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이야기━★

박영환2006.06.12
조회32
주위를 돌아보면..
한심하고.. 가슴이 저려옵니다..

주위를 돌아보면..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사람이..

주위에 많이 존재하기도합니다.

허나.. 내가 지금껏 보아온사랑이란..

아무리아무리.. 사랑한다 속삭여도..

헤어짐이란 단어하나에..

남이 되어버리고 마니까요

사랑한다 수천번 떠들어도

이별이란 단어하나가

수천번의 사랑이란 단어를 무색하게 만들어버리니까요..

그런것이 사랑이라면 어쩜 우리는 사랑이아닌

그저 기둥이 필요 한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힘들때 잠시 기대는 ,,,

나란 사람도 더이상 사랑이란 단어를 믿지는 않습니다..

현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사랑이란단어는 그저

조금한 표현방법일 뿐이니까요

어쩜 옆에서 "사랑해 사랑해" 하는것보다..

그저 멀리서 묵묵히 자신을 처다보아주는사람..

멀리서 조금한것까지 신경써주고 챙겨주는 사람이

진실된 사랑을 하는것일수도 있으니까요..

당신은 사랑때문에 울어본적이있나요?

그저 잠시 스친인연에 사랑이란 단어에 속아

슬퍼하고 그리워하고 울다 지쳐 잠들어본적이있나요..

저또한 그랫었지만..

이제 많은일을 겪고 생각해보니

어쩜 그일들은 그저 어린아이 투정이라고 생각이들게되었습니다..

지금 당신의 곁에서 당신몰래 당신을 지켜봐주는 사람이 있지않나요..

주위를 둘러보세여 당신을 멀리서 그저 멀리서 지켜보아주는

그런 사람이 존재할테니까요..

∽소금인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