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난 은식군~

신영순2006.06.10
조회15

옹알이를 뛰어넘어 저러고 논다

엎드려서 말하기, 엎드려 눈 마주치기, 엎드려 배밀이 하기.

아주마니 바빠진 은식군~화이삼~

혼자서도 엄청 잘 논다..엄만 은식이 놀게놥두고 잠자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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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크나 싶었는데 벌써 저렇게나 마니 컸다.

요즘은 어지나 이쁜 짓을 마니 하는지....

엄마가 애간장 다 녹는다...넘 사랑스런 울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