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여러가지 보컬 강좌 중에 이게 제일 나은거 갔아 강의 형식으로 되어 있구.... 거의 책을 보는 느낌이다. 나는 아는 것을 전수해 주고 싶어도 아는게 별로 없고 음악적인 체계도 없어서 글로 전달하기가 힘들어서 이렇게 인용을 하게 되었다 보컬을 하는 애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
이 강좌는 천리안의 김명기님의 보컬 공개강좌이고 순서는 1.노래란 과연 무엇인가 2.노래를 부르기 위한 준비 3.성대내리기 4.성대올리기 5.바이브레이션 6.한음오래끌기 7.한음차고올리기 8.엑센트주기 9.비성 10.락보컬역사 11.횡경막운동하기 12.흉성 13.두성의 목차로 되어 있다. 한번에 한강좌씩 글을 올리려 하구 나도 읽어 보니 아 그렇구나하구 공감가는 것도 많고 정말 자세히 써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것같아.
1.노래란 과연 무엇인가
사람들은 왜 노래를 부르려 할까 ?...그럼 어떻게 해야 노래를 잘할수 있을까 ?.. 모든 사람들은 이렇게들 묻고 답하기를 반복한다... 만일 기타나 드럼,건반.... etc...하여간...보이는 곳(손은 우리 눈으로 보이므로)이런 잘못을 고치는 것은 몸안쪽의 기관을 음직여 무언가를 할려고 하는것보다 쉬울것이다.. 하지만 소리 (즉 노래) 란 몸안의 여러조직을 이용하여 소리를 만들어낸다.. 그래서 어려우리라....그렇다면 소리란 무엇인가에 대해 먼저 이야기를 나눠야 할것이다.. (참고) 독자의 이해를 돕기위해 어려운 말이나 문자는 될수 있는데로 삭제했다
[1]소리란?
우리가 음악이라는것 그리고 노래란것은 고대부터 많은 관심의 대상이였다. 하지만 음악을 하는사람들이 재인이니 광대니 하며 냉대를 받아왔기 때문에 대중의 전채적인 연구가 너무도 미미했다. 즉 소수의 연구가들 그리고 가족의 대물림이나 그런것으로 그냥 그냥 연명을 해왔다. 그에비해 성악이나 판소리등은 그래도 역사가 깊고 오랬동안 사람들의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어왔다. 어쩌면 지금도 진행형일지도 모른다.. 그런것에 비해 현재의 가장 활발한 음악형태는(즉 대중음악:락.팝.가요.째즈...)이런것들인데 이런 장르들은 역사가 너무도 짧다. 즉 100년정도 안팍이다. 성악이나 판소리에 비해 정말 너무나도 짧은 세월이다. 그러다보니 우리가 지금하고 있는 음악도 이런 성악이나 아니면 판소리의 영향(우리나라의 경우)을 많이 받았다는것은 누구도 부인을 하지 않을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생각해야 하는것은 앞서말한 대중음악은 성악이나 판소리와는 많이 다르다는것이다. 약간의 발성의 응용은 있을수 있어도 성악의 발성으로 락이나 다른 대중음악을 말하기란 어렵고 또한 그럴수도 없다는것을 독자들은 알고있다. 그리고 우리가 이 책에서 그릴려고 하는 락이라는 장르는 또 어떻게 이해를 해야하는가? 그것은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는 그런 발성과 같은점도 물론 있지만 많이 다르다는것을 인지시키고 싶다.. 어찌보면 다른새상을 보게 될지도 모른다. 하지만 두려워 하지는 말도록 부탁을 하고 싶다. 여러분들이 다 아는사실을 본저자가 더욱 정리를 하고 조금더 살을 붙였을 뿐이다. 그럼 여러분들이 이해를 돕기 위해 약간의 설명과 해답을 풀어놓겠다.
그럼 가장 먼저 사람의 기관중에서 우리가 노래를 하는데 과연 무슨 기관을 이용해서 노래를 할까? 그 해답은 성대. 턱. 혀. 입술 즉 4가지이다. 만일 그 4가지중에서 하나라도 부조화를 이루면서 올바른 소리를 낸다는것은 정말 어렵고 생각해서도 안되는 문제이다. 그럼 그 4가지는 어떠한 역활을할까?
(1)성대와 턱은 소리를 잡는곳이다(음을 잡는데 결정적인 역활을 한다)..만일 음이 잘잡히지 않는다면 턱과 성대의 조화가 맞지 않거나 그들(?)의 움직임이 좋지 않기때문이다..
(2)혀와 입술은 발음에 지대한 역활을 한다.. 그렇다면 연습방법은 어떠한가? 성대는 보이지 않는곳에서 움직이므로 감(느낌)으로 해야하지만 나머지 턱과 입술그리고 혀는 보이는곳에서 음직이므로 연습을 할때에는 꼭거울을 보면서 연습하는 습관을 기르는것이 좋다.. 그렇담 그 4가지의 연습방법과 해서는 안되는 것들.... 이런것들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자...
보컬강좌1-1
보컬강좌1-1
아무튼 여러가지 보컬 강좌 중에 이게 제일 나은거 갔아
강의 형식으로 되어 있구.... 거의 책을 보는 느낌이다.
나는 아는 것을 전수해 주고 싶어도 아는게 별로 없고 음악적인 체계도
없어서 글로 전달하기가 힘들어서 이렇게 인용을 하게 되었다
보컬을 하는 애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
이 강좌는 천리안의 김명기님의 보컬 공개강좌이고 순서는
1.노래란 과연 무엇인가 2.노래를 부르기 위한 준비 3.성대내리기
4.성대올리기 5.바이브레이션 6.한음오래끌기 7.한음차고올리기
8.엑센트주기 9.비성 10.락보컬역사 11.횡경막운동하기 12.흉성
13.두성의 목차로 되어 있다.
한번에 한강좌씩 글을 올리려 하구 나도 읽어 보니 아 그렇구나하구
공감가는 것도 많고 정말 자세히 써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것같아.
1.노래란 과연 무엇인가
사람들은 왜 노래를 부르려 할까 ?...그럼 어떻게 해야 노래를 잘할수 있을까 ?..
모든 사람들은 이렇게들 묻고 답하기를 반복한다...
만일 기타나 드럼,건반.... etc...하여간...보이는 곳(손은 우리 눈으로 보이므로)이런 잘못을 고치는 것은 몸안쪽의 기관을 음직여 무언가를 할려고 하는것보다 쉬울것이다..
하지만 소리 (즉 노래) 란 몸안의 여러조직을 이용하여 소리를 만들어낸다.. 그래서 어려우리라....그렇다면 소리란 무엇인가에 대해 먼저 이야기를 나눠야 할것이다..
(참고) 독자의 이해를 돕기위해 어려운 말이나 문자는 될수 있는데로 삭제했다
[1]소리란?
우리가 음악이라는것 그리고 노래란것은 고대부터 많은 관심의 대상이였다. 하지만 음악을 하는사람들이 재인이니 광대니 하며 냉대를 받아왔기 때문에 대중의 전채적인 연구가 너무도 미미했다. 즉 소수의 연구가들
그리고 가족의 대물림이나 그런것으로 그냥 그냥 연명을 해왔다. 그에비해 성악이나 판소리등은 그래도 역사가 깊고
오랬동안 사람들의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어왔다. 어쩌면 지금도 진행형일지도 모른다..
그런것에 비해 현재의 가장 활발한 음악형태는(즉 대중음악:락.팝.가요.째즈...)이런것들인데 이런 장르들은 역사가 너무도 짧다. 즉 100년정도 안팍이다. 성악이나 판소리에 비해 정말 너무나도 짧은 세월이다. 그러다보니 우리가 지금하고 있는 음악도 이런 성악이나 아니면 판소리의
영향(우리나라의 경우)을 많이 받았다는것은 누구도 부인을 하지 않을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생각해야 하는것은 앞서말한 대중음악은 성악이나 판소리와는 많이 다르다는것이다. 약간의 발성의 응용은 있을수 있어도 성악의 발성으로 락이나 다른 대중음악을 말하기란 어렵고 또한 그럴수도 없다는것을 독자들은 알고있다.
그리고 우리가 이 책에서 그릴려고 하는 락이라는 장르는 또 어떻게 이해를 해야하는가? 그것은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는 그런 발성과 같은점도 물론 있지만 많이 다르다는것을 인지시키고 싶다.. 어찌보면 다른새상을 보게 될지도 모른다. 하지만 두려워 하지는 말도록 부탁을 하고 싶다. 여러분들이 다 아는사실을 본저자가 더욱 정리를 하고 조금더 살을 붙였을 뿐이다. 그럼 여러분들이 이해를 돕기 위해 약간의 설명과 해답을 풀어놓겠다.
그럼 가장 먼저 사람의 기관중에서 우리가 노래를 하는데 과연
무슨 기관을 이용해서 노래를 할까?
그 해답은 성대. 턱. 혀. 입술 즉 4가지이다. 만일 그 4가지중에서 하나라도 부조화를 이루면서 올바른 소리를 낸다는것은 정말 어렵고 생각해서도 안되는 문제이다. 그럼 그 4가지는 어떠한 역활을할까?
(1)성대와 턱은 소리를 잡는곳이다(음을 잡는데 결정적인 역활을 한다)..만일 음이 잘잡히지 않는다면 턱과 성대의 조화가 맞지 않거나 그들(?)의 움직임이 좋지 않기때문이다..
(2)혀와 입술은 발음에 지대한 역활을 한다..
그렇다면 연습방법은 어떠한가? 성대는 보이지 않는곳에서 움직이므로 감(느낌)으로 해야하지만 나머지 턱과 입술그리고 혀는 보이는곳에서 음직이므로 연습을 할때에는 꼭거울을 보면서 연습하는 습관을 기르는것이 좋다..
그렇담 그 4가지의 연습방법과 해서는 안되는 것들.... 이런것들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