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딩크 32년만에 호주를 본선으로 올려놨다. 그는 대단하다. 일본의 골기퍼를 방해한 얍삽하기 그지없는 플레이로 1골먹었지만, 그는 죽지않아. 그는 엄청나다. 히딩크 교체선수가 무려 3골이나 넣어 싸가지없는 일본을 짖밟았다. 3 대 1의 엄청나게 재미있는 게임. 호주가 우리나라가 아니지만, 난 히딩크 때문에 2002년 월드컵의 전율을 느끼기 시작했다. 정말 히딩크는 엄청난 축구감독이다. 2006년 독일월드컵이 더욱더 재미있기 시작했다. 3
최고의 감독 히딩크
히딩크 32년만에 호주를 본선으로 올려놨다.
그는 대단하다.
일본의 골기퍼를 방해한 얍삽하기 그지없는 플레이로 1골먹었지만,
그는 죽지않아.
그는 엄청나다.
히딩크 교체선수가 무려 3골이나 넣어 싸가지없는 일본을 짖밟았다.
3 대 1의 엄청나게 재미있는 게임.
호주가 우리나라가 아니지만, 난 히딩크 때문에 2002년 월드컵의 전율을 느끼기 시작했다.
정말 히딩크는 엄청난 축구감독이다.
2006년 독일월드컵이 더욱더 재미있기 시작했다.