스타로, 라자냐와 소스, 치즈 를 번갈아 층층이 쌓아 오븐에 구운o요리를 칭하기도 함 리조또(risotto) : 올리브오일, 마늘, 고개, 아채, 해물등 다양한 재료가 어우러진 이태리식 볶음밥 돌체(dolce) : 이탈리아의 달짝지근한 디저트 앤초비(anchovy) : 멸치 퓌레를 소금에 절여서 숙성시킨 것으로 멸치에 굵은 소금을 듬뿍 뿌려 자연 발효시키면 특유의 풍미가 생기는데 이탈리아 요리 에서는 이 풍미와 짠 맛을 살려 다양하게 이용한다. 올리브(olive) : 올리브는 숙성방법에 따라 그린 올리브와 블랙 올리브 두가 지가 있는데 올리브 열매를 숙성시킬수록 녹색에서 흑색이 된다. 독특한 신맛 이있고 먹는 느낌이 매우 산뜻하므로 그대로 먹거나 샐러드 혹은 잘게 다져 소스로 이용한다. 케이퍼(caper) : 지중해 연안에서 자라는 나무의 일종인데 나무에서 피지 않은 꽃봉오리를 따내어 식초나 소금에 절인것으로 작고 부드러운 녹색의 알맹 이다. 해산물 요리, 특히 연어 요리엔 빠질 수 없는 재료로 이탈리아에서는 쓰임새가 다양하다. 파스타에 넣어 향을 더하거나 샐러드나 차가운 소스를 만들 때도 이용한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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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한 토마토소스
인 소스로 다진고기를 토마토, 퓨레와 조리한다. 이태리 볼로냐 지방에서
유래됨.
마토를 주재료로 한 소스이다.
아마트리키아나(amatriciana) : 토마토소스에 다진 베이컨을 넣고 만든
스파게티로 기름기가 적당히 있어 고소하고 깊은 향이 나는것이 특징이다.
푸탄네스카(puttanesca) : 토마토, 양파, 올리브, 케이퍼, 마늘, 앤초비,
오레가노, 칠리가루 등 보통의 이탈리아 가정의 부엌에 항상 있는 재료로 만
든 소스로 매콤한 맛이다.
고소하면서 부드러운 크림소스
하고 부드러운 맛의 크림 소스로 다른 화이트 소스와 비교해 생크림 양이 적
고 달걀 노른자를 넣은 것이 특징이다.
베사멜(Bechamel) : 버터와 밀가루를 고르게 볶다가 우유와 육수를 넣고
저우주걱으로 떴을때 잘 흘러 내리지 않을 정도의 농도로 만드는 화이트소스를
말한다. 다른 여러소스의 베이스로 이용하며 밀가루 양으로 소스의 농도를 조절
한다.
프리마베라(Primavera) : 이태리어로 '봄'이라는 뜻이며 당근, 브로콜리,
버섯, 붉은 피망 등의 야채로 만든 크림같은 소스
담백한 오일소스
아 만든 파스타 소스
제노베제 (genovese) : 멸치를 소금에 절여 발효시킨 앤초비와 바질, 올
리브 오일을 섞어 갈아 만든 소스로 앤초비가 들어가 약간 짜고 특유의 향이
있다.
리의 이름으로 쓰인다. 특히 오일소스로 만든 파스타를 봉골레라고 하는 경우가
많다.
다양한 파스타 및 재료
스, 치즈를 얹고 오븐에 구워내는 요리
깔조네(calzone) : 피자 도우에 고기와 야채, 치즈 등을 넣고 반달 모양으
로 접어 오븐에 구운 것
뇨끼(gnocchi) : 감자와 밀가루에 감자 또는 호박을 넣어 송편 빚듯이 만
든 삶은 파스타
도리아(Doria) : 현재 도리아와 그라탕이 혼용되어 쓰이고 있으나 도리아는
지방의 이름을 뜻하며 정확한 명칭은 도리아식 그라탕임
라비올리(ravioli) : 이탈리아식 만두로 파스타 반죽을 만두피로 사용하고
여기에 다양한 소재료를 넣는다. 모양은 네모, 반달모양이다.
라자냐(lasagne) : 넓고 납작한 판모양의 파스타로, 라자냐와 소스, 치즈
를 번갈아 층층이 쌓아 오븐에 구운o요리를 칭하기도 함
리조또(risotto) : 올리브오일, 마늘, 고개, 아채, 해물등 다양한 재료가
어우러진 이태리식 볶음밥
돌체(dolce) : 이탈리아의 달짝지근한 디저트
굵은 소금을 듬뿍 뿌려 자연 발효시키면 특유의 풍미가 생기는데 이탈리아 요리
에서는 이 풍미와 짠 맛을 살려 다양하게 이용한다.
올리브(olive) : 올리브는 숙성방법에 따라 그린 올리브와 블랙 올리브 두가
지가 있는데 올리브 열매를 숙성시킬수록 녹색에서 흑색이 된다. 독특한 신맛
이있고 먹는 느낌이 매우 산뜻하므로 그대로 먹거나 샐러드 혹은 잘게 다져
소스로 이용한다.
케이퍼(caper) : 지중해 연안에서 자라는 나무의 일종인데 나무에서 피지
않은 꽃봉오리를 따내어 식초나 소금에 절인것으로 작고 부드러운 녹색의 알맹
이다. 해산물 요리, 특히 연어 요리엔 빠질 수 없는 재료로 이탈리아에서는
쓰임새가 다양하다. 파스타에 넣어 향을 더하거나 샐러드나 차가운 소스를
만들 때도 이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