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ane - somewhere only we know (live)

윤희주200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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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런던에서의 live8 콘서트에서.

 

기타 빠지는대신 피아노가 들어갔을 뿐

신선할 것 하나 없다는 비판도 듣지만

 

피아노라는 악기가 내는 궁극의 소리 (진정!!!)

keane이 만들어내는 쉽고도 아름다운 멜로디, 보컬의 음색 덕에

뻔하고도 거부할 수 없는 말랑말랑한 매력이 있다.

처음 나왔을 때보다 요즘 더 잘 듣고 있다.

 

하아.. 세상엔 아름다운 음악이 너무 많아-



덧, 생각했던 것보다 보컬 채플린이 동글동글해서 놀랐음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