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네이트 키면 톡먼져 보는데 맨날 눈팅만하다가 그냥 제 하소연이나 할까해서 글몇자 적습니다 ~ ㅎㅎ 이제 갓 사회에 문을 두드린 20살 신입생입니다. . 대학은 집안사정상 못가게 되어서 .. 취직을 먼저했는데요.. 첨엔 .. 백화점에서 일하다가 너무힘들고 고되서 1달일하고 그만두었습니다.. 백화점취직하기전 건축사무실에서 선생님 추천으로 면접을봤는데 잘안되었는지 연락이안오길래 백화점 먼저 취직했었거든요.. 그 사무실에 면접봤다는생각은 잊은채 2어달 백수로 하릴없이 빈둥거리다.. 연락이왔습니다.. 그시간동안저를 잊지않고 찾은대에 놀랍기도 하고 놀면모하나 하는생각으로 2번째면접에 응했습니다.. 회사규모가 엄청작지요 사무실직원이 다합해야 5명.. 대표이사님한분과 걍이사님 한분과 면접을봤습니다.. 제선생님께 저에대해다들으셨 던지.. 너무도 잘알고 계시더라구요.. 조금은.. 기분나쁘게.. 근데 면접볼때 이런것도보나요? 술을 몇병마시는지?.. 남자친구는 있는지?.. 담배는피는지?... 그러면서 자기는 술잘마시는 여직원을 좋아하고 그런여직원을 뽑는답니다....모 의례당연한건줄알고 하나하나 솔직히 대답했습니다.. 술은 많이마시면 2병까지마시고 남자친구 없고 담배는 핀다고..;;; 술얘기와 남자친구얘기에서 좋아하 더군요.... - - ... 그렇게해서 입사하게되었습니다.. 입사다음날 회식을 한다더군요... 1차는 간단하게 이사님들과 저말고 딱하나있는 여직원과.. 노래방도가씁죠.. 다른이사님들은 집에 가신다고 해서 저희도 가려고했습니다.. 근데 그 대표이사가 저흴잡더군요..3차꼭가야된다고.. 후.. 사회생활은.. 상사말이라면 철썩같이들어야하는줄알고.. 피곤한데도 3차를갔죠.. 대표이사가주는잔 다마셨드래쬬 속은 울렁거리고 머리는헤롱거리는데정신바짝차려서..말을많이했죠..안취해보이게 근데 앞에 대표이 사는취했는지 헤롱거리드라구요..그렇게 새벽3시가넘어사야 자리가끝나고.. 다음날.. 회사출근한후 그 대표이사가 3차자리를갖은이후로 너가나한테 사랑한다고했지? 우리사랑하는사이지.. - - 이러는데.. 처음엔 웃으며 장난인줄알았습니다.. 근데 점점.. 갈수록 제앞에서 깐죽거리는 횟수가 잦아지면서 제 비위를 계속건드리는겁니다.. 안그래도 얼굴에 유분도 많고 머리에 기름끼도 촬촬인데 언제는 제자리앞에서 저를 뚤어지게처다보는겁니다.. 첨엔.. 모른척했죠.. 근데 계속자리를안뜨고 위에서 저를 처다보는데.. 제가 너무 열이받아서 ... "몰그렇게 쳐다보세요?" 이러니깐.. 혼자어이없는 웃음을지으면서 "아 참네 . .이거말하기도모하고 너기분나쁠껏같다" 이러는거에요.. 하...... 그리곤 제가 그 나이에안맞게 행동하는 모습에 너무 실망해서 .. 싫은티를팍팍냈습니다.. 그러면서.. 저를 따로부르더니.. 너나한테 사랑받기싫지? 그러면 휴가도없고.. 격주휴무도없는데? 이러는거에요.., '어쩌라고...' - - 진짜.. 속에서 울화가치밉니다.. 그러더니 오늘 내일 개인적으로 또 술자리를 같자고합니다... 제가 너무 싫어서 싫다고 딱 잘라말했습니다.. 근데.. 상사가 말하는데 그렇게 거절하면되냐고 넌 무조건 나랑마시러가야한다고 .. 제가 저술이제 끊었고 안마신다고! 이런식으로말했습니다.. 근데 그대표이사 끝까지.. 너 많이먹일거야.. 넌무조건나랑가야되.. 너술잘마시자나? ... - - 진짜 열이받아서 아 안마신다는왜 아자꾸 그러시냐고 그랫더니.. 너진짜 나한테 사랑안받을거지 (즉,휴가안받을거지?) 아 안받아도 되요,.! 정말 마지막남은 인내심으로 버텼습니다.. 그러면서 삐졌는지 나가래요?.. 하.. 진짜.. 이번일도그렇고.. 어딜 나가려면 절대꼬나가려고하고.. 모 이렇게 사람을 귀찮게하는 대표이사도 있습니까.. 일적으로 이런 고민을 갖고있으면.. 이런 더러운기분은 안느껴질거에요.. 이제 20살인데.. 정말.. 질렸습니다.. 대표이사들.. 지잘났다고 떠들어대는말 들어주는 것도질리고.. 그만두자니.. 이제 3달밖에일안하고.. 선생님이 알아봐주신데고 하니깐.. 1년 버티려하는데..그리고 예전 여직원들 모두 길어야 1년 짧으면 2달하고 그만둔답디다,.. 그래서인지 저 채용할때도 이력서에 자꾸 5년이상 평생직장으로 삼을 각오할 각서랑싸인을 쓰라고 하더라구요.. 혹 나중에 이걸로 저 올가맬려는건아닐까하고 안쓴다고하니.. 또 그 사람 질리게하는.. 말투.. 결국 5년이상할것을 약속하겠습니다.. 이력서에 그냥 흘겨쓰고 싸인했는데 1년뒤에 .. 이거 ..가꼬 모라하면.. 저한테 불리한거없겠죠?..... 정말외롭습니다... 하나있던 유일한 말동무.. 여직원 하나 잘리고.. 남자(아저씨)만드글거리는 사무실에 저혼자있는데.. 정말 점심먹으러 나갈때나... 퇴근때나.. .. 심심하고..외롭고.. 점심먹을땐.. 이사님들 앞에가고.. 저혼자 뒤쳐져혼자가고.. 여직원또 안구할생각인것같고.. 아.. ㅠㅠ.... 이상.. 제 넋두리였습니다..
정말드러워서 일못해먹겠네...
회사에서 네이트 키면 톡먼져 보는데 맨날 눈팅만하다가
그냥 제 하소연이나 할까해서 글몇자 적습니다 ~ ㅎㅎ
이제 갓 사회에 문을 두드린 20살 신입생입니다. . 대학은 집안사정상
못가게 되어서 .. 취직을 먼저했는데요.. 첨엔 .. 백화점에서 일하다가 너무힘들고 고되서
1달일하고 그만두었습니다.. 백화점취직하기전 건축사무실에서 선생님 추천으로 면접을봤는데
잘안되었는지 연락이안오길래 백화점 먼저 취직했었거든요.. 그 사무실에 면접봤다는생각은 잊은채
2어달 백수로 하릴없이 빈둥거리다.. 연락이왔습니다.. 그시간동안저를 잊지않고 찾은대에 놀랍기도
하고 놀면모하나 하는생각으로 2번째면접에 응했습니다.. 회사규모가 엄청작지요 사무실직원이
다합해야 5명.. 대표이사님한분과 걍이사님 한분과 면접을봤습니다.. 제선생님께 저에대해다들으셨
던지.. 너무도 잘알고 계시더라구요.. 조금은.. 기분나쁘게.. 근데 면접볼때 이런것도보나요?
술을 몇병마시는지?.. 남자친구는 있는지?.. 담배는피는지?... 그러면서 자기는 술잘마시는 여직원을
좋아하고 그런여직원을 뽑는답니다....모 의례당연한건줄알고 하나하나 솔직히 대답했습니다..
술은 많이마시면 2병까지마시고 남자친구 없고 담배는 핀다고..;;; 술얘기와 남자친구얘기에서 좋아하
더군요.... - - ... 그렇게해서 입사하게되었습니다.. 입사다음날 회식을 한다더군요... 1차는 간단하게
이사님들과 저말고 딱하나있는 여직원과.. 노래방도가씁죠.. 다른이사님들은 집에 가신다고 해서
저희도 가려고했습니다.. 근데 그 대표이사가 저흴잡더군요..3차꼭가야된다고.. 후.. 사회생활은..
상사말이라면 철썩같이들어야하는줄알고.. 피곤한데도 3차를갔죠.. 대표이사가주는잔 다마셨드래쬬
속은 울렁거리고 머리는헤롱거리는데정신바짝차려서..말을많이했죠..안취해보이게 근데 앞에 대표이
사는취했는지 헤롱거리드라구요..그렇게 새벽3시가넘어사야 자리가끝나고.. 다음날.. 회사출근한후
그 대표이사가 3차자리를갖은이후로 너가나한테 사랑한다고했지? 우리사랑하는사이지.. - -
이러는데.. 처음엔 웃으며 장난인줄알았습니다.. 근데 점점.. 갈수록 제앞에서 깐죽거리는 횟수가
잦아지면서 제 비위를 계속건드리는겁니다.. 안그래도 얼굴에 유분도 많고 머리에 기름끼도 촬촬인데
언제는 제자리앞에서 저를 뚤어지게처다보는겁니다.. 첨엔.. 모른척했죠.. 근데 계속자리를안뜨고
위에서 저를 처다보는데.. 제가 너무 열이받아서 ... "몰그렇게 쳐다보세요?" 이러니깐.. 혼자어이없는
웃음을지으면서 "아 참네 . .이거말하기도모하고 너기분나쁠껏같다" 이러는거에요.. 하......
그리곤 제가 그 나이에안맞게 행동하는 모습에 너무 실망해서 .. 싫은티를팍팍냈습니다..
그러면서.. 저를 따로부르더니.. 너나한테 사랑받기싫지? 그러면 휴가도없고.. 격주휴무도없는데?
이러는거에요.., '어쩌라고...' - - 진짜.. 속에서 울화가치밉니다.. 그러더니 오늘 내일 개인적으로
또 술자리를 같자고합니다... 제가 너무 싫어서 싫다고 딱 잘라말했습니다.. 근데.. 상사가 말하는데
그렇게 거절하면되냐고 넌 무조건 나랑마시러가야한다고 .. 제가 저술이제 끊었고 안마신다고!
이런식으로말했습니다.. 근데 그대표이사 끝까지.. 너 많이먹일거야.. 넌무조건나랑가야되..
너술잘마시자나? ... - - 진짜 열이받아서 아 안마신다는왜 아자꾸 그러시냐고 그랫더니..
너진짜 나한테 사랑안받을거지 (즉,휴가안받을거지?) 아 안받아도 되요,.! 정말 마지막남은
인내심으로 버텼습니다.. 그러면서 삐졌는지 나가래요?.. 하.. 진짜.. 이번일도그렇고..
어딜 나가려면 절대꼬나가려고하고.. 모 이렇게 사람을 귀찮게하는 대표이사도 있습니까..
일적으로 이런 고민을 갖고있으면.. 이런 더러운기분은 안느껴질거에요..
이제 20살인데.. 정말.. 질렸습니다.. 대표이사들.. 지잘났다고 떠들어대는말 들어주는
것도질리고.. 그만두자니.. 이제 3달밖에일안하고.. 선생님이 알아봐주신데고 하니깐..
1년 버티려하는데..그리고 예전 여직원들 모두 길어야 1년 짧으면 2달하고 그만둔답디다,..
그래서인지 저 채용할때도 이력서에 자꾸 5년이상 평생직장으로 삼을 각오할 각서랑싸인을
쓰라고 하더라구요.. 혹 나중에 이걸로 저 올가맬려는건아닐까하고 안쓴다고하니.. 또 그 사람
질리게하는.. 말투.. 결국 5년이상할것을 약속하겠습니다.. 이력서에 그냥 흘겨쓰고 싸인했는데
1년뒤에 .. 이거 ..가꼬 모라하면.. 저한테 불리한거없겠죠?.....
정말외롭습니다... 하나있던 유일한 말동무.. 여직원 하나 잘리고.. 남자(아저씨)만드글거리는
사무실에 저혼자있는데.. 정말 점심먹으러 나갈때나... 퇴근때나.. .. 심심하고..외롭고..
점심먹을땐.. 이사님들 앞에가고.. 저혼자 뒤쳐져혼자가고.. 여직원또 안구할생각인것같고..
아.. ㅠㅠ.... 이상.. 제 넋두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