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락이 빠진 독일... 클로제, 슈나이더, 포돌스키 등은 사실 우리 국민에게 그리 인기가 높지 않음에 한국에서 독일은 그렇게 기대를 받고 있지 않았지만, 기본기에 충실한 독일 축구는 역시 강했다.
우선 개막전에서 시원하게 6골이 나온 재미있는 경기였다. 첫째로 나는 독일 선수들의 볼 키핑력과 트래핑 능력이 대단했다고 생각한다. 선수 모두는 대부분의 상황에서 좋은 볼 트래핑을 보여주었다. 또한 볼터치를 하기전에 이미 자기가 콘트롤 하기 좋은 방향으로 생각을 하고 트래핑을 하는 그래서 다음 동작에서 상대 수비보다 좋은 상황을 이어가고 동료선수에게 패스를 주는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코스타리카에서는 내가 좋아하는 폰세카와 완초페가 출전을 했다. 완초페는 역시 A 매치 60여 경기에서 40여골을 넘게 넣은 대단한 선수였다. 단 2번의 찬스를 2골로 이어가는 그 침착함...다른 선수들의 느린 패스와 백패스가 아쉬움으로 남았다.
잉글랜드엔 루니, 한국엔 박주영이 있다면 독일에는 포돌스키가 있다. 난 개인적으로 포돌스키의 이름이 귀엽고 마음에 든다. ㅋㅋ 역시 어린 선수들에게 이 큰 월드컵은 긴장되는가 보다. 큰 활약은 없었다. 그래서 우리는 17세 펠레가 58년 월드컵에서 활약했기에 그를 축구 황제라고 하는가 보다.
독일이 2골을 허용한 것이 독일 수비의 불안으로 모든 해설자가 표현 했지만 그건 완초페의 완벽한 수비 뒷공간을 이용하는 그 능력을 무시하는 발언이다. 완초페 개인 기량이 높았다고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물론 첫골은 업사이드로 판정하기도 아니라고 판정하기도 애매했다.(업사이드는 사실상 인간이 판정 할 수 없는 규칙이라고 한다)
오래전 이상윤 서정원 최용수 등이 활약할 당시 젊은 완초페가 코스타리카 대표팀으로 소속되어 우리와 경기를 했던 기억이 난다. 당시 명성에 비해 별 활약을 보여 주지 못했던 완초페... 큰 선수가 되긴 했는데 다른 선수들이 받쳐 주지 못함이 아쉽기만 하다.
독일 4 VS 2 코스타리카
발락이 빠진 독일... 클로제, 슈나이더, 포돌스키 등은 사실 우리 국민에게 그리 인기가 높지 않음에 한국에서 독일은 그렇게 기대를 받고 있지 않았지만, 기본기에 충실한 독일 축구는 역시 강했다.
우선 개막전에서 시원하게 6골이 나온 재미있는 경기였다. 첫째로 나는 독일 선수들의 볼 키핑력과 트래핑 능력이 대단했다고 생각한다. 선수 모두는 대부분의 상황에서 좋은 볼 트래핑을 보여주었다. 또한 볼터치를 하기전에 이미 자기가 콘트롤 하기 좋은 방향으로 생각을 하고 트래핑을 하는 그래서 다음 동작에서 상대 수비보다 좋은 상황을 이어가고 동료선수에게 패스를 주는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코스타리카에서는 내가 좋아하는 폰세카와 완초페가 출전을 했다. 완초페는 역시 A 매치 60여 경기에서 40여골을 넘게 넣은 대단한 선수였다. 단 2번의 찬스를 2골로 이어가는 그 침착함...다른 선수들의 느린 패스와 백패스가 아쉬움으로 남았다.
잉글랜드엔 루니, 한국엔 박주영이 있다면 독일에는 포돌스키가 있다. 난 개인적으로 포돌스키의 이름이 귀엽고 마음에 든다. ㅋㅋ 역시 어린 선수들에게 이 큰 월드컵은 긴장되는가 보다. 큰 활약은 없었다. 그래서 우리는 17세 펠레가 58년 월드컵에서 활약했기에 그를 축구 황제라고 하는가 보다.
독일이 2골을 허용한 것이 독일 수비의 불안으로 모든 해설자가 표현 했지만 그건 완초페의 완벽한 수비 뒷공간을 이용하는 그 능력을 무시하는 발언이다. 완초페 개인 기량이 높았다고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물론 첫골은 업사이드로 판정하기도 아니라고 판정하기도 애매했다.(업사이드는 사실상 인간이 판정 할 수 없는 규칙이라고 한다)
오래전 이상윤 서정원 최용수 등이 활약할 당시 젊은 완초페가 코스타리카 대표팀으로 소속되어 우리와 경기를 했던 기억이 난다. 당시 명성에 비해 별 활약을 보여 주지 못했던 완초페... 큰 선수가 되긴 했는데 다른 선수들이 받쳐 주지 못함이 아쉽기만 하다.
월드컵은 시작되었다..... 난 잠과의 전쟁을 선포한다!!! ㅋㅋ
PS. 독일의 4번째 골은 정말 멋있었다. 축구 좋아하시는 분은 동영
상을 찾아 꼭 보시길~(프링스의 멋진 골)
위 사진은 생일인 오늘 2골을 몰아친 클로제(2002년 월드컵 5
골 기록, 월드컵 최초의 헤딩 헤트트릭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