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욱, 이보영 따라 버스탔다 + _+

김혜령200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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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원만 줘 "

" 천원 주면 말 해줄께 "

" 그럼, 10만원 줄께 1000원 줘, "

 

 

호텔 상무가, 부하직원한테 한 소리이다... ㅋ

 

윤상무 너무 귀엽다 *^^*

 

 

영인이.... 현서의 뒷 모습만 바라봐도 흐뭇하다... ^^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