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가스 앞집... 할 말이 없다. 지나치게 솔직한 간판이란다. 자칫잘못하면 가스를 취급하는 곳처럼 보인다. 그러나 소주방이었다. 디씨에서 사람들이 이 간판을 보고 솔직한 간판이라는 제목을 달았다. 정말 솔직한 것일까? 에이... 내가 보기엔 아니다. 정말 솔직한 상호는 "맛있는 소주방", 아님 "소주방으로 오세요" 정도? 저 가게 주인의 마음은 비록 맛이 없더라도 소비자들에게 맛있는 집으로 소문이 나서 사람들이 북적대기를 바라고 있지 않을까? 좀더 솔직해질 필요가 있겠다. 가만 생각해보니 누구에게 뭐라고 할 처지가 아니다. 나도 저런 간판 백개쯤 마음 속에 달아두고 살아 왔던것 같다. 좀더 솔직하게 살아야 겠다.
솔직한 간판...
서울가스 앞집...
할 말이 없다. 지나치게 솔직한 간판이란다.
자칫잘못하면 가스를 취급하는 곳처럼 보인다.
그러나 소주방이었다.
디씨에서 사람들이 이 간판을 보고 솔직한 간판이라는 제목을 달았다.
정말 솔직한 것일까?
에이... 내가 보기엔 아니다.
정말 솔직한 상호는 "맛있는 소주방", 아님 "소주방으로 오세요" 정도?
저 가게 주인의 마음은 비록 맛이 없더라도 소비자들에게 맛있는 집으로 소문이 나서 사람들이 북적대기를 바라고 있지 않을까?
좀더 솔직해질 필요가 있겠다.
가만 생각해보니 누구에게 뭐라고 할 처지가 아니다. 나도 저런 간판 백개쯤 마음 속에 달아두고 살아 왔던것 같다. 좀더 솔직하게 살아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