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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가영200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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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 전, 다이어리 정리하다가 봤는데

  그 수많은 날들 가운데 단 하루도

  그애 이름이 빠진 데가 없는 거 있죠?

  만날 날부터 헤어진 날까지.

 

  그거 들여다 보느라 어느새 새벽이 됐어요.

 

  웃다가, 울다가....

 

  미친듯이 엎드려서 그애 얼굴 생각하다가

  한꺼번에 날 못 살게 구는 기록들이

  너무 가혹하고, 잔인하단 생각에

  웃다가, 울다가, 미친 듯 엎드리기를 다시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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