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대 1의 경쟁률 뚫고 전격 캐스팅 된 몸매 신인 영화배우 고다미가 지난 7일과 8일 ‘섹시&큐트’ 컨셉트로 모바일 화보 촬영에서 귀엽고 깜찍한 S라인 몸매를 과시했다. 고다미는 신인으로는 파격적인 화보 촬영에 임했으며 8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내 여자의 남자친구’(감독 박성범)의 여주인공에 캐스팅 된 떠오르는 스타로 최근 새 영화 ‘내 사랑 유리에’(감독 고은기)의 여주인공으로 이미 낙점된 상태이다. 제작사 측은 “고다미는 날씬하면서 볼륨감 있는 몸매와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여 촬영을 제의했다.”며 그녀의 성장 가능성을 예견했다. 고다미는 영화는 신인이지만 대학로에서 활동했던 연극배우 출신으로 숨겨진 끼를 발산하며 때로는 섹시하게, 때로는 깜찍하게 매력을 드러내 현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그녀의 소속사 측은 현재 "새 작품인 '내 사랑 유리에' 대본 연습에 치중하고 있으며, 영화 촬영은 오는 7월부터 시작할 예정이다."라며 근황을 밝혔다. 한편, 고다미가 출연할 영화 ‘내 사랑 유리에’는 저예산 영화이지만 시나리오가 높은 평가를 받았고 해외 영화제 진출을 목표로 기획된 작품으로 스타급 배우들도 오디션에 참가했지만 그녀가 캐스팅되어 영화계에서는 파격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훈희기자의 미니홈피◇ 1
신인배우 고다미, S라인 몸매과시
800대 1의 경쟁률 뚫고 전격 캐스팅 된 몸매
신인 영화배우 고다미가 지난 7일과 8일 ‘섹시&큐트’ 컨셉트로 모바일 화보 촬영에서 귀엽고 깜찍한 S라인 몸매를 과시했다.
고다미는 신인으로는 파격적인 화보 촬영에 임했으며 8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내 여자의 남자친구’(감독 박성범)의 여주인공에 캐스팅 된 떠오르는 스타로 최근 새 영화 ‘내 사랑 유리에’(감독 고은기)의 여주인공으로 이미 낙점된 상태이다.
제작사 측은 “고다미는 날씬하면서 볼륨감 있는 몸매와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여 촬영을 제의했다.”며 그녀의 성장 가능성을 예견했다.
고다미는 영화는 신인이지만 대학로에서 활동했던 연극배우 출신으로 숨겨진 끼를 발산하며 때로는 섹시하게, 때로는 깜찍하게 매력을 드러내 현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그녀의 소속사 측은 현재 "새 작품인 '내 사랑 유리에' 대본 연습에 치중하고 있으며, 영화 촬영은 오는 7월부터 시작할 예정이다."라며 근황을 밝혔다.
한편, 고다미가 출연할 영화 ‘내 사랑 유리에’는 저예산 영화이지만 시나리오가 높은 평가를 받았고 해외 영화제 진출을 목표로 기획된 작품으로 스타급 배우들도 오디션에 참가했지만 그녀가 캐스팅되어 영화계에서는 파격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훈희기자의 미니홈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