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런여자가 되버렸다

손주희2006.06.10
조회83
어느새 나는..
마음 다칠까봐
먼저 모진말을 내뱉는 여자가
되어있었고,

어느새
혼자가 편하고
이기적인 여자가
되어있었고,

내가 노력한만큼의
댓가를 알아주지 않는
사람에 대해서는
냉정해져 버렸고..

나 아닌 사람은 이해하기 싫은
여자가 되어 있었다.



첨부파일 : lh(5829)(1524)(2913)(5734)_0219x0205.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