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내리는 소나기 소리에 잠에서 깼어... 벌써 장마가 오나? 그렇게 한두시간을 시끄럽게 쏟아지던 소나기가 어느새 아무일도 없다는 듯 그쳐버리고 햇빛만 쨍쨍... 가슴이 시리다.. 슬픔도 한번에 확 아파버리고 내일이면 아무일도 없었다는듯 그렇게 왔음 좋겠어 -060608,sh3
슬픔도 소나기처럼..
갑자기 내리는 소나기 소리에 잠에서 깼어...
벌써 장마가 오나?
그렇게 한두시간을 시끄럽게 쏟아지던 소나기가
어느새 아무일도 없다는 듯 그쳐버리고 햇빛만 쨍쨍...
가슴이 시리다..
슬픔도 한번에 확 아파버리고
내일이면 아무일도 없었다는듯 그렇게 왔음 좋겠어
-060608,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