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V 아인트호벤을 4강전에 올려놓은 박지성퍼거슨 감독의 부름을 받고 맨체스터Utd.에 입성한다. 티셔츠를 팔러 왔다며 언론들은 그를 깎아 내렸지만.시즌이 끝난 지금.. 박지성은 맨유의 7번 선수인C. 호나우도를 벤치에 앉게 하기도 하였고..영원한 맨유의 윙이었던 긱스가 미드필더로 뛰게 만들었다. EPL에서의 첫시즌을 훌륭히 마친 박지성..앞으로 박지성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 황선홍 해설위원이 보는 박지성 "나의 꿈은 올드 트래포트의 잔디를 한번만이라도 밟아보는 것이었다.그런데 박지성은 나의 평생의 꿈을매일 이루고 있는 위대한 선수이다." =================================================== P.S 동영상이 조금 길어서 2편으로 나누어 올립니다.1
박지성 EPL 스페셜 ②
PSV 아인트호벤을 4강전에 올려놓은 박지성
퍼거슨 감독의 부름을 받고 맨체스터Utd.에 입성한다.
티셔츠를 팔러 왔다며 언론들은 그를 깎아 내렸지만.
시즌이 끝난 지금..
박지성은 맨유의 7번 선수인
C. 호나우도를 벤치에 앉게 하기도 하였고..
영원한 맨유의 윙이었던 긱스가
미드필더로 뛰게 만들었다.
EPL에서의 첫시즌을 훌륭히 마친 박지성..
앞으로 박지성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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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홍 해설위원이 보는 박지성
"나의 꿈은 올드 트래포트의 잔디를 한번만이라도
밟아보는 것이었다.
그런데 박지성은 나의 평생의 꿈을
매일 이루고 있는 위대한 선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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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동영상이 조금 길어서 2편으로 나누어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