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런던에서의 live8 콘서트에서. 기타 빠지는대신 피아노가 들어갔을 뿐 신선할 것 하나 없다는 비판도 듣지만 피아노라는 악기가 내는 궁극의 소리 (진정!!!) keane이 만들어내는 쉽고도 아름다운 멜로디, 보컬의 음색 덕에 뻔하고도 거부할 수 없는 말랑말랑한 매력이 있다. 처음 나왔을 때보다 요즘 더 잘 듣고 있다. 하아.. 세상엔 아름다운 음악이 너무 많아-덧, 생각했던 것보다 보컬 채플린이 동글동글해서 놀랐음 '-'a9
keane - somewhere only we know (live)
2005년 런던에서의 live8 콘서트에서.
기타 빠지는대신 피아노가 들어갔을 뿐
신선할 것 하나 없다는 비판도 듣지만
피아노라는 악기가 내는 궁극의 소리 (진정!!!)
keane이 만들어내는 쉽고도 아름다운 멜로디, 보컬의 음색 덕에
뻔하고도 거부할 수 없는 말랑말랑한 매력이 있다.
처음 나왔을 때보다 요즘 더 잘 듣고 있다.
하아.. 세상엔 아름다운 음악이 너무 많아-
덧, 생각했던 것보다 보컬 채플린이 동글동글해서 놀랐음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