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테레사 . 그녀의 듣는기도

오사랑200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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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테레사 . 그녀의 듣는기도

인도에서 평생을 빈민 봉사에 헌신한 노벨 평화상 수상자 마더 테레사 수녀의 이야기다.그녀가 한번은 미국을 방문해 CBS 방송의 유명한 뉴스진행자 댄 래더의 프로그램에 출연했다.방송국 스튜디오를 찾은 마더 테레사에게 앵커는 물었다. “당신은 하나님께 기도할 때에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테레사 수녀는 다소곳이 고개를 숙이고 있다가 대답했다. “나는 듣습니다” 예상밖의 대답을 들은 앵커는 당황해 다시 질문을 던졌다. “당신이 듣고 있을 때에 하나님은 무엇이라고 합니까?” 그때 마더 테레사 수녀는 잠시 생각하다 다시 대답했다. “그분도 듣지요” 영국 선교단체인 익투스 출신의 어느 자매에게서 그녀에 대한 간증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당시 BBC에서 일하던 그녀는 테레사 수녀를 인터뷰 할 기회가 있었는데, 인터뷰 내내 이 자그마한 할머니로부터 나오는 거룩하고 신비한 분위기가 스튜디오를 압도했으며, 그녀에게서 느껴지는 강력한 '신의 임재' 때문에 인터뷰 후 녹화 당시 스튜디오에 있던 모든 스태프들이 크리스쳔이 되기로 결심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출처- 네이버 블로그 (Living in Jerusalem)에있던 내용 수정. 수정전내용 = http://blog.naver.com/tnpk2.do?Redirect=Dlog&Qs=/tnpk2/80001483993 * BY S.R.* 테레사수녀.. 가장 존경하는 인물이자, 닮고싶은 인물. 또한.. 내가 닮기원하는 그분의 계획.. [듣는]기도.. 이 글의 원본 내용의 말을 인용하자면, 나를 이리이리 바꾸어달라고, 내게 이것저것을 해달라고 요란스럽게 떠들어 대지않고, 한번 조용히 그를 기다리는기도.. 내 영혼 위를 고요히 맴도는 그의 영, 그 따뜻하고도 상쾌한 임재를 만끽하면서.. 나도. 그런기도를 하고싶다.. 그와 내가, 영으로 대화할수 있는.. [듣는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