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cyworld.com/mulove게시판에 영어 공부법글 많아요~ * 정확히 제가 했던 공부법을 다 적을순 없겠지만 대략의 정리를 해봅니다.. -------------------------------------- 04년 12월쯤. 첫눈에 서로 꿍짝~ (착각이었음 말고-_-) 한캐나다 금발 아가씨와 데이트. -> 얼추 4~5시간 동안 제대로 된 영어 문장은 단 두마디where do you want to go?what do you want to do? 나머지는 전형적인 평범한 한국인의 -_- 단어게임 +바디 랭귀지.. 속상하기도 하고, 자극이 되어 나도 한번 영어공부 열심히 해봐야겠다 다짐함~!! -> 그러다 두달 동안 다짐만 함 ㅡ_ㅡ^ 05년 3월. 진짜로 해보자!! 원래 책 좋아하니까 이왕이면 원서로 읽자~!!가지고 다니면 뽀대도 나고!!* 시드니 셀던의 소설 '내일이 오면' 원서 구입 -> 몇 장 읽어보고 좌절 -_-;;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아도무지 진도가 안나감; * Big Fat Cat - 조그마하고 고양이 캐릭터도 있는 책3~4번 읽으면서 독해하는법에 많은 도움이 되었음. 책도 얇음 * Purpose driven life (번역: 목적이 이끄는 삶) 이란 책 발견.40챕터로 나눠져 있어서 매일 3~5장씩만 읽으면 됨- 매일 소리내서 읽음. 40분~1시간 가량 걸렸음 위 책의 좋은 점은 중간중간 나오는 성경 구절 빼고는 단어도쉽고 문장도 꼬아놓지 않아서 독해가 잘 된다는 점. 단점이라면 기독교 적인 내용이 많아서 거부감 생길수 있음.저도 초신자일때라 상당히 거부감 느끼면서 읽었던 기억이 ^^;일단은..책이 쉬우니까 그 재미로 ㅋ 총 2회 완독. * 여러 챕터로 나누어져 있는 책을 읽는게 좋겠구나..를 깨달음.처음부터 소설이라던지 긴 책 읽으면 흐름을 놓치기 쉽고, 그래서뭘 하고 있는건지 잊을때가 많음 ㅡ_ㅡ;; 그리고 일단 개인적으로는 소설 읽고 있으면 시간 아깝다는 생각이자꾸 나서 집중을 못함 ^^; 뭔가 유익한 내용의 책을 봐야겠다 생각! .역시 05년 초에 읽었던 '영혼을 위한 닭고기 스프' -> 무지 좋았음의 원서판 'chiken soup for the soul' 시도-> 역시 한 두장으로 된 챕터가 여러개 있는 책인데웬지 단어가 어려운듯 해서 못 읽음 ㅡ_ㅡ * dont.. .....@@%@ 이라는 책을 우연히 알게 됨.역시 한두장으로 된 여러개 챕터로 이루어진 책긍정적 사고 방식이라던지..그런..류의 내용의 책. -> 지하철 탈때마다 읽었음. 몇번 읽었는지 기억도 안남.암튼 무지무지 많이 읽었음첨에 해석 안되는 문장이라도 보고 보고 또 보고 또 보면점점 문장의 구조가 들어오고 , 단어뜻을 몰라도 대충 이야기하는내용을 파악할수 있게 됨. 이때가 아마 한 5~6월쯤? 서울 여행 가기 시작. (건강상 멀리 못 나가본지 오래되서..등등의이유로 ^^.. 나름의 도전이었음. 오래 외출 하면 피곤했거든요.) 선릉, 인사동, 경복궁, 이태원, 창덕궁. 등등.. 1~2주일에 한번씩서울에 볼거리좀 있는 동네 구경감 -> 기분 전환도 되고, 저런 곳 가면 외국인 볼 기회가 많아서꼭 대화 하지 않더라도 꾸준히 동기부여가 됨.그리고 또 여러번 마주치다 보면 말할 기회도 생기고,나중엔 스스로 기회를 만들게 되지요~ 일단 제일 쉬운 코스로는 길 헤메고 있는 외국인, 한국 방문 지도(korea visit 뭐 이런거 적혀있는 지도)들고 있는 외국인들보면 가서 may i help you? 함.. 일단 그 한마디 말고는 엉터리 영어로 도와주게 되지만 자신감과 동기부여에 큰 도움 ^^ 대략 여름쯤에 한달 5만원 정도 하는 유료 스터디 참가해봄 .-> 뭐 배우는건 없고 그냥 자기가(선생)이 영어 잘하니까한시간 떠들면서 시간 때우는 정도의 느낌.. 도움 전혀 안됐음 ㅡㅡ * 기본적으로 운전할때 혼잣말 많이 하려고 항상 생각.오늘 뭐할껀가..요즘 고민거리는 이런저런거 중얼중얼. * 걸어다니면서도 혼잣말 많이 많이.. 일주일에 한두번정도 한시간 정도 걸으면서 쭝얼쭝얼. 05년 9월쯤.. 이 정도면쉬운 영어는 가르쳐 줄수 있겠다 싶어서 무료 회화 과외 모집 ^^. -> 두 세명 정도 만나서 몇번 가르쳐줬는데한 두번 나오다 연락 두절 ㅋㅋ(물론 제가 첨이라 가르치는게 어설퍼일수도 있겠습니다만..사실 공짜로 뭔가 해주면 고마운걸 잘 모릅니다. 열심히 안하고요.아실꺼에요 ^^..물론 제가 배울때도 마찬가지구요. 공짜로 알려주면열심히 안하죠 -_- ;) -> 대충 어떻게 가르치면 되겠다 노하우 획득시간당 만원에 다시 모집.강남에 모 회사에 다니는 직장인 학생 취득 ^^ㅋ나름 꽤 열심히 수업하고 많은거 알려주고학생도 얼추 잘 따라옴. * 제대로 돈 받고 가르치니까 노하우 더 많이많이 -0-그리고 가르치는게 배우는거다..이 얘긴 많이들 들어보셨죠? ^^ ..여기서 부턴 뭐..비슷한 식으로..또 학생 구하고또 가르치고..그러니 저도 더 공부해야 되구..더 배우게 되구.페이 올라가고.. 노하우 쌓이니 학생 더 많이 모이구.. 이러콤 해서..지금까지 오게 됐네요 ^_^.. 정리는 잘 안된거 같지만 대략 ... 이 정도가 되겠습니다. 06.04.14. 회일군. 열공하시고요~ http://www.cyworld.com/mulove게시판에 영어 공부법글 많아요~2
혼자 6개월 공부해도 영어선생한다!
http://www.cyworld.com/mulove
게시판에 영어 공부법글 많아요~
* 정확히 제가 했던 공부법을 다 적을순 없겠지만 대략의 정리를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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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년 12월쯤. 첫눈에 서로 꿍짝~ (착각이었음 말고-_-) 한
캐나다 금발 아가씨와 데이트.
-> 얼추 4~5시간 동안 제대로 된 영어 문장은 단 두마디
where do you want to go?
what do you want to do?
나머지는 전형적인 평범한 한국인의 -_- 단어게임 +바디 랭귀지..
속상하기도 하고, 자극이 되어 나도 한번 영어공부 열심히 해봐야
겠다 다짐함~!!
-> 그러다 두달 동안 다짐만 함 ㅡ_ㅡ^
05년 3월.
진짜로 해보자!!
원래 책 좋아하니까 이왕이면 원서로 읽자~!!
가지고 다니면 뽀대도 나고!!
* 시드니 셀던의 소설 '내일이 오면' 원서 구입
-> 몇 장 읽어보고 좌절 -_-;;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아
도무지 진도가 안나감;
* Big Fat Cat - 조그마하고 고양이 캐릭터도 있는 책
3~4번 읽으면서 독해하는법에 많은 도움이 되었음. 책도 얇음
* Purpose driven life (번역: 목적이 이끄는 삶) 이란 책 발견.
40챕터로 나눠져 있어서 매일 3~5장씩만 읽으면 됨
- 매일 소리내서 읽음. 40분~1시간 가량 걸렸음
위 책의 좋은 점은 중간중간 나오는 성경 구절 빼고는 단어도
쉽고 문장도 꼬아놓지 않아서 독해가 잘 된다는 점.
단점이라면 기독교 적인 내용이 많아서 거부감 생길수 있음.
저도 초신자일때라 상당히 거부감 느끼면서 읽었던 기억이 ^^;
일단은..책이 쉬우니까 그 재미로 ㅋ
총 2회 완독.
* 여러 챕터로 나누어져 있는 책을 읽는게 좋겠구나..를 깨달음.
처음부터 소설이라던지 긴 책 읽으면 흐름을 놓치기 쉽고, 그래서
뭘 하고 있는건지 잊을때가 많음 ㅡ_ㅡ;;
그리고 일단 개인적으로는 소설 읽고 있으면 시간 아깝다는 생각이
자꾸 나서 집중을 못함 ^^; 뭔가 유익한 내용의 책을 봐야겠다 생각!
.역시 05년 초에 읽었던 '영혼을 위한 닭고기 스프' -> 무지 좋았음
의 원서판 'chiken soup for the soul' 시도
-> 역시 한 두장으로 된 챕터가 여러개 있는 책인데
웬지 단어가 어려운듯 해서 못 읽음 ㅡ_ㅡ
* dont.. .....@@%@ 이라는 책을 우연히 알게 됨.
역시 한두장으로 된 여러개 챕터로 이루어진 책
긍정적 사고 방식이라던지..그런..류의 내용의 책.
-> 지하철 탈때마다 읽었음. 몇번 읽었는지 기억도 안남.
암튼 무지무지 많이 읽었음
첨에 해석 안되는 문장이라도 보고 보고 또 보고 또 보면
점점 문장의 구조가 들어오고 , 단어뜻을 몰라도 대충 이야기하는
내용을 파악할수 있게 됨.
이때가 아마 한 5~6월쯤?
서울 여행 가기 시작. (건강상 멀리 못 나가본지 오래되서..등등의
이유로 ^^.. 나름의 도전이었음. 오래 외출 하면 피곤했거든요.)
선릉, 인사동, 경복궁, 이태원, 창덕궁. 등등.. 1~2주일에 한번씩
서울에 볼거리좀 있는 동네 구경감
-> 기분 전환도 되고, 저런 곳 가면 외국인 볼 기회가 많아서
꼭 대화 하지 않더라도 꾸준히 동기부여가 됨.
그리고 또 여러번 마주치다 보면 말할 기회도 생기고,
나중엔 스스로 기회를 만들게 되지요~
일단 제일 쉬운 코스로는 길 헤메고 있는 외국인, 한국 방문 지도
(korea visit 뭐 이런거 적혀있는 지도)들고 있는 외국인들
보면 가서 may i help you? 함.. 일단 그 한마디 말고는
엉터리 영어로 도와주게 되지만 자신감과 동기부여에 큰 도움 ^^
대략 여름쯤에 한달 5만원 정도 하는 유료 스터디 참가해봄 .
-> 뭐 배우는건 없고 그냥 자기가(선생)이 영어 잘하니까
한시간 떠들면서 시간 때우는 정도의 느낌.. 도움 전혀 안됐음 ㅡㅡ
* 기본적으로 운전할때 혼잣말 많이 하려고 항상 생각.
오늘 뭐할껀가..요즘 고민거리는 이런저런거 중얼중얼.
* 걸어다니면서도 혼잣말 많이 많이..
일주일에 한두번정도 한시간 정도 걸으면서 쭝얼쭝얼.
05년 9월쯤.. 이 정도면
쉬운 영어는 가르쳐 줄수 있겠다 싶어서
무료 회화 과외 모집 ^^.
-> 두 세명 정도 만나서 몇번 가르쳐줬는데
한 두번 나오다 연락 두절 ㅋㅋ
(물론 제가 첨이라 가르치는게 어설퍼일수도 있겠습니다만..
사실 공짜로 뭔가 해주면 고마운걸 잘 모릅니다. 열심히 안하고요.
아실꺼에요 ^^..물론 제가 배울때도 마찬가지구요. 공짜로 알려주면
열심히 안하죠 -_- ;)
-> 대충 어떻게 가르치면 되겠다 노하우 획득
시간당 만원에 다시 모집.
강남에 모 회사에 다니는 직장인 학생 취득 ^^ㅋ
나름 꽤 열심히 수업하고 많은거 알려주고
학생도 얼추 잘 따라옴.
* 제대로 돈 받고 가르치니까 노하우 더 많이많이 -0-
그리고 가르치는게 배우는거다..이 얘긴 많이들 들어보셨죠? ^^
..여기서 부턴 뭐..비슷한 식으로..또 학생 구하고
또 가르치고..그러니 저도 더 공부해야 되구..더 배우게 되구.
페이 올라가고.. 노하우 쌓이니 학생 더 많이 모이구..
이러콤 해서..지금까지 오게 됐네요 ^_^..
정리는 잘 안된거 같지만 대략 ... 이 정도가 되겠습니다.
06.04.14. 회일군.
열공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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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에 영어 공부법글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