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fore Sunrise

김영정2006.06.11
조회262

비포 선라이즈의 한 장면.

 

오스트리아 빈의 배경을 중심으로 우연히 만난 남녀가 하룻밤에 만드는 러브스토리.

 

유럽여행 사전조사로 오스트리아를 공부하다 보게 된 영화...

이 영화 덕분에 비엔나란 도시에 한없이 무한한 애정을 느끼게됐다.

명장면을 고를 수 없을 정도로 장면 하나 대사 하나하나가 너무 멋있는... 너무 이쁘고 오랫동안 여운이 남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